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친이 바람이 난거죠... 그래서 전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에 울면서 전화왓습니다다 보고싶다고.. 돌아오라고 그렇게 말을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다음날 "미안해 술기운에 그랬어" 이러네요... 그 이후에도 또 다시 생각난다 보고싶다 문자오고 같이 술도 마시고 잠자리도 같이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여자는 "흔들려 오빠한테" 그러면서도 그남자와의 관계를 정리 할 생각을 안하고 만남을 계속 가지는 겁니다. 마음이 타 들어갔죠 차인 사람만이 아는 이아픔.. 그리고 그남자와 삼자대면까지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랑 여친사이에 있었던 모든일(잠자리하고 돌아온다고 약속하고) 그남자도 알게되었죠. 여친은 그냥 미안하다고 하네요... 왜 그랬냐고 물어봤죠... 지키지도 못할 돌아온다는 약속 왜햇냐?? 미안해서.... 라네요... 그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고 핸드폰 처리 때문에 만났습니다. 다시 그남자가 그렇게 좋으냐고 물어도 아니고 사랑 그런거 까지는 아니라고 하네요. 다시 돌아 오겠냐? 물었죠 알았다고 하는겁니다. 그남자하고 카드값 해결한다고 빌린돈이 조금 100만원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저한테도 60만원정도 되구요. 그래서 니가 돌아오면 내가 해결한다라고 했더니 그남자돈은 자기가 갚겠다고 합니다. 그돈을 왜니가 갚아주냐 내가 빌린거지 내가 돈 다 갚아주고 정리한다는 겁니다. 집에보내고 나서 혹시 내 앞이라서 그렇게 애기한거면 나 뒤통수 맞기 싫으니 못 지킬 약속 하지말아 달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래도 지킨다는 겁니다. 그동안 여친이 회사에서 구조조정으로 짤렸습니다. 얼마나 안쓰럽던지 제가 인터넷 구직사이트는 다 돌아다니면서 이력서 수정하고 고쳐주고 사진 넣어주고 이력서 넣어주고 다했죠... 바보같이 그러고 싶어서요... 안되 보이더군요... 그런데도 또 그남자하고 정리는 커녕 또만나는 겁니다. 연락 안되는 것만 봐도 알죠... 그때 그남자한테 문자가 오네요.. " 나 누구누구 정말 사랑합니다.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ㅇ런 뮈췬 " 그건 내랑 할 애기가 아니고 여자친구하고 애길해봐라. 니 정리한다고 돌아온다고 약속한거는 그친구니까 가서 물어보라고 했죠" 그 다음날 여친" 너랑은 정말 아닌것 같다" 이러는겁니다. 2틀뒤 핸드폰 명의이전으로 대리점으로 간 순간 숨이 멈추는것 같았습니다. 년넘들 둘이서 떡하니 손가락에는 커플링까지 하고 나타난겁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죠. 참고 해결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왓죠... 퇴근하고 뭐같은 이 기분 그냥 자주 가던 동네맥주바에 들렀죠. 그 사장과 종업원이 제 애길듣고 더 화나서 그러더라구요.. 그때 마침 컬러링 애기가 나왔고 그래서 종업원 아가씨 폰으로 제 번호를 누를려다가 모르고 여친 전화번호를 눌렀죠 습관이 되어서 컬러링 듣고 아니다라는 생각에 바로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가 오고 나쁜생각에 제가 내여자친구라고 해봐라 어째나오는가 다시 전화를 하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때부터 욕을 하는겁니다. 그리고는 울고불고 제 전화로 오만상 전화오고 집까지 찾아간다고 합니다. 저는 어차피 이렇게된거 우리사이끝난사이인데 니가 이럴필요없잖아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제가 없는걸 보고 그 술집까지 찾아 온겁니다. 그 바람난 남자하고 친하다는 친구하고 셋이서 술쳐먹고 있다가 그렇게 눈깔 뒤집어져서 찾아와서 욕하고 난리도 아닌 겁니다. 그남자는 그냥 뒤에서 바라만 보고 말도 못하고 그남자가 여친을 끌어내고 할려고 해도 여친은 저한테 와서 애기 좀하자고... 