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고등학교에 가는 중학생이에요.
방탈 죄송하지만 저 좀 도와주세요.. 죽고싶어요..
어제 우연히 아빠핸드폰을 보다가 아빠가 성매매업소를 간걸 알게됐어요.
아니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그인간이라고 할게요..
너무 충격이어서 눈물이나더라고요..
사실 이런 거 의심은 하고있었어요.
2년전에 그인간이 성매매업소 관련 카페를 가입한걸 보고 충격을 받고 엄마한테 말씀드려서 엄마가 그인간한테 따지셨어요.
그러더니 그인간이 죽일듯이 저한테 달려오더니 핸드폰던지고..
제가 무서워서 화장실로 숨으니까 화장실 문을 발로 차더니 결국 문이 부서졌었어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그런데 그인간이 엄마한테 변명을 잘 했는지.. 아니면 정확히 그곳에 갔다는 증거가 없어서인지 어물쩡 넘어갔어요.
그 이후로는 별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그인간 문제메시지함을 보니까 몇시예약하겠다.. 어떤 스타일이 좋다.. 누구누구로 정하겠다.. 나는 무슨옷을 입고있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눈물이 막 나는데 일단 어찌해야될지 몰라 제폰으로 사진 다 찍어놨어요.
그리고 한 번만 간게 아니더군요..
이제 전 어떡해야하죠..?
그인간이 꼴에 학교선생인데 교육청에 찌르면 짤릴까요..?
아니면 이혼하더라도 양육비는 받아야하니까 일은 계속 하게 할까요..
내년에 저는 자사고에 가고 오빠는 내후년에 대학생이에요.. 등록금이나 교육비가 많이 필요해서 그래요..
속물같아보이더라도 욕하지말아주세요..
저좀 도와주세요..아빠가...
방탈 죄송하지만 저 좀 도와주세요.. 죽고싶어요..
어제 우연히 아빠핸드폰을 보다가 아빠가 성매매업소를 간걸 알게됐어요.
아니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그인간이라고 할게요..
너무 충격이어서 눈물이나더라고요..
사실 이런 거 의심은 하고있었어요.
2년전에 그인간이 성매매업소 관련 카페를 가입한걸 보고 충격을 받고 엄마한테 말씀드려서 엄마가 그인간한테 따지셨어요.
그러더니 그인간이 죽일듯이 저한테 달려오더니 핸드폰던지고..
제가 무서워서 화장실로 숨으니까 화장실 문을 발로 차더니 결국 문이 부서졌었어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그런데 그인간이 엄마한테 변명을 잘 했는지.. 아니면 정확히 그곳에 갔다는 증거가 없어서인지 어물쩡 넘어갔어요.
그 이후로는 별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그인간 문제메시지함을 보니까 몇시예약하겠다.. 어떤 스타일이 좋다.. 누구누구로 정하겠다.. 나는 무슨옷을 입고있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눈물이 막 나는데 일단 어찌해야될지 몰라 제폰으로 사진 다 찍어놨어요.
그리고 한 번만 간게 아니더군요..
이제 전 어떡해야하죠..?
그인간이 꼴에 학교선생인데 교육청에 찌르면 짤릴까요..?
아니면 이혼하더라도 양육비는 받아야하니까 일은 계속 하게 할까요..
내년에 저는 자사고에 가고 오빠는 내후년에 대학생이에요.. 등록금이나 교육비가 많이 필요해서 그래요..
속물같아보이더라도 욕하지말아주세요..
엄마한텐 어떻게 말하죠..?
이혼해야하나요?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