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보는앞에서 성관계 하시는아버지

윤혜주2015.12.12
조회2,567
일단 조회수를 끌으려면 자극적인 제목밖에 없는
터라 내용과는 달리 제목을 자극적이게 써서
죄송합니다 정말 힘들고
조언을 구하고자 네이트판을 알게됬습니다
일단은 저의 가정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15인 여중생입니다
저희집 소개를 하자면
어머니 아버지 언니 나 동생 동생2 이런식으로
대가족(?)입니다
문제는 물론 아버지 입니다 아버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
하자면요 아버지는 어릴적 부터
거치시고 저희에게 (언니와 저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으셨습니다
조금만 아버지의 기분이 나빠도 욕을먹고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와 비교당하는것은
물론이고 어릴때부터 상상할수 없는욕과
부당한 대접을 받아왔습니다
아버지는 부당한 대접의 대한
자기방어겸 하는 부당한 행동의 대한
제가하는 말을 대를든다고 하시면서
뺨을 치셨고 저와 언니는 아버지와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니까짓 별것도
아닌년이 감히 눈을 부라리냐고 눈깔을
파버리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며살아왔구요
이제 저희가 나이를 먹어가자
저와는달리 언니가 아버지의 그런 행동에
제대로 묵혀놨던것이 터진적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와서요
그때 아버지 행동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물론 그때 언니가 아버지께 그동안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울면서 소리지르듯이 이야기 한적있는데
아버지는 갑자기 피식 웃으시면서
핸드폰을 가져오시더니 태도변환을 하면서
"너 이거 내가 찍어서 정신병원에 쳐넣을것이다"
"너 미쳤구나?ㅎ 계속해봐~"
이런식으로 진정성없는 행동과
대답을 하셨습니다
저는 솔직이 말해 아버지가 싫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재주도 없지만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는 이유입니다
예전으로 다시 거스르자면
초등학생시절 우연히 아버지의 핸드폰에서
야시시한 속옷을 입은 여자사진을
어머니와 함께 발견했지만 모른척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칩시다
다음에 또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컴퓨터
입니다 제가 컴퓨터는 잘만졌어서
기록을 찾고 내파일 뜯어보니
전부 포르노에 야동 이더라구요
저장기록보니 최근이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너무 당황했습니다
저는 여자이기 때문에 아버지에대한
혐오감을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그또한 그냥 어머니께 조용히 말씀 드리고
끝났구요 어느날은 약장에서 약을 께네다가
딸기가 그려진 뭔가 약같지 않은걸 발견
했습니다 까보니 동그란게 들어있었는데
그게
콘돔 이더라구요...말안했습니다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전에 크게 난리가 난적이 있었습니다
너무많은일이 있어 다 적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일단은 최근꺼만 말씀드립니다
일의 화근은 기억은 안나지만 아주사소한 거였습니다
언니와 아빠가 또한번 부딪친거죠
아버지는 허락도없이 얼굴을 치는것부터
언니의 면전에 대고 삿대질도 해댔습니다
폭언은 물론이고 (아버지 생각이 여자는 좀 맞아야된다)
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그런행동이 잘못된걸
아시고 그것때문에 다투실때마다
아버지는 저희를 노려보면서 핸드폰을 뺃으십니다
그러고는 하시는 말씀이
"이게 너희 새끼들이 원하는거지? 싸움일으키는거?"
"쓰레기같은년들 신발 뭐든 도움이 안되요"
이러셨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아버지는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핸드폰이 3개나
있으십니다 그렇다고 저희집이 그리
잘사는 것도 아닌데 온갖
하고싶은건 다 하시고 조금도
내려놓지 않는 아버지 이십니다
그중 하나의 핸드폰으로 아버지가
티비를 켜놓고 밖에 나가셨는데
티비 소리 시끄러워 껐는데
갑자기 갤러리가 뜨더라구요
거기에 가족 사진이 있었구요
'아 그래도 가족생각은 해주시는구나' 하고
가슴이 짠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발가벗은 서양여자와
포르노영상.......일본여자가 자위행위를
하며 있는 사진과
저희 어머니 와 언니 동생사진이
있는걸 보구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너무 손이 떨렸고 소름이 끼치고
아버지가 혐오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나중가서 알고보니
저보다 바로 밑인3학년 동생이
먼저 있는거 알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어찌할지 몰라 어머니께 말했고요
아버지가 들어오시자 어머니는 우리가 다
있는곳에서 그 이야기 꺼네 셨구요(어머니도 이부분은 문제 있는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그에 분노하시며
또 왜그러냐? 저새끼들이 뭔말했냐
그게 뭐라고 그러냐 예술일 뿐인데
예술이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빡친 어머니 한마디"그럼 느그자식들이 발가벗고 저지랄해도 예술이더냐?" 그에대한 어이없는
아버지의 대답"그래 그것도 예술이지"
참...신발진짜 여기서 욕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동창회 모임? 절대 빠지지않습니다
집에서 어머니 계신대 여자동창
전화받고 수다 떠시는건
기본이요 밖에서 친구고 형님이고 동생이고
다 만나고 술드시고 들어오십니다 할거다하고 삽니다
반면 우리 불쌍한 어머니..
1년에 그런일? 없습니다 단 한번두요
아버지 담배도 피시고 진짜
할거다하고삽니다 화내고싶으면 내고요
저희 손에 자진해서 용돈한번 쥐어준적 없는것
같습니다 준적이 있다치면
무언가 시키고 주거나요
저희엄마 팔쪽 근육신경이 너무 많이써서
이젠 좀더 움직이면
불구가 된다고 합니다...의사가
그러더군요 대체 사람이 뭘하면
이지경이 되냐고
그렇습니다 어머니는 일도하시고
집안일도 하십니다 어머니일을
제가 도와드리긴하지만
미약합니다 어머니 팔도못펴시고 수저도 밥그릇도
간신이 드시는데
아버지 어제저녁 여자동창들 만나셔서 4시까지
술먹고 들어오셨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힘들고
조카 끔찍합니다 진짜 과장한거
하나 없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