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됐다~ ㅋㅋ 신기하네~ 반식 힘들꺼라 생각하시는데 생각보다 안힘들어요~ 밥그릇 작은거 다이X에서 구입해서 거기다가 밥퍼서 먹었구요~ 우선 밥먹기 전에 국의 건더기를 왕창 먹어준다음에 먹었답니다~! 시레기국이면 시레기를 먼저 먹어준다음에 약간 배가부르다 싶으면 밥을 먹었어요 그렇게 먹다보면 밥도 배불러서 다 못먹을때도 있었어요~ 저같은경우는 섬유질 섭취를 많이해서인지 변비도 없었답니다~! 국물은 많이드시는건 좋지 않구요~ 건더기를 많이 드세요~ 식사하실때 말씀도 많이 하시구요~ 아! 이땐 제가 술을 잘못했었기 때문에 술은 아예 안마셨었고~ 그 좋아하던 라면도 안먹었었습니다. 다이어트 하실분들 일촌신청해주세요~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http://www.cyworld.com/lovelymimihong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저 아줌마 아니에요! 자꾸 아줌마라 하지 마세요 ㅠㅠ 당신은 생각없이 리플을 다는지 모르지만... 그 글을 읽는 본인은 그글로 인해서 기분이 안좋아진답니다. 부탁드려요~ --------------------------------------------------------------------------------- ← 예전모습 → 한참 살찌고 있을때 한 60kg정도? 왼쪽을 올해 4월1일 오른쪽은 작년11월 며칠전에 찍은사진 이건 한 이주전쯤? 살쪘을때의 눈과 빠지고난뒤의 눈 비교 살쪘을때는 눈두덩이에 지방이 많아서 쌍꺼풀이 아예 안보임. 원래는 47키로정도 나갔었었는데... 저는 아무리 먹어도 뚱땡이가 될꺼라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약 이년정도전부터 몸무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니 급기야 62kg까지 나가더군요... 헉..... 제가 다른분들보다 근육량이 좀 많은지라... ㅋㅋ 문제는 저의 예전모습만 생각하고 제가 그렇게 살이 많이 쪘다는걸 제 자신이 인지를 못했었던거죠... 그러다 헬스장의 전신거울에 비친 제가 아닌 돼지의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 결심을 했습니다. 하루에 세시간씩 운동 했었구요~ 식사는 거르지 않고 반식을 했습니다. 천천히 먹고~ 그리고 헬스 끝나고 밤에 집에들어와서 배가고프면 과일 먹어줬구요~ 헬스는... 런닝머신은 아무영화나 한편 다 볼때까지 하고~ 헬스사이클은 스포츠신문 다 읽을때까지 하고 찜질방에선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죠~ 런닝할때 아령 양쪽으로 들고 해줬었구요~ 그리고~ 스트레칭도 해주었었습니다~ 식사도 천천히하면 반식해도 배 부릅니다. 그리고 헬스 끝나고 집에까지 이십오분정도 걸어줬구요~ 이렇게 하여~ 근육과 체지방량이 감소가 되었지만 근육은 1키로 체지방은 7키로가량 감량이 되었습니다. 사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운동 전혀 안하는데도~ 그몸무게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
[사진有] 47kg→ 62kg→50kg 체지방만 감량해도...
우와~ 톡됐다~ ㅋㅋ 신기하네~
반식 힘들꺼라 생각하시는데 생각보다 안힘들어요~
밥그릇 작은거 다이X에서 구입해서 거기다가 밥퍼서 먹었구요~
우선 밥먹기 전에
국의 건더기를 왕창 먹어준다음에 먹었답니다~!
시레기국이면 시레기를 먼저 먹어준다음에 약간 배가부르다 싶으면 밥을 먹었어요
그렇게 먹다보면 밥도 배불러서 다 못먹을때도 있었어요~
저같은경우는 섬유질 섭취를 많이해서인지 변비도 없었답니다~!
국물은 많이드시는건 좋지 않구요~
건더기를 많이 드세요~
식사하실때 말씀도 많이 하시구요~
아! 이땐 제가 술을 잘못했었기 때문에 술은 아예 안마셨었고~
그 좋아하던 라면도 안먹었었습니다.
다이어트 하실분들 일촌신청해주세요~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http://www.cyworld.com/lovelymimihong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저 아줌마 아니에요! 자꾸 아줌마라 하지 마세요 ㅠㅠ
당신은 생각없이 리플을 다는지 모르지만...
그 글을 읽는 본인은 그글로 인해서 기분이 안좋아진답니다.
부탁드려요~
---------------------------------------------------------------------------------
한참 살찌고 있을때 한 60kg정도? 왼쪽을 올해 4월1일 오른쪽은 작년11월
며칠전에 찍은사진
살쪘을때의 눈과 빠지고난뒤의 눈 비교
살쪘을때는 눈두덩이에 지방이 많아서 쌍꺼풀이 아예 안보임.
원래는 47키로정도 나갔었었는데...
저는 아무리 먹어도 뚱땡이가 될꺼라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약 이년정도전부터 몸무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니
급기야 62kg까지 나가더군요...
헉.....
제가 다른분들보다 근육량이 좀 많은지라... ㅋㅋ
문제는 저의 예전모습만 생각하고 제가 그렇게 살이 많이 쪘다는걸 제 자신이
인지를 못했었던거죠...
그러다 헬스장의 전신거울에 비친 제가 아닌 돼지의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 결심을 했습니다.
하루에 세시간씩 운동 했었구요~
식사는 거르지 않고 반식을 했습니다.
천천히 먹고~
그리고 헬스 끝나고 밤에 집에들어와서 배가고프면
과일 먹어줬구요~
헬스는... 런닝머신은 아무영화나 한편 다 볼때까지 하고~
헬스사이클은 스포츠신문 다 읽을때까지 하고
찜질방에선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죠~
런닝할때 아령 양쪽으로 들고 해줬었구요~
그리고~ 스트레칭도 해주었었습니다~
식사도 천천히하면 반식해도 배 부릅니다.
그리고 헬스 끝나고 집에까지 이십오분정도 걸어줬구요~
이렇게 하여~ 근육과 체지방량이 감소가 되었지만
근육은 1키로 체지방은 7키로가량 감량이 되었습니다.
사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운동 전혀 안하는데도~ 그몸무게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