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대생입니다 한살 어린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를 한지 2년이 넘었는데 군대는 1년 쫌 넘게 만나다가 보냈고 지금 남자친구는 상병입니다
역시 사람의 일은 다 거기서 거기라더니 일말상초란 말 믿지 않았었는데 제가 딱 그시기에 이렇네요
군대 때문인지 만난 기간 때문인지 아님 둘다 인건지 요즘 제가 쫌 권태기가 온듯해요
전화가 와도 할말도 없고 심지어 제가 바쁠땐 귀찮기도 하고 주변에서 소개팅해서 풋풋한 이야기 들을때면 나도 그 설레임 느껴보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진 않아요... 정말 이런 사람 다시는 못 만나겠다 싶을 정도로 잘해주고 서로 잘맞고 많이 사랑해주거든요 결혼하고 싶은 남잔데 너무 빨리 만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구요 ㅠ ㅠ
헤어지고 싶진 않은데 제 마음은 쫌 무덤덤해진거같고...
근데 이런 감정이 저만 겪는 상황은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커플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조언 쫌 해주세요ㅠㅠ
(지금 내 남친이 다른 여자와 같이 있는 상상을 해보라는 그런 조언 말구요...그건 수없이 해봤습니다 짜증나지만 딱 그때뿐이더라구요 ㅠㅠ)
2년의 연애 권태기인것 같아요
역시 사람의 일은 다 거기서 거기라더니 일말상초란 말 믿지 않았었는데 제가 딱 그시기에 이렇네요
군대 때문인지 만난 기간 때문인지 아님 둘다 인건지 요즘 제가 쫌 권태기가 온듯해요
전화가 와도 할말도 없고 심지어 제가 바쁠땐 귀찮기도 하고 주변에서 소개팅해서 풋풋한 이야기 들을때면 나도 그 설레임 느껴보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진 않아요... 정말 이런 사람 다시는 못 만나겠다 싶을 정도로 잘해주고 서로 잘맞고 많이 사랑해주거든요 결혼하고 싶은 남잔데 너무 빨리 만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구요 ㅠ ㅠ
헤어지고 싶진 않은데 제 마음은 쫌 무덤덤해진거같고...
근데 이런 감정이 저만 겪는 상황은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커플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조언 쫌 해주세요ㅠㅠ
(지금 내 남친이 다른 여자와 같이 있는 상상을 해보라는 그런 조언 말구요...그건 수없이 해봤습니다 짜증나지만 딱 그때뿐이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