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이의 신년회 후기... 역시나 사설 김....

딩이2004.01.12
조회217

대망의 신년회가 다가왔뜹니다.. ㅋㅋ

딩이 10일날.. 회사 오전 근무만 하거.. 오후 근무 제낏습니다 크크크

구미역에서 1시 30분 출발.. 부산 3시 40분...

부산역에서 성국님, 소다온냐, 독녀온니를 만났뜨랬죠...

한 스타일 하시는 독녀님과 ^^ 너무 가냘프신 소다온냐 ㅜ.ㅜ 아무튼 넘넘 반가웠뜨욤 ^^

그리하여 4명이서.. 성국님의 난폭운전을 참아가며.. 5시쯤 송정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거기서 도사님과 레드러브님 쥬피터님 만났꾸욤.... ㅋㅋㅋ

민박 잡은 방 온도 올려노쿠... 방청소하거... 야채 씻고. ㅋㅋ 장도 보고... 바닷가에서 산책도 하거.^^

이렇게 먼저 준비해서 ~~ 먼저 판 벌렸뜸돠.... 흐흐흐...

그러다 성국님과 지는 멀리서 오시는 분들 마중하러 갔습니당... 난이님,, 미련님 마중 갔다 오니

설팀들, 노총각님 오셨드라구욤.. 다들.. 벌써.. 한잔~~ 거~~ 하게 하셨뜨랬쬬 ㅋㅋㅋ

나 빼노쿠 머 잼나게 노셨나 몰라 ㅜㅜ.. 아잉.. 부러워라.. ㅋㅋㅋ

배가 고픈 저는 살짝 숨겨놨떤 김밥 한줄.. 못찾아서 ㅜㅜ  누가 먹은겨 ㅜㅜ.

걍 맨밥 쪼매 먹구.. 잘라구 누웠쪄 ㅋㅋ 놀고시픈맘 50%, 자고픈맘 50%

결국은.. 못잣죠.. ㅋㅋㅋ 누워서.. 얘기 하는거 다 듣궁 ^^ ㅎㅎㅎㅎ

설팀들하구 다 가치 회 먹으로 나간사이 잘라구 씻고 겨우~ 잠들엇뜨니 ㅜㅜ

울 혼방님들 다시 다 들어오시데요 ㅎㅎㅎ 잼나셧나봐욤.. 다들.. 목소리 대빵 크드라구욤

ㅋㅋㅋ 결국은. 잠을 설치고.. 미련님 진주까정 델따주기 위해성 성국님하거 가치 배웅해

드렸쪄.. 장작 4시간 동안.. 오는 잠 참아가며 ㅜㅜ.. 정말 미치는줄 알았뜨랫죠..

다시는 그짓 안할랍니다 ㅜ.ㅜ

암튼.. 7시 40분쯤에 민박집으로 들와서.. 다 일어나는 시간에.. 지는 잣습니다. ㅋㅋㅋ

성국님 12시까정 계속 자자... 그래노쿠선 ㅡ.ㅡ 9시 30분에 다들 나간다구 깨웁니다 ㅜㅜ

겨우 1시간 30분 밖에 몬잤는데.. 훌쩍훌쩍.. 다들 씻고.. 준비 만땅인데..

지는 혼자. .부시시 ㅜ.ㅜ 흐~~~~곡

세수만 하고. .짐챙기고 나와서 ㅋㅋㅋㅋ 결국엔 움직이는 차안에서 화장 다 했뜸돠.

대빵.. 민망 ㅋㅋㅋㅋㅋ

다가치 태종대 갔다가... 점심 맛나게 묵고 헤어졌습니다..

헤헤... 5시까정 놀다 올랬는데.. 잠에 찌든 딩이.. 결국 일찍 올라왔씁니다. ㅋㅋ

집에 가서 방청소하고.. 만화책 읽고 .. 씻고.. 옷 대충 챙기가 다시 기숙사 와서

고스톱 잠깐 치다.. 12시에 잠드렸뜹니다.. 아그.. 잠온다... 흐흐흐

이번에는 지가 몸도 안조쿠... 마중에 배웅 한다거.. 제대로 못 놀았쪄..

담에는 잼나게 널께염 ㅋㅋㅋ 아니 너라주세여 ㅎㅎㅎㅎ

울 님들 만나봐서 넘 넘 조았떠염.. ^^ 그럼 담에 또 뵈윰~~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