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 3월에 반짝폰에서 휴대폰 구매한 고객입니다. 아이폰 6 구매하면서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구매하려고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제 핸드폰이 아닌 여자친구의 핸드폰 구매를 위해서 작성했는데, 이거 영 엉망이네요. 지난주 월요일(11/30)에 주문서를 작성했습니다. 주문서 작성 이전에 아이폰 6 재고와 관련되어 문의를 드렸고, 가격 설명과 재고에 관련된 답변을 듣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보내지 않고, 아이폰 6가 재고가 없다며 이제는 6S를 개통하라고 권유를 하는겁니다. 6S와 많은 고민을 하다가 6로 결정해서 주문한 상황이라 더 고려할 문제는 아니었죠. 근데 그때부터 문제는 시작됬습니다. 6S가 아닌 6를 구매하려고 한다니까 그때부터 재고가 없다는 식의 답변만 늘어놓는 겁니다. 그렇게 계속 시간을 흘렀고, 금요일(12/4)에 연락이 와서는 기존에 원하는 색상도 아닌 다른 색상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제가 제주도 출장차 2박3일을 제주도에서 보내는 동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계속 지속되었던거죠. 제 여자친구는 핸드폰이 오지 않는다는 스트레스는 폭발했네요.그 이유는 매번 내일보내준다. 내일 보내준다. 운송장 확인하고 연락준다. 이런식의 답변만 받았기 때문이죠. 근데 거기까지도 참았습니다. 왜냐면 겨우겨우 구해서 보내준다고 저희한테 늦어서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제 여자친구 설득하면서 참았습니다. 아이폰6 액정 강화유리도 미리 사주고 하면서 말이죠. 근데 그렇게 도착할거라고 생각했던 휴대폰은 아직도 배송이 안된 상태입니다. 금요일날 보내준다는 핸드폰은 보내지 않않고, 월요일(12/7)에 배송이 시작됬습니다. 그래서 결국 12월 8일에 도착했죠. 근데 이게 왠일 보내달라는 주소지로 보낸게 아니고 본가로 보낸겁니다. 본가에는 택배를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고, 또 다시 반송을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생각해보면 화요일에 도착해서, 바로 반송을 했기때문에 수요일에 도착을 했겠죠? 저희한테도 문자가 왔습니다. 도착했다고. 그래서 늦어도 금요일엔 오겠구나 생각했는데 결론은 다음주 월요일에 도착한답니다. 근데 더 화가나는건 금요일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는 부분이 전혀 맞지 않다는 겁니다. 수요일에 업체에 도착했으면, 목요일에 보내고 금요일 도착하는게 정상인데 그것도 아니고 오늘 보냈답니다. 운송장을 알려달래도 알려달래도 안알려주는 이유가 1시에 아마 택배기사가 픽업을 하러 와서 운송장이 안나와서겠죠. 제가 화가나서 사장님이랑 통화를 해서 오늘 안으로 해결을 해야겠다. 이렇게 말하니 사장님은 통화를 원치 않으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인터넷이랑 모든 공간에 글을 작성하고, 반짝폰 영업에 영향을 끼쳐도 나랑 통화 안하시겠냐고 여쭤보라니까 그렇다는 겁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너무 화가나죠. 2주 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참고 기다렸고, 근데 결과는 우리는 주말에 쉬니까 다음주에 받고 개통해라. 아니면 취소해라 이 두 입장입니다. 자기는 모르쇠라는 입장이죠. 요즘 주말에 핸드폰 개통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주말엔 개통 안된다는 입장. 이 부분도 제가 여쭤봤습니다.주말에 핸드폰 개통이 원래 안되는건지, 아니면 출근을 안해서 안해주는건지. 근데 자꾸 주말엔 안된다 안된다 하다가 제가 주말에 개통한 이력이 있는데 왜 안되냐니까 자기들이 출근을 안해서 안된답니다. 2주 동안 지금 사람 화나게 해놓고, 업체에서는 우리 출근 안하니까 안된다 그니까 그냥 기.다.려.라. 이게 지금 2주 동안 기다린 고객에게 할 말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네이버 까페 반짝폰"이 업체는 사람을 호구로 아나봅니다. 결국 지금도 업체 입장은 기다리던지 취소하던지 글을쓰던말던 우린 모르겠고 둘 중 하나만 하라는 입장이네요. 이런 업체가 도대체 어떤 고객을 관리하고, 제대로 업무를 처리해준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이 홈페이지에 구매하러 오신 고객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게 지금 정상적인 업체의 대응이라고 생각하세요?만약 본인이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얼마나 화가나겠습니까? 이 글을 보고 반성하고, 사장님이 직접 연락해서 사과하고 물품배송 문제에 대해 해결하고 개통하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글을 매니저가 삭제하는 순간KT, SKT, LG, 네이트 판, 블로그, Facebook 등 모든 SNS와 통신 3사에 게시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서비스 업종의 사업을 한다면 서비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런 부분에서 다른 고객에게 똑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바라겠습니다.