울면서 그러는겁니다. 다 정리가 되고 새벽 4시까지 전화가 오만상오고 그담날 출근길에도 전화가 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애기하고 그 종업원 아가씨도 남자친구가 있으니까 곤란한 상황이 될까봐 사실대로 애길 했죠.너희가 또가서 그럴까봐 겁난다고 . 그날 첨본 아가씨거든요. 그리고는 여친이 그래도 내맘을 모르겠다 나도 그 소리들으니 눈물이나고 화가 났다는 겁니다. 그럼 같이 따라온 그남자는 뭔지 나참... 그래도 그넘은 좋다고 한답니다. ㅎㅎ 그게 배려라나... 둘다 이걸 어째야 될런지.. 그리고는 책임도 안지고 이제는 정때문에 사랑으로 착각했다 미안해 막말로 결혼도 안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라는식으로 말을하네요 .. 좋은여자 만나 이러고 쌩깝니다. 사람 돌겠습니다 정말!! 어찌해야되나요. 얼마전 여친 생일때는 아침에 저랑 자주가던 여관에서 카드쓴것도 있더군요 ㅎㅎ 그 남자를 어떻게 알았냐면 여친이 컬러링을 누구랑 커플로 같은걸 한 내역을 봤습니다. 첨에는 그 남자한테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걸었고 끊고 바로 제 전번으로 걸었는데 받지 않앗네요. 문자보내도 씹고.. 어렵사리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하니 그때서야 여친이 당신때문에 힘들어하는데 그만 놓아주라고 말하네요.그럼 10새는 알면서 그 지랄한거야??? 그런데 되려 이제는 두달동안 괴롭히고 못살게한 미친넘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는 싸이에 메인 사진이 여친이 생겼다는 그런 비스므리한 사진 올려 놓으니(사정상 어쩔수 없이, 실은 방문자추적을 ㅋ) 아주 제 미니홈피를 지 안방 드나들듯이 들어오네요...하루에 총15회!!! 그러면서도 여친생기든 말든 상관없다고 저 보고 진절머리 난다고하지만 네이트온 친구삭제도 안하고 싸이는 그렇게 들어오고 뭐하자는건지... 어제는 바뀐 전화로 문자가 왔네요 전번왜 안가르쳐 줄려고 했냐면서 따지네요 ㅎㅎ
바람난 여자와의 밤일,, 바람남과의 관계..
그래서 전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에 울면서 전화왓습니다다 보고싶다고..
돌아오라고 그렇게 말을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다음날 "미안해 술기운에 그랬어"
이러네요... 그 이후에도 또 다시 생각난다 보고싶다 문자오고 같이 술도 마시고 잠자리도 같이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여자는 "흔들려 오빠한테" 그러면서도 그남자와의 관계를 정리 할
생각을 안하고 만남을 계속 가지는 겁니다. 마음이 타 들어갔죠 차인 사람만이 아는 이아픔..
그리고 그남자와 삼자대면까지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랑 여친사이에 있었던 모든일(잠자리하고 돌아온다고 약속하고) 그남자도 알게되었죠.
여친은 그냥 미안하다고 하네요... 왜 그랬냐고 물어봤죠...
지키지도 못할 돌아온다는 약속 왜햇냐?? 미안해서.... 라네요...
그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고 핸드폰 처리 때문에 만났습니다.
다시 그남자가 그렇게 좋으냐고 물어도 아니고 사랑 그런거 까지는 아니라고 하네요.
다시 돌아 오겠냐? 물었죠 알았다고 하는겁니다. 그남자하고 카드값 해결한다고
빌린돈이 조금 100만원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저한테도 60만원정도 되구요.
그래서 니가 돌아오면 내가 해결한다라고 했더니 그남자돈은 자기가 갚겠다고 합니다.
그돈을 왜니가 갚아주냐 내가 빌린거지 내가 돈 다 갚아주고 정리한다는 겁니다.
집에보내고 나서 혹시 내 앞이라서 그렇게 애기한거면 나 뒤통수 맞기 싫으니
못 지킬 약속 하지말아 달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래도 지킨다는 겁니다.
그동안 여친이 회사에서 구조조정으로 짤렸습니다. 얼마나 안쓰럽던지 제가
인터넷 구직사이트는 다 돌아다니면서 이력서 수정하고 고쳐주고 사진 넣어주고
이력서 넣어주고 다했죠... 바보같이 그러고 싶어서요... 안되 보이더군요...
