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는 2년정도되었구요 저랑 와이프는 30살 동갑인 부부이구요..2살 아들이있고 와이프는 임신중입니다.. 제가이런곳에 글을 올리게될줄 몰랐네요.. 저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스키로더 중장비 일도하고 비료,퇴비 수송일을합니다. 중장비일이많이없어서 2.5톤마이티에 퇴비수송하는것입니다. 일명 까데기라고하죠.. (한포에 20킬로그램) 한차에 300포 상차하고 125킬로정도 운전하고가서 혼자 하차합니다.. 왕복 250킬로정도되죠.. 하루에한차할때있고 지금은 비료가바쁜시기라서 두차할때도있고합니다. 퇴비상차하고 이동해서하차하고 왕복하는더6~7시간정도걸립니다. 하루에 두탕하는날은 정말 녹초가됩니다. 오늘은 아침 7시쯤 출근해서 두탕하고 밤 10시넘어서들어와서 씻고 밥먹고.. 12시조금넘어서 거실에서 티비볼겸 누워있다가 피곤해서 바로잠들었습니다. 새벽 3시40분쯤 부엌에서 부시럭 거리는소리에 깻습니다. . 지금 뭐하는거야? 제가물어봤습니다. 두유비닐 뜯는거랍니다. 제가 아~5시에나가야되는데 투덜되고 다시잘려고했습니다. 와이프가하는말은 밤늦게들어와서 바로자고 대화하고 안놀아줘서 자기 심심하다고 합니다. 삐진듯한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저는피곤에쩔어서 뻗은건데 .. 잠을더자고싶어죽겠는데.. 이런일로 삐지는와이프가 너무서운합니다. 제가와이프한테 진짜힘들어 나지금 잠잘시간도얼마없고 오늘도일마치고와서 바로자고싶어서잔게아니라 녹초가되어 뻗은것이라고했습니다. 철없어 보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말라고했습니다 와이프가하는말은 내입으로 내가이야기도못하나? 이러더군요.. 제가한숨쉬면서 . . 들어가서 자라고했습니다 와이프는 할말다했나? 이러면서 들어갔습니다 정말서운합니다.. 일은 힘들고 티나게하면서 돈많이못벌어줘서 나한테 이러나? 하는생각들고 제 자존감이 낮아지는거같습니다.. 저희와이프는 저 아침밥도 안차려줍니다 그렇지만 이해합니다 제가일찍나가니까 힘들겠죠.. 와이프한테 큰거바라는거아닙니다... 저에게 힘을주는 말..격려의말... 저를 다독여주고.. 제가 힘낼수있게 내조해주면 좋겠는데요.. 제가 큰거바라는건가요? .. 정말사소한 대화내용이지만 이런대화로 말싸움을 하게되니.. 이것도쌓이니까 제몸속에서 분노가 폭팔할거같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9
와이프한테 너무서운해요..
저랑 와이프는 30살 동갑인 부부이구요..2살 아들이있고 와이프는 임신중입니다..
제가이런곳에 글을 올리게될줄 몰랐네요..
저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스키로더 중장비 일도하고 비료,퇴비 수송일을합니다.
중장비일이많이없어서 2.5톤마이티에 퇴비수송하는것입니다. 일명 까데기라고하죠.. (한포에 20킬로그램)
한차에 300포 상차하고 125킬로정도 운전하고가서
혼자 하차합니다.. 왕복 250킬로정도되죠..
하루에한차할때있고 지금은 비료가바쁜시기라서
두차할때도있고합니다.
퇴비상차하고 이동해서하차하고 왕복하는더6~7시간정도걸립니다.
하루에 두탕하는날은 정말 녹초가됩니다.
오늘은 아침 7시쯤 출근해서 두탕하고 밤 10시넘어서들어와서 씻고 밥먹고.. 12시조금넘어서 거실에서 티비볼겸 누워있다가 피곤해서 바로잠들었습니다.
새벽 3시40분쯤 부엌에서 부시럭 거리는소리에 깻습니다. .
지금 뭐하는거야? 제가물어봤습니다.
두유비닐 뜯는거랍니다.
제가 아~5시에나가야되는데 투덜되고 다시잘려고했습니다.
와이프가하는말은
밤늦게들어와서 바로자고
대화하고 안놀아줘서 자기 심심하다고 합니다.
삐진듯한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저는피곤에쩔어서 뻗은건데 ..
잠을더자고싶어죽겠는데..
이런일로 삐지는와이프가 너무서운합니다.
제가와이프한테 진짜힘들어 나지금 잠잘시간도얼마없고 오늘도일마치고와서 바로자고싶어서잔게아니라
녹초가되어 뻗은것이라고했습니다. 철없어 보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말라고했습니다
와이프가하는말은 내입으로 내가이야기도못하나?
이러더군요..
제가한숨쉬면서 . . 들어가서 자라고했습니다
와이프는 할말다했나? 이러면서 들어갔습니다
정말서운합니다..
일은 힘들고 티나게하면서
돈많이못벌어줘서 나한테 이러나? 하는생각들고
제 자존감이 낮아지는거같습니다..
저희와이프는 저 아침밥도 안차려줍니다
그렇지만 이해합니다 제가일찍나가니까
힘들겠죠..
와이프한테 큰거바라는거아닙니다...
저에게 힘을주는 말..격려의말...
저를 다독여주고..
제가 힘낼수있게 내조해주면 좋겠는데요..
제가 큰거바라는건가요? ..
정말사소한 대화내용이지만 이런대화로 말싸움을
하게되니..
이것도쌓이니까 제몸속에서 분노가 폭팔할거같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