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귀지도 않는 사람이랑 모텔에 갔었어요그것도 세번이나.그사람은 정말 저와 자고싶어서 간거거나술이취해서 욕망이 생긴거거나 그랬겠지만저는 그냥 그사람이 좋아서 같이 있고싶어서 간거였거든요그사람 품에 안겨서 잠드는게 좋아서요세번 갔지만 정말 선을 넘지는 않았어요그사람은 계속 시도를 했는데 제가 거부했거든요세번째때에는 화가난건지 저한테 이게 뭐하는거냐고 사람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너도 처음 아니자않냐고 막 그러더라구요 뭐라고 할말이 없어서 그냥 안아줬어요그사람과 정식으로 만나고싶지만 그러기엔 둘다 어려운 환경이에요또 사실 그사람이 저에게 진심이였다면 모텔로 데려가지는 않았겠지요.. 아침되도록 술마셨다해도요전 잘 모르겠어요보고싶다고 오빠가 좋다고 말하면 안되겠죠또 보고싶어요 근데.. 술마시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장난치는것도 자꾸만 생각나요그사람과 함께 누워있는것두 생각나구요어떡하면 좋을까요.. 369
사귀지도않는사람과 MT에갔어요
그것도 세번이나.
그사람은 정말 저와 자고싶어서 간거거나
술이취해서 욕망이 생긴거거나 그랬겠지만
저는 그냥 그사람이 좋아서 같이 있고싶어서 간거였거든요
그사람 품에 안겨서 잠드는게 좋아서요
세번 갔지만 정말 선을 넘지는 않았어요
그사람은 계속 시도를 했는데 제가 거부했거든요
세번째때에는 화가난건지 저한테 이게 뭐하는거냐고 사람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너도 처음 아니자않냐고 막 그러더라구요
뭐라고 할말이 없어서 그냥 안아줬어요
그사람과 정식으로 만나고싶지만 그러기엔 둘다 어려운 환경이에요
또 사실 그사람이 저에게 진심이였다면 모텔로 데려가지는 않았겠지요.. 아침되도록 술마셨다해도요
전 잘 모르겠어요
보고싶다고 오빠가 좋다고 말하면 안되겠죠
또 보고싶어요 근데..
술마시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장난치는것도 자꾸만 생각나요
그사람과 함께 누워있는것두 생각나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