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친누나가 고자질하면 저 노짱따라 갈 것 같아요.때는 바야흐로 급식먹으며 식판이나 두드리던 고등학생이였습니다.제 당시 나이는 불과 낭랑18세였구요. 집에서 할일없이 뒹굴거리던 저에게 누나가 같이 할거없으면 누나랑 데이트나 하자고 하더군요.그땐 저도 딱히 할일도 없고 그러니 알겠다고 하고 씻고 준비해서 드디어 외출을 했죠.데이트를 하며 영화도 보고 누나가 사주는거 맛있게 먹으면서 집으로 올 때 버스를 탔습니다. 저희가 탄 버스에는 사람이 별로 없엇기에 누나랑 저는 2인용에 앉았죠.창 밖을 보며 밖에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차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얼마간에 시간이 흘러 너무 조용하길래 누나를 보자 그때 잠에 빠져 있었구요. 누나가 자는 모습을 한참을 보다가 누나 스마트폰을 몰래 보려고 눈길을 아래로 향했습니다.그때 누나의 스타킹신은 허벅지가 정말 장관을 펼치고 버스가 흔들림에 따라 허벅살이 요동을 치더군요. 당시에 호기심도 강했고 누나도 잠에 들었으니 누나 허벅지에 몰래 손등을 올렸어요.평소에도 누나랑 저는 스킨십도 자주 하고 장난도 자주 쳤기에 딱히 허벅지에 손등을 올린다고 해서 이상할게 없었죠. 그러다가 반응이 없자 손바닥으로 체인지했고 누나의 눈치를 보며 손바닥으로 살살 비볐어요.버스가 흔들리면 누나 허벅살도 요동을 치고 제 손도 누나 허벅지위에 마치 파도를 그리며 넘실거렸어요.손에 진동이 심해지나 얼른 때었는데 누나가 그때 잠에서 깬거에요. 저한테 지금 몇시야 라는 말과 함께 저는 시간을 알려주었고 누나는 다시 잠들었습니다.이거 왠지 누나한테 들킨 것 같아요.어떡하죠? 설마 누나가 눈치채지 못했겠죠?
친누나 허벅지 만졌다가 걸렸어요.
집에서 할일없이 뒹굴거리던 저에게 누나가 같이 할거없으면 누나랑 데이트나 하자고 하더군요.그땐 저도 딱히 할일도 없고 그러니 알겠다고 하고 씻고 준비해서 드디어 외출을 했죠.데이트를 하며 영화도 보고 누나가 사주는거 맛있게 먹으면서 집으로 올 때 버스를 탔습니다.
저희가 탄 버스에는 사람이 별로 없엇기에 누나랑 저는 2인용에 앉았죠.창 밖을 보며 밖에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차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얼마간에 시간이 흘러 너무 조용하길래 누나를 보자 그때 잠에 빠져 있었구요.
누나가 자는 모습을 한참을 보다가 누나 스마트폰을 몰래 보려고 눈길을 아래로 향했습니다.그때 누나의 스타킹신은 허벅지가 정말 장관을 펼치고 버스가 흔들림에 따라 허벅살이 요동을 치더군요.
당시에 호기심도 강했고 누나도 잠에 들었으니 누나 허벅지에 몰래 손등을 올렸어요.평소에도 누나랑 저는 스킨십도 자주 하고 장난도 자주 쳤기에 딱히 허벅지에 손등을 올린다고 해서 이상할게 없었죠.
그러다가 반응이 없자 손바닥으로 체인지했고 누나의 눈치를 보며 손바닥으로 살살 비볐어요.버스가 흔들리면 누나 허벅살도 요동을 치고 제 손도 누나 허벅지위에 마치 파도를 그리며 넘실거렸어요.손에 진동이 심해지나 얼른 때었는데 누나가 그때 잠에서 깬거에요.
저한테 지금 몇시야 라는 말과 함께 저는 시간을 알려주었고 누나는 다시 잠들었습니다.이거 왠지 누나한테 들킨 것 같아요.어떡하죠? 설마 누나가 눈치채지 못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