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카페 대학로 키이스케이프, 메스, XIT 체험기 방탈출카페는 모바일게임 방탈출의 오프라인 버전입니다. 여러명이 한방에서 힌트를 찾아 조합해서 퀴즈를 풀어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되어 유럽, 미국으로 퍼졌고 다시 한국으로 유행이 번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번화가를 중심으로 방탈출카페가 생겨나고 있는데 너무 핫해서 예약조차 힘든상황입니다. 운 좋게 이번에 오픈한 대학로 메스까지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1. 키이스케이프 (http://keyescape.co.kr/) 대학로에서 제일먼저 시작한 방탈출카페입니다. 방은 총 4종류가 되어 있고 제일 어려운 셜록홈즈를 예약하고 진행했습니다. 도전 시작전에 모든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하였고 직원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기물파손금지, 촬영금지등 동의서에 서명 후 입장하여 게임을 시작합니다. 총 3명이서 진행했고 도전결과는 47분에 클리어하였습니다. 제일 어려운방이었는데 생각보다 조금 쉬웠습니다.
2. 대학로 메스 (http://www.mysteryescape.kr/) 대학로 메스는 성균관대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 예약이 수월한편입니다. 우선 방이 8개라 선택의 폭이 넓고 다음에 다시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역시 같은멤버 3명이서 도전했습니다. 소지품보관, 설명, 촬영금지 등은 키이스케이프와 동일합니다. 난이도가 제일 높은 미션임파서블에 도전하였습니다. 힌트2개를 썼지만 마지막열쇠를 열지 못하고 시간초과로 실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고 다음에 다시 도전해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우선 다른곳보다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힌트나 추리가 해당방의 컨셉과 잘 어울렸습니다. 자물쇠나 금고 푸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조금 지나면 아마 제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거 같습니다.
3. XIT (http://x-it.co.kr) 여기도 예약이 조금 수월했습니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예약 없이 갔는데 이용가능한 방이 있다고 하여 이용했습니다. 딕식은 8비트월드를 진행하였습니다. 2명이서 이용했는데 35분만에 클리어하였습니다. 역시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서약서, 촬영금지를 하고 게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로비가 잘되어 있는방탈출카페의 경우 안쪽 인테리어가 매우 허접한 경우도 있습니다. 퀴즈나 힌트같은 경우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여러가지 소품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메스가 가장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었습니다. 키이스케이프의 경우 인테리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방탈출카페는 체험시간에 비해 가격은 약간 비싸다고 할 수 있으나 추리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재미 삼아 도전해볼만 합니다. 체험해본결과 앞으로 매우 많은 방탈출카페가 생길것 같습니다.
방탈출카페 대학로 키이스케이프, 메스, XIT 체험기
방탈출카페는 모바일게임 방탈출의 오프라인 버전입니다. 여러명이 한방에서 힌트를 찾아 조합해서 퀴즈를 풀어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되어 유럽, 미국으로 퍼졌고 다시 한국으로 유행이 번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번화가를 중심으로 방탈출카페가 생겨나고 있는데 너무 핫해서 예약조차 힘든상황입니다.
운 좋게 이번에 오픈한 대학로 메스까지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1. 키이스케이프 (http://keyescape.co.kr/)
대학로에서 제일먼저 시작한 방탈출카페입니다. 방은 총 4종류가 되어 있고 제일 어려운 셜록홈즈를 예약하고 진행했습니다.
도전 시작전에 모든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하였고 직원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기물파손금지, 촬영금지등 동의서에 서명 후 입장하여 게임을 시작합니다.
총 3명이서 진행했고 도전결과는 47분에 클리어하였습니다.
제일 어려운방이었는데 생각보다 조금 쉬웠습니다.
2. 대학로 메스 (http://www.mysteryescape.kr/)
대학로 메스는 성균관대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 예약이 수월한편입니다.
우선 방이 8개라 선택의 폭이 넓고 다음에 다시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역시 같은멤버 3명이서 도전했습니다.
소지품보관, 설명, 촬영금지 등은 키이스케이프와 동일합니다.
난이도가 제일 높은 미션임파서블에 도전하였습니다.
힌트2개를 썼지만 마지막열쇠를 열지 못하고 시간초과로 실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고 다음에 다시 도전해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우선 다른곳보다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힌트나 추리가 해당방의 컨셉과 잘 어울렸습니다.
자물쇠나 금고 푸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조금 지나면 아마 제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거 같습니다.
3. XIT (http://x-it.co.kr)
여기도 예약이 조금 수월했습니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예약 없이 갔는데 이용가능한 방이 있다고 하여 이용했습니다.
딕식은 8비트월드를 진행하였습니다. 2명이서 이용했는데 35분만에 클리어하였습니다.
역시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서약서, 촬영금지를 하고 게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로비가 잘되어 있는방탈출카페의 경우 안쪽 인테리어가 매우 허접한 경우도 있습니다.
퀴즈나 힌트같은 경우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여러가지 소품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메스가 가장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었습니다.
키이스케이프의 경우 인테리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방탈출카페는 체험시간에 비해 가격은 약간 비싸다고 할 수 있으나 추리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재미 삼아 도전해볼만 합니다.
체험해본결과 앞으로 매우 많은 방탈출카페가 생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