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질려서 다른남자 만나고와도 그때까지 기다려주고 다시 정신차렸냐며 받아주는 남자 그리고는 항상 전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친구.. 내가 잘못한게 있어도 이해해주는 남자친구.. 먼저 자기잘못알고 사과해주는남자. 헌신적이면서도 정열적인 남자가있었으면 좋겠다 336
솔직히 이런남자 멋있다
남친이 질려서 다른남자 만나고와도 그때까지 기다려주고 다시 정신차렸냐며 받아주는 남자
그리고는 항상 전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친구..
내가 잘못한게 있어도 이해해주는 남자친구..
먼저 자기잘못알고 사과해주는남자.
헌신적이면서도 정열적인 남자가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