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매라인 잡아주는 '스트레칭' **

블랙비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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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비의 아름다운 몸매 만들기 스트레칭1**

 

어떤 운동을 하든 운동 전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반동을 이용하는 동적 스트레칭과 반동을 이용하지 않는 정적 스트레칭 두 종류로 나뉜다. 전자는 신체의 움직임에 반동을 주어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는 방법으로, 근육과 관절의 가동 범위를 최대한 넓혀 주는 효과가 있다. 후자는 신체 움직임의 속도를 최소화한 상태에서 인대, 건,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풀어 주고 각 관절의 가동 범위를 증가시켜 주는 스트레칭이다. 보통은 정적 스트레칭을 가리켜 스트레칭이라 한다. 스트레칭의 목적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유연성 증가이며, 이를 통해 클라이밍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보조 운동이다. 손과 손가락, 팔목, 어깨, 팔, 옆구리, 삼각근, 가슴, 비복근, 대퇴, 허리, 둔부, 사두근, 목 등 신체의 모든 부위를 다스려 가동 범위를 넓혀 준다.

 

* 발과 발목 부위

 

 

 

 

1-앉은 자세에서 왼발을 오른쪽 무릎 위에 올리고 왼손은 발목을 잡아 고정시키고 오른손은 발가락을 감싸 잡는다. 숨을 내쉬며 발가락을 정가이 쪽으로 당긴다.

 

 

2-선 자세에서 오른쪽을 약간 앞으로 내밀고 발뒤꿈치를 들어 발끝을 세운다. 숨을 내쉬며 천천히 윗몸을 앞으로 숙이며 두 손을 포개어 오른쪽 허벅지 위를 아래쪽으로 누른다.

 

 

3-바닥에 네발 기기 자세로 엎드려 손을 어깨너비로 벌려 바닥을 짚고 뒤에서 발바닥이 보이도록 발가락을 세운다. 숨을 내쉬며 엉덩이를 발뒤꿈치 쪽으로 민다.

 

 

 

4-매트리스 위에서 발가락이 뒤쪽을 향하도록 무릎을 꿇고 앉아 엉덩이를 들어 윗몸을 세운다. 숨을 내쉬며 윗몸을 내려 엉덩이가 발뒤꿈치 위에 오도록 앉는다. 무릎을 꿇고 앉을 때 엉덩이가 정확히 발뒤꿈치 위에 와야 한다.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이 종목을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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