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사과 좋아하는 민족??

쨔샤^ ^*2015.12.13
조회104

사과가 아니고 사~과다

글 쓰기에 앞서..

울 나라말.. 참 불쌍타~

전부가 한자어 아니면 인도어~란 애기다

즉 고유어라고 알고 있는것들은 인도어고

좀 이상하다 싶은건 전부 한자어다

 

내가 주장하는 (터키에서 시작된 민족 이동)민족 이동속에서..

그 기원인 스메르 유적에서도 찾아본 우리말은 참 많앗다

하지만 우리 민족 고유의 고질병인 "외제 따라하기~"에 잡아먹혀..

모두 사라지고 만다

예를 들면 닭은 토종어 알은 인도어

그래도 합성해서 우리 고유의 말로 달걀이라고 불리고 있었다

적어도 70년대 교과서엔 달걀로 표시되었는데

이젠 전부가 한자어인 계란으로 표시되고 만다

달걀은 마치 사투리처럼 무식한 애들이 쓰는 소리가 되어 버렸다

다르게는 에그란 말을 자주 쓰기도 한다

영어가 더 있어보이는 결과다

인터레어.. 양식요리..등등엔 계란보다도 에그란 말을 더 쓴다

뭐 똑 같은 외제-외래어가 서로 밀리는 꼴이지만.. 그래도 뭔가 잃은듯한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사과는 고유 토종어이다

"사과한다"의 사~과는 한자어다

요즘 한류가 한창이고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는데

외국인들이 가장 햇갈려 하는 부분도 이 대목이다

근원도 알수없고 전혀 다른 내용을 같은 말로 표현한다는...

차라리 일본처럼 한자어를 끼어 쓰던지..

 

이렇게 햇갈리게 아이들을 가르치지말고

우리도 북한처럼 고유 언어를 만들어 쓰면 안 될까?

 

***

옥션등 인터넷에..

댓글로 온 페이지를 도배하며 입에 개 거품 무는 족속들이 있다

판매자에게 반드시 사과를 받아낸다는 취지에서다

이런류~를 우린 흔히 접한다

백화점.. 등 각종 써비스업체에서..

 

특히 아줌마들은 사과를 좋아한다

 

그런데 사과받은후엔??

뭘 어쩌자는거지?

그냥 똥집이 흐믓한거야? 그게 다야?

 

판매자는 "죄송합니다..그간 개인 사정.."등등 그리고 몇 마디 덧 붙여주면 된다

그럼 이 아줌마 입의 개거품은 싹~사라지고...

댓글 페이지에서도 철수다

그리고 뭔가?

 

우린 일본에게 "위안부 사과하라"고 날마다 외치고 있다

그래.. 사과 받은후에 뭘 어쩌자는건데..

일본은 오히려 이걸로 재미잇어하고 사과의 댓가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가 언제부터 사과를 좋아하는 민족이 되었던가?

자존심이 그렇게 중요한 민족이엇던가?

허긴..

그 넘의 자존심 때문에 -민중이야 어떻게 되었건..-임진왜란, 병자호란, 쇄국정책..

 

어제는 동네가 시끄럽게 싸우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유인즉

차 옆을 지나가는 남자가 빽 밀러을 쳤고

운전하는 여자가 욕을 하더란 애기다

여기도 사과 문제...

경찰이 오고..

그리고도 30분을 더 실갱이한뒤에 누군가 사과를 하고 끝나버렸다

 

흠~목숨걸만한 사건이었던감??

 

사과를 못하겠다는쪽과 사과를 꼭 받아내겠다는 쪽

 

그런것을 보면 일본이 부럽다

어찌되었건 먼저 사과하는 민족이란 것이다

 

남에게 굽힐줄 아는 민족

그게 무서운 민족이 아니던가?

 

일본은

항상 부족하고 목말라 하는 민족이었다

 

화산에 국토의 80%가 산악지형에..

일본에서 할복이 생겨난 이유는

나는 이렇듯 고통스럽게 가니 내 가족의 안전은 지켜달라는 뜻에서 할복이 생겼다고 한다

 

남에게 제 뱃속을 열어보이는 민족

즉 사과의 일인자라 할수 잇다

 

일본이 정말 무서운것이

15년전

세계정상들이 모스크바인가..어딘가 모였을때

일본 총리가 미국 부시를 따라다니며 아부를 하는 모습이었다

한국언론은 그 모습을 비쳐가며 비웃엇다

 

그런데 당시 세계 제2의 강국이 1의 강국 대통령에게 자존심도 구겨가며 그런 행동을 추햇겟는가?

