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판을 보다가 처음 글을 적어봅니다. 판에 현명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저 동생 네 명입니다. 아빠와 엄마는 일을 하시며 보통 7시쯤 퇴근을 하십니다. 저는 대학원 특성상 실험이 많아 10시 쯤 집에 오며 동생 또한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11시 쯤 집에 옵니다. 그렇기에 집에 가족들이 다 같이 있는 시간은 잠자는 시간뿐이며 다른 집에 시끄럽게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6개월 전 아랫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왔습니다. 전에 살던 가족은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었으나 밤 늦게까지는 뛰지 않아서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온 뒤로 잠 자는 시간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20대 자매 둘이서 사는데 1. 11시부터 새벽 2시가 넘도록 끊임없이 정말 큰 소리로 웃어댑니다. 귀신목소리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남자친구를 불러 술파티를 벌입니다. 제방에 화장실이 딸려있는데 어찌나 목소리가 큰지 화장실을 통해 자매와 남자목소리가 다 울립니다. 친구들과 집에서 놀 수 있죠... 하지만 새벽 3시를 넘기고도 소리를 질러가며 놉니다. 오바이트를 끊이없이 합니다. 그 소리도 화장실을 통해 다 올라옵니다. 이 아파트에 십년 가까이 살았는데 소리가 이런경우가 처음입니다. 3. 담배를 베란다에서 피웁니다. 그 냄새와 연기가 저희집 베란다 창문으로 다 들어옵니다. 이 밖에도 세탁기, 물소리 등등 많지만 제일 큰 사건만 말씀드립니다. 잠자는 시간만 아니라면 백번도 이해해주겠으나 밤늦게 그것도 새벽까지 이래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고 지냈지만 한 달 이상 지속되니 참지 못하고 경비실을 통해 이야기하거나 직접 찾아 내려갔지만 자기집은 아니라고 잡아뗍니다. 하지만 아랫집 여자들 100% 맞습니다. 시끄러울 때 내려가서 아랫집 앞에 서있으면 그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립니다. 그리고 저희 집 윗층에는 아무도 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윗집 소리는 전혀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소름끼치게 꺄하하하 웃고있습니다. 토하고있습니다. 찾아가면 아니랍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잠 자는 시간만 돌아오면 죽을 것 같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348
아랫집 두 여자의 층간소음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판을 보다가 처음 글을 적어봅니다.
판에 현명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저 동생 네 명입니다.
아빠와 엄마는 일을 하시며 보통 7시쯤 퇴근을 하십니다.
저는 대학원 특성상 실험이 많아 10시 쯤 집에 오며
동생 또한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11시 쯤
집에 옵니다.
그렇기에 집에 가족들이 다 같이 있는 시간은 잠자는 시간뿐이며 다른 집에 시끄럽게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6개월 전 아랫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왔습니다.
전에 살던 가족은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었으나
밤 늦게까지는 뛰지 않아서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온 뒤로
잠 자는 시간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20대 자매 둘이서 사는데
1. 11시부터 새벽 2시가 넘도록 끊임없이 정말 큰 소리로 웃어댑니다.
귀신목소리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남자친구를 불러 술파티를 벌입니다.
제방에 화장실이 딸려있는데
어찌나 목소리가 큰지 화장실을 통해 자매와 남자목소리가 다 울립니다.
친구들과 집에서 놀 수 있죠... 하지만 새벽 3시를 넘기고도 소리를 질러가며 놉니다.
오바이트를 끊이없이 합니다.
그 소리도 화장실을 통해 다 올라옵니다.
이 아파트에 십년 가까이 살았는데 소리가 이런경우가 처음입니다.
3. 담배를 베란다에서 피웁니다.
그 냄새와 연기가 저희집 베란다 창문으로 다 들어옵니다.
이 밖에도 세탁기, 물소리 등등 많지만 제일 큰 사건만 말씀드립니다.
잠자는 시간만 아니라면 백번도 이해해주겠으나
밤늦게 그것도 새벽까지 이래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고 지냈지만
한 달 이상 지속되니 참지 못하고
경비실을 통해 이야기하거나
직접 찾아 내려갔지만
자기집은 아니라고 잡아뗍니다.
하지만 아랫집 여자들 100% 맞습니다.
시끄러울 때 내려가서
아랫집 앞에 서있으면 그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립니다.
그리고 저희 집 윗층에는 아무도 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윗집 소리는 전혀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소름끼치게 꺄하하하 웃고있습니다.
토하고있습니다.
찾아가면 아니랍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잠 자는 시간만 돌아오면 죽을 것 같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