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서혁신도시 파1리바1게1트 지점에서 받은 L*EPICIER S*TRAWBERRY 쨈이구요 유통기한은 2016년01월26일까지 인것입니다. 집에 수제 딸기잼이 있어 먹다가 유통기한이 2016년 1월 26일이라서 12월 12일 쨈을 개봉해서 가족들이 먹고 있는데 딸이 엄마 뚜껑에 애벌레가 있어 이렇게 말해서 보니 뚜껑에 애벌레가 있었습니다.식빵에 쨈을 발라서 먹다가 애벌레를 본이후로 빵에 발랐던 식빵은 버리고 잼을 받은 매장으로 갔습니다. 매장은 대구 혁신1도시점 이구요..여자 사장이라는 분이 제가 이런여러가지 상황을 말하니 사과를 먼저하기보다는 자기가 잼을 만든 것이 아니고 자기도 물건을 받아서 판매한다는 태도로 아주불친절하게 먹었네요!!~~~잼에서 애벌레가 나왔다고요?... 마치 우리가 먹다가 애벌레를 넣은듯이 매서운 눈초리로 기분나쁘게 고객을 응대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화가 나서 온 고객에게 일단 사과부터 하는게 기본이 아닌가요..꼴랑 5천원 상당의 쨈하나 받을려고 매장까지 기름값없애가며 찾아 갈 이유가 없지 않나요..파1리바1게1트 입장에서도 고객의 먹거리에 관련된 이런 민원이 가장 큰 고객 응대 아닌가요..??? 누가 만들었던지 유통과정이 어떻게 되었던지 간에 상품을 개봉하고 한참뒤도 아니고 바로 먹다가 애벌레를 발견해서 온 고객에게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면 될것을 파리1바게1트라는 대한민국에서 빵집으로 손꼽히는 가게 사장 마인드가 이런게 말이 됩니까? 일단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고 상황을 듣고 사과를 하는게 기본이지 꼴랑 쨈하나에 뭔짓이나 하고 가지고 온 벌레취급하는 사장이야 말로 돈만 있는 동네 촌구석 아줌마가 아주 무식하게 내 잘못도 아니니 한번 해볼려면 해봐라는 식으로 애벌레가 나온 쨈보다 더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이런건 돈만 가지고 가게만 내서 내가 사장이라고 큰소리 치는 근본도 없고 기본도 없는 자본주의 사회의 허실이 아닌가 싶네요 자기가 그래도 파1리파게1트라는 간판을 걸고 장사를 한다면 이런 기본적인 친절 교육부터 되어야 하는건 아닐까 하네요
가족끼리 드시다가 애벌레가 나와서 많이 놀라셨겠군요..죄송합니다 이런 사과 한 마디면 끝이 날 것을 쨈에 벌레 넣어서 쨈 한병 받으러 온 사람 취급을 하니.. 파1리바1게트 매장을 수없이 방문해도 이런 여사장같은 사람은 처음보네요 오히려 밑에 있는 직원들보다 못하네요 그냥 오는 사람 빵만 팔고 고객의 소리에는 귓구멍을 막는게 파리1바게1트1 인가요? 애벌레가 나와서 기분이 상하는데 이건 벌레보다 못한 취급을 한 여사장의 태도 때문에 애벌레가 나온것 몇배이상 기분 나쁘고 불쾌하네요 도대체 물건은 어떻게 만들길래 애벌레가 나온것이며 대구*혁신도시점을 대표한다는 여사장이 이런 불친절한 태도로 고객을 응대한다면 등돌리는 고객은 빵이나 기타 물건을 구매하는 것 몇배 이상으로 다시는 파리1바1게트를 이용하지 않을것 같네요... 사장은 친절교육도 안받고 돈만 있음 가게 차리고 고객이야 빵이나 물건을 사면 좋아라하는 고객이고 이런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고객은 사람취급 못 받는게 파1리바1게트의 이념인가요? 제가 쨈을 개봉하고 한참이 지났으면 제가 보관을 잘못해서 인가 해서 그럴려니 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개봉하자 이런데 그럼 복불복으로 그냥 내가 운이 없어서 애벌레가 나왔구나..하는게 정상인가요??????????????????????????????? 전 아주 불쾌합니다 오천원 짜리 쨈한병보다 못한 쓰레기 같은 인간 취급을 그 여사장에게 받았으니까요 고객의 소리에는 전혀 귀 기울이려고 하지 않는 그 여사장에게요...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여사장이 절 보고 더 화를 내는데 어이가 없고 집에 와서도 기분이 너무도 좋지 않네요 어떻게 하실런지요? 주말에 이렇게 기분을 상하게 하고 애벌레 나온 쨈을 먹은 고객을 이따위로 응대하는 파리1바1게트는요?????
