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날 집안 사정이 어려워진걸 알게되고 나는 도움을 주려고 하였음 그렇게 하다 사귀게 되었고 어떤계기로 헤어지게 되었음
그렇게 나는 힘들게 지내다 이여자가 다시 연락이 옴
그리곤 잘 연락하고 지내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이야기 하는게 화류계쪽에서 일한다고 말을하는거임
후아.. 2차는 안나가는 그냥 뭐랄까 키X방이나 이런느낌? 술도 안마시고 대화와 스킨쉽수위가 낮은 그런곳이라함(낮은 스킨쉽 범위가 손잡고 안고 키스하고 뽀뽀하고 어깨동무하고 이정도느낌이라함)
솔직히 나도 20살정도쯤에 아버지 사업 말아먹어서 집에 빨간딱지 붙고 아버지 사고나시고 어머니 아프셔서 집이 휘청해 약 반년정도 호빠에서 일한적이있음
뭐 변명이다 다른 알바해서 했어야 하지 다이해함 난 내가 빠르게 돈버는쪽을 선택한거니 상관없음 그리고 이제 안한지도 5년째 다되가니 숨기면 친구들 말곤 아무도 모를거라 믿음
여튼 이런말을 했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이해는 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고 지금 사귄지는 좀됬음
근데 솔직히 신경안쓰이면 사람이 아니잖음? 당연히 일끝나고 만나고 같이 놀고 해도 신경은쓰임
근데 조카 웃긴게 이해한다 해놓고 말하는것도 이상하지않음? ㅋㅋㅋㅋ
얼탱이없을거 같아 혼자 생각만 조카하다가 판에 풀어봄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아 참고로 이거 이야기했을때 지금 여친은 나한테 자기가 더러운짓한다 말하였고 자기도 하기싫지만 알바 두세개 뛰면서 살기 벅차다 하였음 그래서 선택한거라 후회는하지만 그냥저냥 하고있다 하였음 또 아버님은 병원신세지고 계시고 어머님은 재혼하신뒤 딸을 찾지를 않음 그래서 혼자사는중임 (여친 커버칠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문자 했을때 사실을 말해주는거임)
형들 이런 여자친구 어떻게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형들 나이 25살 직장인 이에요
여자친구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언좀 부탁해요
글을 간결하고 빠르게 끝내려고 음슴체좀 빌리겠습니다.
전에 일하던 커피숍에서 여자손님을 만났음
가게에서 일하던 직원애 친구였는데 여튼 어차저차해서 친해져서 같이 잘놀고 그랬음
근데 어느날 집안 사정이 어려워진걸 알게되고 나는 도움을 주려고 하였음 그렇게 하다 사귀게 되었고 어떤계기로 헤어지게 되었음
그렇게 나는 힘들게 지내다 이여자가 다시 연락이 옴
그리곤 잘 연락하고 지내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이야기 하는게 화류계쪽에서 일한다고 말을하는거임
후아.. 2차는 안나가는 그냥 뭐랄까 키X방이나 이런느낌? 술도 안마시고 대화와 스킨쉽수위가 낮은 그런곳이라함(낮은 스킨쉽 범위가 손잡고 안고 키스하고 뽀뽀하고 어깨동무하고 이정도느낌이라함)
솔직히 나도 20살정도쯤에 아버지 사업 말아먹어서 집에 빨간딱지 붙고 아버지 사고나시고 어머니 아프셔서 집이 휘청해 약 반년정도 호빠에서 일한적이있음
뭐 변명이다 다른 알바해서 했어야 하지 다이해함 난 내가 빠르게 돈버는쪽을 선택한거니 상관없음 그리고 이제 안한지도 5년째 다되가니 숨기면 친구들 말곤 아무도 모를거라 믿음
여튼 이런말을 했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이해는 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고 지금 사귄지는 좀됬음
근데 솔직히 신경안쓰이면 사람이 아니잖음? 당연히 일끝나고 만나고 같이 놀고 해도 신경은쓰임
근데 조카 웃긴게 이해한다 해놓고 말하는것도 이상하지않음? ㅋㅋㅋㅋ
얼탱이없을거 같아 혼자 생각만 조카하다가 판에 풀어봄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아 참고로 이거 이야기했을때 지금 여친은 나한테 자기가 더러운짓한다 말하였고 자기도 하기싫지만 알바 두세개 뛰면서 살기 벅차다 하였음 그래서 선택한거라 후회는하지만 그냥저냥 하고있다 하였음 또 아버님은 병원신세지고 계시고 어머님은 재혼하신뒤 딸을 찾지를 않음 그래서 혼자사는중임 (여친 커버칠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문자 했을때 사실을 말해주는거임)
형들 생각을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