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반도 살지 않았지만 이런 최악의 어이없는 일을 그것도 제가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아이고 이제 글을 쓰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빡침이 밀려오네요 ㅎㅎㅎ
저는 1년 반전에 전여자친구를 만나 열심히 정말 예쁘게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전 여친은 운동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7월달부터 트레이너 일을 시작했습니다. 첫 사회로 나가다보니 집도 구하러 돌아다녀야 했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고 힘들었을때 항상 옆에서 있어주고 같이 도와주었습니다. 이렇게 잘 사귀고 있었던 어느날 크게 싸워 헤어지게 됐습니다. 며칠 지나서 화해를 하고 다시 사귀던중 여자친구 행동이 점점 .... 변했습니다. 혹시 남자가 생겼나 사회에 나가면 남자들이 많고 하니깐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저는 믿었습니다. 평소에 바람난... 사람들을 보고 개취급을하고 증오한다며 소름끼치게 싫어 하던 여친이여서 저는 아닐꺼라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마음이 멀어져 .... 여자친구입에서 먼저 헤어지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그것도 처음으로요 우선은 알겠다고 했고 주말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에 보았을때 저는 최선을 다해 잘해주고 웃음을 잃지 않게 해주려고 평소와 다르게 행동했습니다. 근데 그날 만나면서 무지 .... 이상한 낌새를 느꼇습니다. 폰을 숨긴다는게 느꼇고 톡하고 있는사람의 카톡의 이름을 바꾸더라고요 그걸 우연히 봤습니다. 저녁에 밥을 먹으면서 술한잔 하다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정말 숨기는거 없고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 나랑 헤어지려고 그러는 거냐고 그러니깐 그렇데요 혼자 있고싶데요 다른남자 생긴건 정말 아니래요 그렇게 이야기를 끝내고 여친집에가 같이 잤습니다. 그러고 그날 잠자리를 평소와 다르게 이상하다 느낄만큼 하였습니다. 헤어지자던 애가 왜이렇게 적극적인지 이상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아침 폰을가지고 화장실을가서 씻으려는 모습이 정말 이상해... 폰을 보자고 했습니다. 안보여주더라고요 눈치깟죠 다른사람있겠구나 그러고 저는 그날 집으로가서 나중에야 알게됐습니다. 같은트레이너 선생님이랑 양다리로 사귀고 있다는걸.... 와 ㅆㅂ 세상에나 사람이 이럴수 있습니까? 사람을 그냥 갖고 놀고 병신만들었던거죠 제주위 친구들도 얼마나 잘해줬는데.... 다필요없데요... 그남자만 있으면 된다 이거겠죠 ......
제주위 친구들이랑 각별하게 고민 나눠가면서 친분도 많이 있었는데 다 쌩까면서까지 그남자한테 가겠데요... 처음엔 남자없다는 거짓말 알고보니 남자가 있었고 썸이라고만 말하다가 또 나중에는 사귄데요.. 그게 같이 일하는 트레이너고... 트레이너 처음 들어갈때 웃으면서 장난으로 눈맞지마라 이랬는데... 결국 와.... 저는 학생이고 그남자는 돈도잘벌고 능력있으니깐 제가 안중에도 없나봐요 그날그럼 왜 ....잠자리를 한건지 개념자체가 쓰레기인건지 너무 답답하고 빡이쳐 글을 올려봅니다.... 복수하고 싶은마음만 가득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여친에게 앞 뒤 통수 제대로 맞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운동선수 생활을하다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인생의 반도 살지 않았지만 이런 최악의 어이없는 일을 그것도 제가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아이고 이제 글을 쓰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빡침이 밀려오네요 ㅎㅎㅎ
저는 1년 반전에 전여자친구를 만나 열심히 정말 예쁘게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전 여친은 운동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7월달부터 트레이너 일을 시작했습니다. 첫 사회로 나가다보니 집도 구하러 돌아다녀야 했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고 힘들었을때 항상 옆에서 있어주고 같이 도와주었습니다. 이렇게 잘 사귀고 있었던 어느날 크게 싸워 헤어지게 됐습니다. 며칠 지나서 화해를 하고 다시 사귀던중 여자친구 행동이 점점 .... 변했습니다. 혹시 남자가 생겼나 사회에 나가면 남자들이 많고 하니깐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저는 믿었습니다. 평소에 바람난... 사람들을 보고 개취급을하고 증오한다며 소름끼치게 싫어 하던 여친이여서 저는 아닐꺼라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마음이 멀어져 .... 여자친구입에서 먼저 헤어지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그것도 처음으로요 우선은 알겠다고 했고 주말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에 보았을때 저는 최선을 다해 잘해주고 웃음을 잃지 않게 해주려고 평소와 다르게 행동했습니다. 근데 그날 만나면서 무지 .... 이상한 낌새를 느꼇습니다. 폰을 숨긴다는게 느꼇고 톡하고 있는사람의 카톡의 이름을 바꾸더라고요 그걸 우연히 봤습니다. 저녁에 밥을 먹으면서 술한잔 하다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정말 숨기는거 없고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 나랑 헤어지려고 그러는 거냐고 그러니깐 그렇데요 혼자 있고싶데요 다른남자 생긴건 정말 아니래요 그렇게 이야기를 끝내고 여친집에가 같이 잤습니다. 그러고 그날 잠자리를 평소와 다르게 이상하다 느낄만큼 하였습니다. 헤어지자던 애가 왜이렇게 적극적인지 이상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아침 폰을가지고 화장실을가서 씻으려는 모습이 정말 이상해... 폰을 보자고 했습니다. 안보여주더라고요 눈치깟죠 다른사람있겠구나 그러고 저는 그날 집으로가서 나중에야 알게됐습니다. 같은트레이너 선생님이랑 양다리로 사귀고 있다는걸.... 와 ㅆㅂ 세상에나 사람이 이럴수 있습니까? 사람을 그냥 갖고 놀고 병신만들었던거죠 제주위 친구들도 얼마나 잘해줬는데.... 다필요없데요... 그남자만 있으면 된다 이거겠죠 ......
제주위 친구들이랑 각별하게 고민 나눠가면서 친분도 많이 있었는데 다 쌩까면서까지 그남자한테 가겠데요... 처음엔 남자없다는 거짓말 알고보니 남자가 있었고 썸이라고만 말하다가 또 나중에는 사귄데요.. 그게 같이 일하는 트레이너고... 트레이너 처음 들어갈때 웃으면서 장난으로 눈맞지마라 이랬는데... 결국 와.... 저는 학생이고 그남자는 돈도잘벌고 능력있으니깐 제가 안중에도 없나봐요 그날그럼 왜 ....잠자리를 한건지 개념자체가 쓰레기인건지 너무 답답하고 빡이쳐 글을 올려봅니다.... 복수하고 싶은마음만 가득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