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는 나의 알바스토리

알바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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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을 쓰면서 계속해서 분노가 차오르네요. 저는 이번알바가 합격이 처음이라서 이번일에 대해서 생각할때 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알바합격은 이번주 화요일 4시경이었습니다. 저는 원래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유학준비를 하는 학생이라는 단점을 앉고 늘상 알바면접에서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만 주구장창 들어서 이번에는 꼭 알바를 합격하겠다는 신념으로 면접을 입했습니다. 근데 그쪽 여자점장께서 토요일 4시에 오시면되구요, 이번주 토요일은 등본을 가지고 오면되고 다음주 까지 보건증을 가지고 오라는 마음에 저는 이건 100%합격이구나 생각했죠. 근데 오늘 토요일 4시까지 갔습니다. 근데 남자점장께서 하시는 말이 저희는 주말알바 뽑는 생각도 없어고요, 저희는 애초에 주중쪽 (여자)점장에게 들은 얘기가 없고, 저희가 다시 찾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어차피 안뽑으니깐 꺼지라는뜻이 겠죠)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너무찬 나머지 그냥 거기거 실성하고 쪼갰습니다. 저는 순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험난하고 아주 힘든 세상이라하지만 20살 초년생 저에게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고 왜 하필 나한테 이런거지 이런생각밖에는....하~~정말.. 돈벌어서 기숙사비라도 대고 싶었는데 정말.. 가혹하군요.앞으로 이런일은 다른 알바생분들은 겪지 마시길.. 바라면서 글을 올림니다.
※장소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면서 너의 일이 아닌듯이 심각하게 읽지말고 니일인것처럼 읽어라 점장샊야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