파1리바1게트 애벌레
대구 신서혁신도시 파1리바1게1트 지점에서 받은 L*EPICIER S*TRAWBERRY 쨈이구요 유통기한은 2016년01월26일까지 인것입니다.
집에 수제 딸기잼이 있어 먹다가 유통기한이 2016년 1월 26일이라서 12월 12일 쨈을 개봉해서 가족들이 먹고 있는데 딸이 엄마 뚜껑에 애벌레가 있어 이렇게 말해서 보니 뚜껑에 애벌레가 있었습니다.식빵에 쨈을 발라서 먹다가 애벌레를 본이후로 빵에 발랐던 식빵은 버리고 잼을 받은 매장으로 갔습니다.
매장은 대구 혁신1도시점 이구요..여자 사장이라는 분이 제가 이런여러가지 상황을 말하니 사과를 먼저하기보다는 자기가 잼을 만든 것이 아니고 자기도 물건을 받아서 판매한다는 태도로 아주불친절하게 먹었네요!!~~~잼에서 애벌레가 나왔다고요?...
마치 우리가 먹다가 애벌레를 넣은듯이 매서운 눈초리로 기분나쁘게 고객을 응대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화가 나서 온 고객에게 일단 사과부터 하는게 기본이 아닌가요..꼴랑 5천원 상당의 쨈하나 받을려고 매장까지 기름값없애가며 찾아 갈 이유가 없지 않나요..파1리바1게1트 입장에서도 고객의 먹거리에 관련된 이런 민원이 가장 큰 고객 응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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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고 상황을 듣고 사과를 하는게 기본이지 꼴랑 쨈하나에 뭔짓이나 하고 가지고 온 벌레취급하는 사장이야 말로 돈만 있는 동네 촌구석 아줌마가 아주 무식하게 내 잘못도 아니니 한번 해볼려면 해봐라는 식으로 애벌레가 나온 쨈보다 더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이런건 돈만 가지고 가게만 내서 내가 사장이라고 큰소리 치는 근본도 없고 기본도 없는 자본주의 사회의 허실이 아닌가 싶네요
자기가 그래도 파1리파게1트라는 간판을 걸고 장사를 한다면 이런 기본적인 친절 교육부터 되어야 하는건 아닐까 하네요
가족끼리 드시다가 애벌레가 나와서 많이 놀라셨겠군요..죄송합니다 이런 사과 한 마디면 끝이 날 것을 쨈에 벌레 넣어서 쨈 한병 받으러 온 사람 취급을 하니..
파1리바1게트 매장을 수없이 방문해도 이런 여사장같은 사람은 처음보네요
오히려 밑에 있는 직원들보다 못하네요
그냥 오는 사람 빵만 팔고 고객의 소리에는 귓구멍을 막는게 파리1바게1트1 인가요?
애벌레가 나와서 기분이 상하는데 이건 벌레보다 못한 취급을 한 여사장의 태도 때문에 애벌레가 나온것 몇배이상
기분 나쁘고 불쾌하네요
도대체 물건은 어떻게 만들길래 애벌레가 나온것이며 대구*혁신도시점을 대표한다는 여사장이 이런 불친절한 태도로 고객을 응대한다면 등돌리는 고객은 빵이나 기타 물건을 구매하는 것 몇배 이상으로 다시는 파리1바1게트를 이용하지 않을것 같네요...
사장은 친절교육도 안받고 돈만 있음 가게 차리고 고객이야 빵이나 물건을 사면 좋아라하는 고객이고 이런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고객은 사람취급 못 받는게 파1리바1게트의 이념인가요?
제가 쨈을 개봉하고 한참이 지났으면 제가 보관을 잘못해서 인가 해서 그럴려니 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개봉하자 이런데 그럼 복불복으로 그냥 내가 운이 없어서 애벌레가 나왔구나..하는게 정상인가요???????????????????????????????
전 아주 불쾌합니다
오천원 짜리 쨈한병보다 못한 쓰레기 같은 인간 취급을 그 여사장에게 받았으니까요
고객의 소리에는 전혀 귀 기울이려고 하지 않는 그 여사장에게요...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여사장이 절 보고 더 화를 내는데 어이가 없고 집에 와서도 기분이 너무도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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