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에게 호감 표현은 여럿 했는데 뭔가 다가가는게 더뎌 입장 바꿔 내가 여자였어도 정말로 날 좋아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 가져볼만 한 것 같아. 주변에서도 여자가 짜증날 것 같다라는 충고를 들었지. 여자쪽에서 남자가 확신을 못 가진 것 처럼 보였던건지 갑작스럽게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더라. 남자는 여자의 그런 모습에 자신이 착각을 하는게 아닐까 고민을 하다가 착각이라 하기엔 친절이 일정해 졌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만나고 싶다는 얘길 하려고 했어
그런데 그 날부터 이 여자는 남자의 모습을 봤음에도 그냥 휙 지나쳐버린다거나 남자가 아는 척을 하려고 해도 시선을 피하고 지나쳐 버려 그냥 의도적으로 남자를 피하는 것 같아. 남자가 앞에 서 있으면 무슨 일이냐고 묻기라도 해야 할텐데 한참을 외면하질 않나 뭐 그렇데?
철벽이라면 그냥 여기서 그만 둘려고 하는데 여자들이 남자 마음 떠볼때 했던 행동들과 공통점이 많아서 또 헷갈리네. ================================================================== 이게 논란거리의 일인가? 사람들 이목이 집중되는 내용도 아니고, 아니면 연말이라 이런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서 관심이 몰리는건지.
아무튼 반응 재밌었다. 첨엔 당황했지만, 여자들 입장이 상당히 흥미로웠던게. 모호하게 둘러댄, 남자들 입장에서 저게 호감인가? 싶어했던 저런 행동에 대해 여자들은 하나 같이 호감이라고 표현을 했다는거? 정작 내가 알고픈 건 "왜 그런건지?"라는 한국 여자의 정서적인 측면 이었는데. 뭐 수학으로 치면 수학 문제집에서 계산 과정 생략하고 뒷쪽의 해답지만 본 기분?
만약 내가 지금이라도 다가가라 하는 여자들 말 대로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 여자가 거절한다면 참 허무하겠지? 그냥 격려적인 측면으로만 받아드릴께. 그리고 내가 무슨 행동을 하든 결국 그건 내가 후회하고 선택 할 부분이지만. 적어도 이만큼의 관심을 받았다면 그 여자도 이 글을 봤을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고, 그 여자가 이 글을 봤다면 내가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편히 꺼낼 수 있게 이 여자가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다. 옆에 있는 여자가 내 눈알 돌아가는 것 까지 스캔 할 정도로 항상 매의 눈으로 날 살펴보는데 내 맘이 편할 턱이 없잖아?
애태우는걸까? 철벽인걸까?
뭔가 다가가는게 더뎌
입장 바꿔 내가 여자였어도 정말로 날 좋아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 가져볼만 한 것 같아.
주변에서도 여자가 짜증날 것 같다라는 충고를 들었지.
여자쪽에서 남자가 확신을 못 가진 것 처럼 보였던건지
갑작스럽게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더라.
남자는 여자의 그런 모습에 자신이 착각을 하는게 아닐까 고민을 하다가
착각이라 하기엔 친절이 일정해 졌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만나고 싶다는 얘길 하려고 했어
그런데 그 날부터
이 여자는 남자의 모습을 봤음에도 그냥 휙 지나쳐버린다거나
남자가 아는 척을 하려고 해도 시선을 피하고 지나쳐 버려
그냥 의도적으로 남자를 피하는 것 같아.
남자가 앞에 서 있으면 무슨 일이냐고 묻기라도 해야 할텐데
한참을 외면하질 않나 뭐 그렇데?
철벽이라면 그냥 여기서 그만 둘려고 하는데
여자들이 남자 마음 떠볼때 했던 행동들과 공통점이 많아서 또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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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논란거리의 일인가?
사람들 이목이 집중되는 내용도 아니고,
아니면 연말이라 이런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서 관심이 몰리는건지.
아무튼 반응 재밌었다.
첨엔 당황했지만, 여자들 입장이 상당히 흥미로웠던게.
모호하게 둘러댄, 남자들 입장에서 저게 호감인가? 싶어했던 저런 행동에 대해
여자들은 하나 같이 호감이라고 표현을 했다는거?
정작 내가 알고픈 건 "왜 그런건지?"라는 한국 여자의 정서적인 측면 이었는데.
뭐 수학으로 치면 수학 문제집에서 계산 과정 생략하고 뒷쪽의 해답지만 본 기분?
만약 내가 지금이라도 다가가라 하는 여자들 말 대로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 여자가 거절한다면 참 허무하겠지?
그냥 격려적인 측면으로만 받아드릴께.
그리고 내가 무슨 행동을 하든 결국 그건 내가 후회하고 선택 할 부분이지만.
적어도 이만큼의 관심을 받았다면 그 여자도 이 글을 봤을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고,
그 여자가 이 글을 봤다면
내가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편히 꺼낼 수 있게 이 여자가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다.
옆에 있는 여자가 내 눈알 돌아가는 것 까지 스캔 할 정도로
항상 매의 눈으로 날 살펴보는데 내 맘이 편할 턱이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