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여자구요.
프리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사실 기회가 좋아서 20대 초반부터
일을 하게 되었고,순전히 제 능력으로만 평가받는
일이라서 젊을 때부터 꽤 큰돈을 벌게 되었어요.
정확히 제가 하는 일을 말하는 건 사적인일이라서
말씀드리기 곤란하구요...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가난하게 자라서 지금껏 악착같이
돈을 모아왔어요.
재택근무라서 사람도 안 만나고 옷도 잘 안사입고
일만 했어요.친구도 없습니다.
일이 재미있기도 했구요.일찍 성공하고 싶기도
했구요.
돈이 어느정도 모일 때 즈음.
어렸을 때부터 제 로망이였던 포르쉐를 샀어요.
제일 저렴한 기종으로요..뚜껑 열리는..
차를 사고 너무 행복했고요.
그 즈음 남자친구도 생겼어요.
사실 처음에는 차있는 티도 안냈구요.
어쩌다 어쩌다 보니 차가 있다는 걸 말하게 됬어요.
그 후부터 남자친구가 계속 제 차 이야기만 해요.
좋겠다.너 차 운전해봐도 되냐.
한두번은 운전하게 해줬는데 사실 불편해요.
그냥 제가 차에대한 애착이 심하기도 하구요.
제 차로 데이트 할때 제가 운전한다고 하면
하루종일 삐져있고 틱틱 거려요.
자기한테 운전대를 쥐어줘야 기분이 풀려요.
참고로 남자친구 차는 k5구요.
나이는 29이에요.
뭐 데이트 할때는 그렇다고 쳐도
어디갈때 제 차를 빌려달라고 해요.
2인승에 트렁크가 크지도 않는데
꾸역꾸역 빌려달래요.
제가 차만 빌려주는 건 좀 그렇다고 하면
자기가 저보다 운전도 오래했고 나를 못 믿냐
이런식으로만 말해요.
그것때문에 싸워서 지금 이렇게 글을 써요.
제가 첫 연애기도하고 그다지 사랑받고 자란 편이
아니라서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무서워요.
그런데 솔직히 차가 어떻게보면 제 노력의 결과물인데
남한테 선뜻 맡기는게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제가 남자친구를 못 믿는 걸까요???
제 차를 빌려달라는 남자친구
프리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사실 기회가 좋아서 20대 초반부터
일을 하게 되었고,순전히 제 능력으로만 평가받는
일이라서 젊을 때부터 꽤 큰돈을 벌게 되었어요.
정확히 제가 하는 일을 말하는 건 사적인일이라서
말씀드리기 곤란하구요...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가난하게 자라서 지금껏 악착같이
돈을 모아왔어요.
재택근무라서 사람도 안 만나고 옷도 잘 안사입고
일만 했어요.친구도 없습니다.
일이 재미있기도 했구요.일찍 성공하고 싶기도
했구요.
돈이 어느정도 모일 때 즈음.
어렸을 때부터 제 로망이였던 포르쉐를 샀어요.
제일 저렴한 기종으로요..뚜껑 열리는..
차를 사고 너무 행복했고요.
그 즈음 남자친구도 생겼어요.
사실 처음에는 차있는 티도 안냈구요.
어쩌다 어쩌다 보니 차가 있다는 걸 말하게 됬어요.
그 후부터 남자친구가 계속 제 차 이야기만 해요.
좋겠다.너 차 운전해봐도 되냐.
한두번은 운전하게 해줬는데 사실 불편해요.
그냥 제가 차에대한 애착이 심하기도 하구요.
제 차로 데이트 할때 제가 운전한다고 하면
하루종일 삐져있고 틱틱 거려요.
자기한테 운전대를 쥐어줘야 기분이 풀려요.
참고로 남자친구 차는 k5구요.
나이는 29이에요.
뭐 데이트 할때는 그렇다고 쳐도
어디갈때 제 차를 빌려달라고 해요.
2인승에 트렁크가 크지도 않는데
꾸역꾸역 빌려달래요.
제가 차만 빌려주는 건 좀 그렇다고 하면
자기가 저보다 운전도 오래했고 나를 못 믿냐
이런식으로만 말해요.
그것때문에 싸워서 지금 이렇게 글을 써요.
제가 첫 연애기도하고 그다지 사랑받고 자란 편이
아니라서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무서워요.
그런데 솔직히 차가 어떻게보면 제 노력의 결과물인데
남한테 선뜻 맡기는게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제가 남자친구를 못 믿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