생각보다 많이 마른 채정안
물구나무서기
2015.12.10
조회
79,805
다리 보자마자 할말을 잃었다
언니 생각보다 많이 아주 많이 마르셨네요 ㅠ
아마도 내 팔로 걸으시는듯 ㅠㅠㅠㅠ 휴
언니 살좀 쪄야겠어여ㅠㅠㅠㅠ 바람에 날아갈거같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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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마른 채정안
다리 보자마자 할말을 잃었다
언니 생각보다 많이 아주 많이 마르셨네요 ㅠ
아마도 내 팔로 걸으시는듯 ㅠㅠㅠㅠ 휴
언니 살좀 쪄야겠어여ㅠㅠㅠㅠ 바람에 날아갈거같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