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야.. 명수야.. 불러도 불러도 닿지 않는 내 목소리.. 넌 왜 스크린 너머로만 볼 수 있는거니.. 심지어 기사 사진인데 왜 팬들의 사랑이 담긴 직찍같냐 만찢남 이은 기찢남이오~ 존잘이다 진심... 걍 다른 말 필요없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145
명수의 기사 사진 클라스ㅋ
명수야.. 명수야..
불러도 불러도 닿지 않는 내 목소리..
넌 왜 스크린 너머로만 볼 수 있는거니..
심지어 기사 사진인데 왜 팬들의 사랑이 담긴 직찍같냐
만찢남 이은 기찢남이오~
존잘이다 진심...
걍 다른 말 필요없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