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이고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고요남자친구는 22살 현재 1년 대학을 다니다가 지금은 군대에 가 있어요입대 한지는 한 6개월정도 됬고 사귄지는 2년3개월 정도 됬어요 저희가 여탰까지 사귀면서 싸운적도 거의없고, 같이 있으면 아무 문제 없는데지금 1년6개월정도 롱디를 하고있는데 이게...너무 오래 떨어져있으니깐 연애를 하고있는건지그냥 친구한명 둔건지, 뭐가 뭔지 헷갈리고 제 마음도 헷갈려요...
지금도 군대 제대할려면 1년이상 남았고 그이후에 3년의 롱디가 또 기다리고 있는데 이 관계를 계속 끌고 가는게 맞는걸까요? 원래는 이런 고민 조차 하지 않았었는데요즘 저와 너무 잘맞고 잘 통하는 선배 오빠 한명이랑 친해졌는데...솔직히 흔들려서요.이런 고민 하는것 자체가 제 마음이 떠난건가 싶기도 하고... 제 현재 남친이 정말 마음씨가 너무 착하고 배려심 많고, 주변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제 힘들었던 시기에 아무말없이 믿어주고 곁에 있어줬고 심지어 집안까지 좋은 사람이라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분명 이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하고 편하게? 살수있다는 걸 아는데 이 길고 긴 기다림이 정말 맞는건지 모르겠네요...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너무 긴 기다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20살이고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고요남자친구는 22살 현재 1년 대학을 다니다가 지금은 군대에 가 있어요입대 한지는 한 6개월정도 됬고 사귄지는 2년3개월 정도 됬어요
저희가 여탰까지 사귀면서 싸운적도 거의없고, 같이 있으면 아무 문제 없는데지금 1년6개월정도 롱디를 하고있는데 이게...너무 오래 떨어져있으니깐 연애를 하고있는건지그냥 친구한명 둔건지, 뭐가 뭔지 헷갈리고 제 마음도 헷갈려요...
지금도 군대 제대할려면 1년이상 남았고 그이후에 3년의 롱디가 또 기다리고 있는데
이 관계를 계속 끌고 가는게 맞는걸까요?
원래는 이런 고민 조차 하지 않았었는데요즘 저와 너무 잘맞고 잘 통하는 선배 오빠 한명이랑 친해졌는데...솔직히 흔들려서요.이런 고민 하는것 자체가 제 마음이 떠난건가 싶기도 하고...
제 현재 남친이 정말 마음씨가 너무 착하고 배려심 많고, 주변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제 힘들었던 시기에 아무말없이 믿어주고 곁에 있어줬고 심지어 집안까지 좋은 사람이라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분명 이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하고 편하게? 살수있다는 걸 아는데
이 길고 긴 기다림이 정말 맞는건지 모르겠네요...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