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자랑글이지만 뭐 자랑하지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자랑할게요.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별로 안되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유로는 첫째 주변사람들의 반응.다들 하나같이 제 남친은 "배려가 깊고 사람 진국이고 내사람 잘 챙기며 바르고 성실하며 부모님께도 잘 할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두번째 이유로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절 진짜 잘 챙겨줘요.진짜 하나하나 세심하게 배려하는게 다 느껴집니다.센스도 있어서 제가 뭐가 필요할것같다싶으면 딱딱 줘요.항상 저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다 보입니다. 셋째 저러니까 싸운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물론 제가 토라지거나 그런적은 가끔 있었는데 토라진 이유 들려주면 "내가 잘못한 것 같다, 내가 생각을 잘 못했다, 미안하다."진심으로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 말들이 진심인게 다 느껴지기때문에 전 그대로 토라진게 풀리고 저는 "토라져서 미안하다. 앞으론 잘 안그러겠다"곤 했죠.이정도일 뿐 싸운적은 없어요. 제가 좀 칠칠맞고 덜렁이에요.그래서 좀 깨는 모습을 몇번 보여주긴했는데 괜찮은듯이 넘어가줘서 고마워요 항상.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남친 주변에 남자친구들만 득실거리기도하고 여자인 친구들도 좀 있긴한데 의심을 많이 하는 저도 안심할정도로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이 없습니다. 그 외에도 저를 다정하게 대해주고 사랑해서 챙겨주고 제가 원하는건 해주려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제 눈엔 너무 예쁩니다. 키는 저랑 비슷하지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소나무같은 사람입니다.그래서 저도 그에게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비록 아직 사귄지 얼마 안 되었지만 앞으로 1년 2년 3년 쭉쭉쭉 지나도 이 사람은 변함없을 것 같네요.
점점 남자친구를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랑글이지만 뭐 자랑하지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자랑할게요.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별로 안되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유로는 첫째 주변사람들의 반응.다들 하나같이 제 남친은 "배려가 깊고 사람 진국이고 내사람 잘 챙기며 바르고 성실하며 부모님께도 잘 할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두번째 이유로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절 진짜 잘 챙겨줘요.진짜 하나하나 세심하게 배려하는게 다 느껴집니다.센스도 있어서 제가 뭐가 필요할것같다싶으면 딱딱 줘요.항상 저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다 보입니다.
셋째 저러니까 싸운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물론 제가 토라지거나 그런적은 가끔 있었는데 토라진 이유 들려주면 "내가 잘못한 것 같다, 내가 생각을 잘 못했다, 미안하다."진심으로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 말들이 진심인게 다 느껴지기때문에 전 그대로 토라진게 풀리고 저는 "토라져서 미안하다. 앞으론 잘 안그러겠다"곤 했죠.이정도일 뿐 싸운적은 없어요.
제가 좀 칠칠맞고 덜렁이에요.그래서 좀 깨는 모습을 몇번 보여주긴했는데 괜찮은듯이 넘어가줘서 고마워요 항상.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남친 주변에 남자친구들만 득실거리기도하고 여자인 친구들도 좀 있긴한데 의심을 많이 하는 저도 안심할정도로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이 없습니다.
그 외에도 저를 다정하게 대해주고 사랑해서 챙겨주고 제가 원하는건 해주려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제 눈엔 너무 예쁩니다.
키는 저랑 비슷하지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소나무같은 사람입니다.그래서 저도 그에게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비록 아직 사귄지 얼마 안 되었지만 앞으로 1년 2년 3년 쭉쭉쭉 지나도 이 사람은 변함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