네이버 카페 반짝폰 서비스는 모르쇠
저는 올 3월에 반짝폰에서 휴대폰 구매한 고객입니다.
아이폰 6 구매하면서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구매하려고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제 핸드폰이 아닌 여자친구의 핸드폰 구매를 위해서 작성했는데, 이거 영 엉망이네요.
지난주 월요일(11/30)에 주문서를 작성했습니다.
주문서 작성 이전에 아이폰 6 재고와 관련되어 문의를 드렸고, 가격 설명과 재고에 관련된 답변을 듣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보내지 않고, 아이폰 6가 재고가 없다며 이제는 6S를 개통하라고 권유를 하는겁니다.
6S와 많은 고민을 하다가 6로 결정해서 주문한 상황이라 더 고려할 문제는 아니었죠.
근데 그때부터 문제는 시작됬습니다.
6S가 아닌 6를 구매하려고 한다니까 그때부터 재고가 없다는 식의 답변만 늘어놓는 겁니다.
그렇게 계속 시간을 흘렀고, 금요일(12/4)에 연락이 와서는 기존에 원하는 색상도 아닌 다른 색상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제가 제주도 출장차 2박3일을 제주도에서 보내는 동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계속 지속되었던거죠.
제 여자친구는 핸드폰이 오지 않는다는 스트레스는 폭발했네요.그 이유는 매번 내일보내준다. 내일 보내준다. 운송장 확인하고 연락준다. 이런식의 답변만 받았기 때문이죠.
근데 거기까지도 참았습니다. 왜냐면 겨우겨우 구해서 보내준다고 저희한테 늦어서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제 여자친구 설득하면서 참았습니다. 아이폰6 액정 강화유리도 미리 사주고 하면서 말이죠.
근데 그렇게 도착할거라고 생각했던 휴대폰은 아직도 배송이 안된 상태입니다.
금요일날 보내준다는 핸드폰은 보내지 않않고, 월요일(12/7)에 배송이 시작됬습니다.
그래서 결국 12월 8일에 도착했죠. 근데 이게 왠일 보내달라는 주소지로 보낸게 아니고 본가로 보낸겁니다.
본가에는 택배를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고, 또 다시 반송을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생각해보면 화요일에 도착해서, 바로 반송을 했기때문에 수요일에 도착을 했겠죠?
저희한테도 문자가 왔습니다. 도착했다고. 그래서 늦어도 금요일엔 오겠구나 생각했는데
결론은 다음주 월요일에 도착한답니다. 근데 더 화가나는건 금요일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는 부분이 전혀 맞지 않다는 겁니다.
수요일에 업체에 도착했으면, 목요일에 보내고 금요일 도착하는게 정상인데 그것도 아니고 오늘 보냈답니다.
운송장을 알려달래도 알려달래도 안알려주는 이유가 1시에 아마 택배기사가 픽업을 하러 와서 운송장이 안나와서겠죠.
제가 화가나서 사장님이랑 통화를 해서 오늘 안으로 해결을 해야겠다. 이렇게 말하니 사장님은 통화를 원치 않으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인터넷이랑 모든 공간에 글을 작성하고, 반짝폰 영업에 영향을 끼쳐도 나랑 통화 안하시겠냐고 여쭤보라니까 그렇다는 겁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너무 화가나죠.
2주 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참고 기다렸고, 근데 결과는 우리는 주말에 쉬니까 다음주에 받고 개통해라. 아니면 취소해라 이 두 입장입니다.
자기는 모르쇠라는 입장이죠.
요즘 주말에 핸드폰 개통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주말엔 개통 안된다는 입장.
이 부분도 제가 여쭤봤습니다.주말에 핸드폰 개통이 원래 안되는건지, 아니면 출근을 안해서 안해주는건지.
근데 자꾸 주말엔 안된다 안된다 하다가 제가 주말에 개통한 이력이 있는데 왜 안되냐니까 자기들이 출근을 안해서 안된답니다.
2주 동안 지금 사람 화나게 해놓고, 업체에서는 우리 출근 안하니까 안된다 그니까 그냥 기.다.려.라.
이게 지금 2주 동안 기다린 고객에게 할 말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네이버 까페 반짝폰"이 업체는 사람을 호구로 아나봅니다.
결국 지금도 업체 입장은 기다리던지 취소하던지 글을쓰던말던 우린 모르겠고 둘 중 하나만 하라는 입장이네요.
이런 업체가 도대체 어떤 고객을 관리하고, 제대로 업무를 처리해준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이 홈페이지에 구매하러 오신 고객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게 지금 정상적인 업체의 대응이라고 생각하세요?만약 본인이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얼마나 화가나겠습니까?
이 글을 보고 반성하고, 사장님이 직접 연락해서 사과하고 물품배송 문제에 대해 해결하고 개통하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글을 매니저가 삭제하는 순간KT, SKT, LG, 네이트 판, 블로그, Facebook 등 모든 SNS와 통신 3사에 게시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서비스 업종의 사업을 한다면 서비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런 부분에서 다른 고객에게 똑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