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요...

고민투성이2015.12.11
조회415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나이가 27살인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저는 h기업 협력사에 제품출하 고객관리 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입사한지는 올해 3개월 차고요 , 몇일전에 너무 어이없는 일로 회사에서 일이 생겨서

몇일동안 너무 속상해서 결근하였습니다.결과가 어떻게 됬든 직장이 장난도 아니고

협력사든 직영이든 그렇게 쉽게 확 안나와버리는건 상식밖에 일이고 제가 잘못한일이죠.

 

이번주 월요일날 출근을 하고 제품관련된 설명을 읽고 고객께 어떻게 말을 전해야할까

멘트를 구상하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부서장이 와서 대뜸 제멱살을 잡고 이새끼가 일을 어떻게 처리하냐

협력사 새끼들은 일을 똑바로 못쳐먹는다고 갑자기 대뜸 욕을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어떤점에서 그러시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처리한 부분이 아닙니다 라고 전달을하니 이새끼야 니이름으로 관리자로 올라와있고 니가 결제한상태에서 사장까지 다올라간 상태다

그런데 니가 안해 ? 이러더라고요 상황을 들어보니 제가 신입중에 일을 빨리배우고 하다보니

제품관련 고객관련 일을 두개하는데 최종 제품이 완성되기전에 제가 확인을 하고 QM에 팀장에게

보고하고 넘어가는 단계였는데요.제가 하지도 않은 제품을 야간 작업자가 제이름을 등록한상태에서 넘겨버리고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서 일본에서는 물건을 가져가지 않겠다 한국못믿겠다

이렇게 됬다하더라고요 정말 , 속상하고 억울하네요.그래서 우선은 부장님이 멱살잡는손을 뿌리치는과정에서 부장님이 넘어졌고 고객들이 이상황을 봤습니다.

부장이 넘어지면서 하청새끼는 영원한 하청이라고 저새끼 누가받았냐면서 막욕을 하더라고요

야간 검사자를 걸고 넘어져야하는 상황이지 너무 억울해서 그냥 속상합니다.

회사에서 다시와라고해서 업무가 안돌아 간다고해서 다시 출근하니까

징계위원회 열린결과를 6개월 월급 무급 봉사하는마음으로 도장파트로 일을 옮겨서

그냥 사직서 쓴다고하고 나왔습니다.

야간작업자에 이름을 쓴형님은 저랑 사이도 안좋고 그렇습니다 자기가 할일을 미루고

불량을 발견해서 직영쪽에 말을하면 지가 욕을먹은이까 니가 좀해라면서 매일 함부로

제이름을 언급하고 정말 속상합니다.

회사나오지 이제 2시간째인데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속상합니다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