그런데도 또 그남자하고 정리는 커녕 또만나는 겁니다. 연락 안되는 것만 봐도 알죠...
그때 그남자한테 문자가 오네요.. " 나 누구누구 정말 사랑합니다.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ㅇ런 뮈췬 " 그건 내랑 할 애기가 아니고 여자친구하고 애길해봐라. 니 정리한다고 돌아온다고 약속한거는 그친구니까 가서 물어보라고 했죠"
그 다음날 여친" 너랑은 정말 아닌것 같다" 이러는겁니다.
2틀뒤 핸드폰 명의이전으로 대리점으로 간 순간 숨이 멈추는것 같았습니다.
년넘들 둘이서 떡하니 손가락에는 커플링까지 하고 나타난겁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죠. 참고 해결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왓죠...
퇴근하고 뭐같은 이 기분 그냥 자주 가던 동네맥주바에 들렀죠. 그 사장과 종업원이
제 애길듣고 더 화나서 그러더라구요.. 그때 마침 컬러링 애기가 나왔고 그래서 종업원 아가씨 폰으로 제 번호를 누를려다가 모르고 여친 전화번호를 눌렀죠 습관이 되어서
컬러링 듣고 아니다라는 생각에 바로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가 오고 나쁜생각에 제가
내여자친구라고 해봐라 어째나오는가 다시 전화를 하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때부터 욕을
하는겁니다. 그리고는 울고불고 제 전화로 오만상 전화오고 집까지 찾아간다고 합니다.
저는 어차피 이렇게된거 우리사이끝난사이인데 니가 이럴필요없잖아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제가 없는걸 보고 그 술집까지 찾아 온겁니다. 그 바람난 남자하고 친하다는
친구하고 셋이서 술쳐먹고 있다가 그렇게 눈깔 뒤집어져서 찾아와서 욕하고 난리도 아닌 겁니다.
그남자는 그냥 뒤에서 바라만 보고 말도 못하고 그남자가 여친을 끌어내고 할려고 해도
여친은 저한테 와서 애기 좀하자고... 울면서 그러는겁니다.
다 정리가 되고 새벽 4시까지 전화가 오만상오고 그담날 출근길에도 전화가 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애기하고 그 종업원 아가씨도 남자친구가 있으니까
곤란한 상황이 될까봐 사실대로 애길 했죠.너희가 또가서 그럴까봐 겁난다고 .
그날 첨본 아가씨거든요. 그리고는 여친이 그래도 내맘을 모르겠다 나도 그 소리들으니
눈물이나고 화가 났다는 겁니다. 그럼 같이 따라온 그남자는 뭔지 나참...
그래도 그넘은 좋다고 한답니다. ㅎㅎ 그게 배려라나... 둘다 이걸 어째야 될런지..
그리고는 책임도 안지고 이제는 정때문에 사랑으로 착각했다 미안해
막말로 결혼도 안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라는식으로 말을하네요 ..
좋은여자 만나 이러고 쌩깝니다. 사람 돌겠습니다 정말!! 어찌해야되나요.
얼마전 여친 생일때는 아침에 저랑 자주가던 여관에서 카드쓴것도 있더군요 ㅎㅎ
그 남자를 어떻게 알았냐면 여친이 컬러링을 누구랑 커플로 같은걸 한 내역을 봤습니다.
첨에는 그 남자한테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걸었고 끊고 바로 제 전번으로 걸었는데 받지 않앗네요. 문자보내도 씹고.. 어렵사리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하니 그때서야 여친이 당신때문에
힘들어하는데 그만 놓아주라고 말하네요.그럼 10새는 알면서 그 지랄한거야???
그런데 되려 이제는 두달동안 괴롭히고 못살게한 미친넘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는 싸이에 메인 사진이 여친이 생겼다는 그런 비스므리한 사진 올려 놓으니(사정상 어쩔수 없이, 실은 방문자추적을 ㅋ) 아주 제 미니홈피를 지 안방 드나들듯이 들어오네요...하루에 총15회!!!
그러면서도 여친생기든 말든 상관없다고 저 보고 진절머리 난다고하지만 네이트온 친구삭제도 안하고 싸이는 그렇게 들어오고 뭐하자는건지... 어제는 바뀐 전화로 문자가 왔네요
전번왜 안가르쳐 줄려고 했냐면서 따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