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들의 만행

wnr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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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 정말 왜그러는지 정말 화가 치밉니다. 그래서 막 쓰고 알리고 싶어요 답답해서

얼마전 택시탔는데 1.나: "  xx  어학원"인데 네비 찍어야 할거같아요 아저씨. "근데 그 할배 택시기사가 능글능글 기름바른 소리로택시기사:"왜에~? 거기 위치 몰라요?"   그래서 "네? ** 초등학교 옆에 있다는 것만 알아요"택시기사:" 그러니까 거기 위치 모르냐고~ 어딨는지 몰라~~?"나" 그건왜요?" 택시기사: "아니 알면, 네비 안찍어도 되잖아~"
뭥미? 당연히 몰랐으니까 네비찍으라고 한거 아님? ㅆㅂ?그리고 제가 면접약속이 있었던 그 어학원에 바로 전화해서 큰 건물을 물어보고 끊으니택시기사 "왜~? 그쪽에서도 모른대~?~" 그리고 깨달았죠. 그 아저씨가 바로 옆에 있던 그 초등학교를 지나 뺑뺑 돌고있었다는 사실.그래봤자 작은 동네라 1500나왔을까? 진짜 그 돈때문에 저ㅈㄹ를 하다니.

2.오늘 횡당보도 걷고 있는데 택시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백화점 앞의 작은 교차로같은 거리여서 사람들이 무척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에요. 근데 제가 그 택시를 피해서 뛰지않고, 왜냐면 횡단보돈대도 속도를 늦추지않고슬슬 오더라구요? 그냥 저를 치겠다는 의지로 오길래 나는 횡단보도 걷겠다는 의지로 맞섰어요. 
근데 썅. 치일뻔 했어요. 그래서 바로 소리를 질렀죠."여기 횡단보도라구요!!!!!!!!!!!!!!!!!!!!!!!!!!!"그러니까 택시기사가 창문열고 ㅈㄹ하려고 하더니 그냥 닫고 가더라구요?왜? 벌금이라도 무시나? 하긴 천몇백원가지고 저ㅈㄹ 하는데

정말 편견같지 말라고하는데 별 그지같은 일을 많이 당해서 그런지또 그 ㅈ같은 운전실력하며, 분노가 치밉니다.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