사과를 하고 허리를 굽히면 그만큼 이득이 따라온다

인터넷 판매자는 사과를 하므로서 반품이나 그런것들을 안 해줘도 된다는 것이다

 

필경 사과를 받는쪽이 손해가 난다는 것

 

인조가 광해군처럼 사과의 글 한장만 써서 금나라에게 주엇던들 병자호란이 일어나진 않앗을 것이다

의리와 명분 스스로 지위를 내세우며 사과할 민족과 사과를 받을 민족을 고르던 조선이었기에..

 

위안부는 사과가 목적인지 아니면 보상이 목적인지...알길이 없다

설령 일본이 진짜로 사과하면 그것이 더 큰일이다

우리로선 아무런 이슈가 더 이상 없다

 

일본은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수백억 무역 적자를 기록하는 나라다

설령 무역관계를 끊는다해도 별 손해볼 일은 없다

일본에 우리전자제품을 팔 일은 없다

일본은 우리제품을 하등제품이라보고 일본제품이 최고라고 믿는 민족이다

기정..

삼성이 스마트폰을 만들지만 태반 중요 부품은 일제인 것이다

 

우리가 국교를 끊겟다고하면 정말 큰일날 쪽은 일본이다

우리에게 팔아먹는 양이 대체 얼마인가?

 

이러할진재

최근 박근혜는 일본 수상앞에 절절매며 어쩔줄 모른다

그렇다면 과거에 그렇게 피박을 주지말지..

 

중국은 우리를 조삼모사 원숭이 취급하고 잇다

실제..

똥을 퍼 줘도 싸다면 감사하다고 받아가는 민족이란 것이다

일본은 품질이 우선이지만

우린 싼 것이 우선이다

 

중국서 박람회를 해도

우리나라 사람에겐 팜프렛조차 주질 않는다

일본인이라하고 팜프렛을 얻는다

 

우리가 중국제를 똥 취급하지만

중국은 한국 사람들을 똥 취급한다

 

만리장성.. 장가계등 19만 29만등 최저가를 내세우며 관광객을 모집한다

그런데 막상 알고보면 가이드비 선택관광 쇼핑등 드는 비용은 50만원이 넘는다

도대체 가이드비를 따로 받는.. 여느 외국 관광사가 가이드비를 별도로 챙기는가?

좀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쇼핑에서 많이 사 줄것을 기대하고 얌체?짓을 한다

하여튼 쇼핑에서 사는 놈이 바보인 것이다

그런데..

막상 장가계 보러갓다가 장가게는 겨우 한 시간 남짓 보고 내려와 버렸다

쇼핑에서 .. 매출이 안 나왓다는 애기다

그래도 사람들은 장가계 다녀왔다고 자랑한다

 

참 여기서도 사과의 일화는 잇다

돌아오는 항공(대한항공)이 안개땜에 뜨질 못했다

밤 12시가 되어서야 호텔을 정해주는데..

우리팀들은 빨리 빨리 움직여 제일 먼저 호텔을 배정 받앗다

그런데 유독..항공사 직원을 몰아붙이며 사과하라고 따지는 팀이 있었다

무려 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호텔을 배정 받아야 하는데

호텔방에서 내려오니 줄이 끝이 없다

그런데두 그 사과 팀들은 아직까지 싸우고 잇었다

물론 밤 12시가 다 되어서야 비행기가 안 뜬다는 통보를 받앗고.. 화야나지

 

생각컨데..

그 팀들은 결국 사과를 받아내었고

다음날 7시 식사후 다시 공항에 가기전까지 호텔밖에서 밤을 세웠을 것이다

 

실리를 모르는 민족

남이 얍~잡혀 보이면 언제라도 사과를 받아낼려는 민족

하지만 남이 강할땐.. 당연히 사과를 받아야 함에도 쥐구멍속에서 나올줄을 모르는 민족...

자기것은 개신짝이고

남의것만 위대해 보이는 민족

아무리 내 코를 볼려고해도 코가 잘 보이질 않는데..(참고로 내 콧대는 엄청 높음)

"눈 앞에라는 표현을 없애고 코 앞에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노물현 생각)고 하니 수식간에 코 앞에라는 표현으로 바꾸는 민족

바로 내가 만든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