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물 중반되는데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과 얼마전 500일 다되어가던중 정말 헤어지고 말았어요 항상 같은이유로 해어졌다가 내가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기에 붙잡고 그녀도 항상 돌아와주었죠 이젠 정말 끝인가보네요
항상 그녀는 헤어진후에 먼저연락한적도없고 날 붙잡은적도 없죠 내가 당연히 훨씬더 많이 좋아했구요 이친구도 알고있었죠
저에게 정말 못되게 굴었고 내가 너무 사랑하기에 다 좋아보였고 사랑스러웠는데 시간이지날수록 힘들더라구요 휴..
진짜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이제 돌아갈수도 붙잡으수도 기다릴수도 포기할수도 없네요
시간이지나 다른추억으로 덮을수밖에요..정말 보고싶네요
이젠 정말 끝인가보네요
이제 스물 중반되는데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과 얼마전 500일 다되어가던중 정말 헤어지고 말았어요 항상 같은이유로 해어졌다가 내가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기에 붙잡고 그녀도 항상 돌아와주었죠 이젠 정말 끝인가보네요
항상 그녀는 헤어진후에 먼저연락한적도없고 날 붙잡은적도 없죠 내가 당연히 훨씬더 많이 좋아했구요 이친구도 알고있었죠
저에게 정말 못되게 굴었고 내가 너무 사랑하기에 다 좋아보였고 사랑스러웠는데 시간이지날수록 힘들더라구요 휴..
진짜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이제 돌아갈수도 붙잡으수도 기다릴수도 포기할수도 없네요
시간이지나 다른추억으로 덮을수밖에요..정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