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아닌 내가 그립다.. 아무 조건없이 사랑하던 내가 그립다.. 받는것 생각없이 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하던 내가 그립다.. 원하는 성공을 이루자마자 떠난 니가 아니라 실망과 실패할때마다 널 한없이 치켜올려주던 내가 그립다.. 그저 사랑만으로도 영원할줄 알았던 우리가 그립고 그런 속물인 니가 뭐라고.. 이젠 그런 사랑 할수없을것 같은 내가 밉다..33
그립다... 그때의
아무 조건없이 사랑하던 내가 그립다..
받는것 생각없이 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하던 내가 그립다..
원하는 성공을 이루자마자 떠난 니가 아니라
실망과 실패할때마다 널 한없이 치켜올려주던 내가 그립다..
그저 사랑만으로도 영원할줄 알았던 우리가 그립고
그런 속물인 니가 뭐라고..
이젠 그런 사랑 할수없을것 같은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