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무에서는 점하나 말하나 차이가 엄청납니다. 물론 해명하면 들어주지만 왜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뭘 숨기려 했는지 꼬치꼬치 따집니다. 시스터라고 했다고 붙들렸다지만 한인사회에서는 오마이걸이 미국 공연때문에 왔다는 걸 전부터 소식을 통해 알고 있었죠. 미국 기획사에서도 오마이걸이 참석한다고 언론에 알렸었고요. 지금은 오마이걸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공연비자 없이 그냥 방문비자로 왔다는게 문제가 된거지만 직업여성이 아닌가 판단했다는데에 대해 불쾌하지만 10년 전만해도 LA내에서 마사지를 가장한 매춘 아시아 직업여성이 대부분 한국여성이였다면 믿으실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한국인 위상이 그 당시엔 대단히 안좋았죠. 막일하는 라티노들도 한국여성을 우습게 봤으니 말다한거죠. 아주 대놓고 얼마면 한국여성이랑 할 수 있다면서 막일하는 라티노들이 킬킬대며 웃으면서 말할 땐 어쩌다가 이지경이 됐나할 정도 속상하더군요. 제 와이프의 친구도 당시에 혼자 한인타운 근처 고급 아파트에 살았는데 한국 직업여성들이 요즘 한국에서는 오피스텔 만남이라고 하나요? 그런 비슷한 걸로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사람들을 받는데 좀 많았는지 아파트 주민들도 항의도 엄청났고 주민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냥 혼자사는 한국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상하게 쳐다보더라면서 열변을 토하더군요. 의심나는 곳이 있었는데 그냥 흑인 라티노 할 것없이 남자들이 들락거리더라고 그런 얘기를 저 한테 까지 했죠. 그제서야 정말 심각하구나 했는데 유흥쪽으로 해박한 친구한테 물어보니 거의 사실이라고하더군요. 요즘은 마사지를 가장한 매춘업소가 많이 사라졌고 그것도 요즘은 중국계로 바뀌어간다고 하는데 친구 말에 따르면 그렇답니다. 대신에 요즘 한국 직업여성들은 오피스텔 형식으로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유명 에스코트 사이트에 가보면 대부분 젊은 아시안 여성들이 한국계인데 한국에서 온 여성들인 걸로 추정합니다. 못믿으시면 가르쳐들이진 않겠지만 좀 힘들여서 찾아보시면 제 말이 거짓말이 아니란 걸 알게 될겁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젊은 특히 한국 여성들은 세관원들에게 입국장에서 주의해서 봐야할 대상에 불행하게도 포함됩니다. 단지 트집잡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실 많은 한국여성들이 위장해서 들어오니까요. 한국이 바자면제 국가이다 보니 쉽게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그만큼 불법 체류자수도 많습니다. 하루에 2500명정도 입국해서 들어오면 적게 잡아도 그 중에 20명 정도가 불법체류합니다. 밑에 국토안보부에서 낸 2009년도 국가별 불체자 수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GDP가 만불도 안되는데 3만불 가까이 버는 나라 중에 이십만명 이상 불체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죠. 정말 미국이 뭐라고 이렇게 까지 불법체류해야하는지 전 이해하기 어렵지만 결과가 이렇다보니 세관쪽에서 한국에서 오는 관광객을 주의 대상으로 보고 깐깐히 대하는게 그렇게 이해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아마 삼성 현대 기아 한류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어느정도 살아났지 이것도 아니였으면 미국에선 한국은 여전히 중진국 아님 후진국 이미지로 남았을 겁니다. 410
한국여자들이 만든 한국여자 이미지
미국 공무에서는 점하나 말하나 차이가 엄청납니다. 물론 해명하면 들어주지만 왜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뭘 숨기려 했는지 꼬치꼬치 따집니다. 시스터라고 했다고 붙들렸다지만 한인사회에서는
오마이걸이 미국 공연때문에 왔다는 걸 전부터 소식을 통해 알고 있었죠. 미국 기획사에서도 오마이걸이
참석한다고 언론에 알렸었고요. 지금은 오마이걸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공연비자 없이
그냥 방문비자로 왔다는게 문제가 된거지만 직업여성이 아닌가 판단했다는데에 대해 불쾌하지만
10년 전만해도 LA내에서 마사지를 가장한 매춘 아시아 직업여성이 대부분 한국여성이였다면 믿으실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한국인 위상이 그 당시엔 대단히 안좋았죠. 막일하는 라티노들도 한국여성을 우습게 봤으니 말다한거죠.
아주 대놓고 얼마면 한국여성이랑 할 수 있다면서 막일하는 라티노들이 킬킬대며 웃으면서 말할 땐 어쩌다가
이지경이 됐나할 정도 속상하더군요. 제 와이프의 친구도 당시에 혼자 한인타운 근처 고급 아파트에 살았는데
한국 직업여성들이 요즘 한국에서는 오피스텔 만남이라고 하나요? 그런 비슷한 걸로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사람들을
받는데 좀 많았는지 아파트 주민들도 항의도 엄청났고 주민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냥 혼자사는 한국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상하게 쳐다보더라면서 열변을 토하더군요. 의심나는 곳이 있었는데 그냥 흑인 라티노 할 것없이
남자들이 들락거리더라고 그런 얘기를 저 한테 까지 했죠.
그제서야 정말 심각하구나 했는데 유흥쪽으로 해박한 친구한테 물어보니 거의 사실이라고하더군요.
요즘은 마사지를 가장한 매춘업소가 많이 사라졌고 그것도 요즘은 중국계로 바뀌어간다고 하는데 친구 말에
따르면 그렇답니다. 대신에 요즘 한국 직업여성들은 오피스텔 형식으로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유명 에스코트 사이트에 가보면 대부분 젊은 아시안 여성들이 한국계인데
한국에서 온 여성들인 걸로 추정합니다. 못믿으시면 가르쳐들이진 않겠지만 좀 힘들여서 찾아보시면 제 말이
거짓말이 아니란 걸 알게 될겁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젊은 특히 한국 여성들은 세관원들에게 입국장에서 주의해서 봐야할 대상에
불행하게도 포함됩니다. 단지 트집잡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실 많은 한국여성들이 위장해서 들어오니까요.
한국이 바자면제 국가이다 보니 쉽게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그만큼 불법 체류자수도 많습니다.
하루에 2500명정도 입국해서 들어오면 적게 잡아도 그 중에 20명 정도가 불법체류합니다. 밑에
국토안보부에서 낸 2009년도 국가별 불체자 수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GDP가 만불도 안되는데 3만불 가까이
버는 나라 중에 이십만명 이상 불체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죠. 정말 미국이 뭐라고 이렇게 까지
불법체류해야하는지 전 이해하기 어렵지만 결과가 이렇다보니 세관쪽에서 한국에서 오는 관광객을 주의 대상으로 보고
깐깐히 대하는게 그렇게 이해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아마 삼성 현대 기아 한류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어느정도
살아났지 이것도 아니였으면 미국에선 한국은 여전히 중진국 아님 후진국 이미지로 남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