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톡커님들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기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남친과 같이 볼려고 합니다 의견 남겨주세요.. 30대 중반이고 동갑인 남친을 만난지 10개월 되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일하는(재택근무)그러다 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일의 특성상 밤에 일을 시작해서 다음날 새벽까지 일을 하다 보니 친구들이나 남친을 만나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고, 남친과 통화를 자주 하는데 그때 마다 집에만 있으니 제가 답답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통화를 너무 자주해서 그것도 답답하답니다.. 저한테 얽매여 있는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시간을 좀 갖자고 몇일 있다가 자기가 연락을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 상황 자체가 너무 답답합니다.. 서로얘기를 해서 고칠건 고치자고 하니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더군요.. 톡도 읽기만 답을 하지도 않구요.. 본인 말로는 권태기인거 같다고.. 만나면 좋은데 통화하면 답답하다는 남자..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몇일 연락하지 말자는 남자
그리고 통화를 너무 자주해서 그것도 답답하답니다.. 저한테 얽매여 있는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시간을 좀 갖자고 몇일 있다가 자기가 연락을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 상황 자체가 너무 답답합니다.. 서로얘기를 해서 고칠건 고치자고 하니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더군요.. 톡도 읽기만 답을 하지도 않구요.. 본인 말로는 권태기인거 같다고.. 만나면 좋은데 통화하면 답답하다는 남자..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