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소통) 평소에 소심하신 분들 들어와주세여!

슴살귀없다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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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슴살이고 해외에 거주중인데 성당에 갈때마다 보는 오빠가 있거든? 근데 구냥 웃는상이야.. 눈웃음도 너무 귀엽고 호감갖게된지는 한달정도?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만나서 진짜 아쉽긴한데..ㅜㅜ 내가 원래 말이 진짜많은데 막상 좋아하는 사람한텐 말도 잘 못하고그러거든 특히 그 상대방성격이 소심하거나 말수가 적으면 더그래.. 근데 그 짝남이 말수도적고 좀 소심해보여 ㅋㅋㅋ근데 그게 졸귀얔ㅋㅋㅋ 인사할때도 얼굴에서 수줍음? 그런게보이고 걍 귀엽다 ㅋㅋㅋ근데 일단친해져야 뭘 하든말든 할텐데 말수도 적고 소심하니 뭘 어떻게 말을걸어야 할지도모르겠고 ㅜㅜㅜ 어떻게 말거는ㄱ 좋을까? (평소에 말수없고 소심한 남자분있으시면 직접 댓글로좀 알려주세여!!) 하튼 근데 평소에 아무한테나 잘 웃어줘서 내가 느낀 이 설렘을 다른 언니나 친구가 느낄까봐 걱정됨 ㅜㅜ 여친없은거같은데..나 모솔이라서 진짜 뭐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친해져서 톡까지 하는 사이라도 되면 소원이없겠다 ㅜ 평소에 말수없고 소심하신분들! 상대방이 어떻게 말걸어올때 편하고 재밌고 호감가나요?? 진짜 궁금 ㅜㅜㅜ 짝남이 또 성격도 착해서..하. 진짜 톡에다가 혼자 끄적이는 이유를 알겠넼ㅋㅋㅋㅋ 여러분들 같이 설렙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