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점을어떻게해야할지...조언좀요여러분

MyLovelyMin2015.12.11
조회105
안녕하세요
법에대해 잘 몰라서 조언좀 구하려고 글써봅니다..
일단 저는 g로시작하는 pc방에서 거의2년4개월정도
일했습니다.. 2년가까이 4대보험도 든 상태에서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열심히 일햇고.. 월급에서도 매달 8만원씩 꼬박꼬박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요번 년 3월에 잠시 그만두었다가 5일정도 있다가 다시 일을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일햇던 퇴직금은 그만둔다할때 전부 다받은상태
였구요.. 다시 5일 잇다가 일을 시작햇을땐 사장님이 1년을다시 채워야 퇴직금을 주지만 어차피 그만둔 기간도5일이니.. 그만둘때 앞으로 일한 퇴직금도 챙겨주신다고
약속하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딱 일이터졌습니다
갑자기 가게로 오시더니 너 창고에서 음료수 빼서 가져갓냐고 다짜고짜 따지시더라고요. 글서 그런적 없다고 그러니까 1년전에 니가 창고에서 음료수 가지고 가지않앗냐고 본사람이 있는데 왜 거짓말 하냐는 겁니다
1년전 일을 가지고... 하... 그래서 생각하다가 1~2개 정도 가지고 간게 생각이 나서 솔직히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도 절도라고 신고하겠다고 하셔서 경찰서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러더니 월급날인데 월급도 안넣어주셧더라고요...
제가 총 저번달 월급이 132만원 정도되고, 이번달은 조금한거 합치면 50정도 됩니다.. 저번달은 50정도 가불했고, 퇴직금으로 미리 땡겨서 70정도 받았습니다
근데 사장님은 카톡으로 퇴직금이랑 가불받아간거 빼면 하나도 줄게 없다고 하시는데.. 사실상 절도는 잘못햇지만 1년전 사건이고 증거도없고 증인은 있다지만 명확하지도않은데, 퇴직금 준단약속도 안지키려하고 빼더라도 나머지 받을돈이 있다는걸 알고있는데도 주려고하지 않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노동청 신고정도의 상식은 알고있습니다.. 근데 지금당장 제가 월세도내야하고 폰도끊긴상황에.. 낼곳도 하나두 못내고있는 상태입니다
당장받아내고 싶은데, 정말 고민입니다
현명한 방법이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