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혈액형이 뭐니? 그러시길래 비형이요했더니 자기아들도 비형인데 본인이 오형이라며 오형이 성격이좋은데 이러시고.
"우리아들이 어떤여자랑 결혼할지는 몰라도~
내가 일을 못해서 아마 우리집에 힘든일은 없을꺼야" 이러시는데 내가 여지친구로 있었고 결혼얘기가 아직안나왔긴했고 안할수도있지만 현재 만나는 사람을 두고 그런말을 할수있는지..
다 먹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남친이 저 데려다주고오겠다고하며 어머니,아저씨,남친남동생을 먼저 집근처에 내려드리면서 길가였고 차가오래덩차할만한 곳이 아니어서 차안에서 안녕히계세요 라고했고 내려서 한번더 인사해야되는데 길가라 내려서 시간끌만한곳도 아니었고, 오빠도 안내려서 저도 안내리고 바로출발했어요
나중에 오빠가 하는말이 어머니가 절 맘에 안들어한다고,
만나지말라고했는데 계속만나서 싸웠다고,
싹싹하지못하고 전어굽는데 같이 일어나서 안굽고 있냐고
그리고 차안에서 안내리고 인사하는게 보기좀그랬다고.
그러던중 전 그것도 모르고 어머니드리라고 썬크림 사다 선물하고(근데 오빠가 내가 준거라 얘기안하고 그냥 화장대위에 올려놨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랑 같이 드시라고 해외기념품초콜릿 오빠통해보내드리고...
그것도 모르고 전 오빠 계속 만나오다 오늘 오빠폰에서 어머니의 한달 전 문자를 보게됬어요.
이날 오빠와 하루밤같이 있던날인데 오빠어머니가 매일같이 아들이 어딘지 확인전화를해요
오빠가 전화안받고 친구들이랑 먼데 나와있어서 오늘 놀다가 내일들어간다고 톡남겨놨는데 거기에 어머니 답장이
어디서거짓말을해!
너 그깟년 만나려고 이런꼴 보일꺼면 짐싸서 집나가라고...
그깟년...
이 문자보고 오빠한테 말못했어요.
오빠는 어머니가 나 안좋아한다고 싹싹하게 좀 하라고하는데..
여기에 이문자얘기하면 싸움나고 서로 기분만상할거같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고 집에왔어요...
우리부모님이 저 애지중지 사랑받으며 행복한가정에서 자랐는데 이런소리듣고 만나는게 부모님께 너무 미안하고
절 그깟년으로 비하해서 조건으로 따지자면 우리집 아파트고 우리부모님 아빠 사업하시고, 엄마 서울대법대 중퇴하고 공무원,
저 전문직,동생 공무원에 부자는아니지만 가족집있고 딸인 제게도 조그마한집해주셨고,
엄마 외가쪽 차관에 청장있고, 이모네 집은 모두 한의사집안이고, 아빠측도 빠지는사람 아무도없고, 우리가정 행복한데 왜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오빤 가정이혼에 친척모르게 아저씨랑 빌라살고,
오빠 아토피, 술 주4회,흡연, 고등학교교사인데 계약직(이번에 사립학교 시험봐요),
키170안되고, 몸무게 83비만,
국민카드 빚만 천만원,아직 학자금도 남아있다하고, 어머니 혼자사셔서 생활비100씩드린다고하네요.
거기다 집 공과금,어머니 폰요금도 오빠가내고,
대신 오빠차할부는없고 보험료를 어머니명의여서 어머님이 내주신다고하네요
지금조건사항들은 남친이 말해서 알게된 사실들이구 전 이런조건들 따지려고 말한건아니고 그깟년이란말을 조건상으로 자기아들보다 다 나은데 얼마나 더자기아들높게보고 얼마나 높은곳으로 보내려고 날 이런식으로 말하나...
아들이 교사여서 매년시험보면 언젠간 임용될테니 이번에될수도있고 그래서 더좋은조건 여자 찾으려는거같은데
그래서 콧대높게구는가봐요
전 오빠의 이런 빚있는상황에서도 전 조건보지않아서 오빠에게 괜찮다고 아껴서 데이트하고 절약해서 모아보자라고했는데 친구는 제가 넘 바보같이 착하니까 오빠도 절 함부로대한다고..
결혼생각하고 만나는 남친어머님이 여친인 제게 그깟년이라고..
안녕하세요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있는 글쓴이 여자30, 남친34이에요
추석때 남친이 가족끼리 근처 바닷가로 대하구이와 전어구이 먹으러갈껀데 같이가자고 하더라구요.
전 추석때고하니 백화점에서 굴비세트를 사서 남친과 갔어요
처음 남친 가족을봤고, 남친 부모님이 이혼해서 어머니랑 살고있는거 알고있었는데 한번도 말안했던 다른아저씨랑 결혼안하고 호적처리안하고 일년넘게 사는중이더라구요
그건그렇다쳐도 어머님 친지가족들은 모르게 살고있다고 그것도 이해하며 차 하나에 다 타서 바닷가갔어요
같이바닷가 가서 밖에 파라솔같은데서 먹는데 전어를 옆테이블에 가스버너를 놓고 구워먹어야하더군요
전 처음뵈는자리였고 손님이었고, 그때는 서로 결혼얘기도 나오지않을때라 제 자리에 앉아있었고 묻는말에 나름 예의갖춰 대답하고했어요
어머님이 "종교가 뭐니?" 하셔서 천주교요했더니 우린 불교인데하며 한숨을 푹푹 두번 대놓고 내쉬는거에요.
또 혈액형이 뭐니? 그러시길래 비형이요했더니 자기아들도 비형인데 본인이 오형이라며 오형이 성격이좋은데 이러시고.
"우리아들이 어떤여자랑 결혼할지는 몰라도~
내가 일을 못해서 아마 우리집에 힘든일은 없을꺼야" 이러시는데 내가 여지친구로 있었고 결혼얘기가 아직안나왔긴했고 안할수도있지만 현재 만나는 사람을 두고 그런말을 할수있는지..
다 먹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남친이 저 데려다주고오겠다고하며 어머니,아저씨,남친남동생을 먼저 집근처에 내려드리면서 길가였고 차가오래덩차할만한 곳이 아니어서 차안에서 안녕히계세요 라고했고 내려서 한번더 인사해야되는데 길가라 내려서 시간끌만한곳도 아니었고, 오빠도 안내려서 저도 안내리고 바로출발했어요
나중에 오빠가 하는말이 어머니가 절 맘에 안들어한다고,
만나지말라고했는데 계속만나서 싸웠다고,
싹싹하지못하고 전어굽는데 같이 일어나서 안굽고 있냐고
그리고 차안에서 안내리고 인사하는게 보기좀그랬다고.
그러던중 전 그것도 모르고 어머니드리라고 썬크림 사다 선물하고(근데 오빠가 내가 준거라 얘기안하고 그냥 화장대위에 올려놨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랑 같이 드시라고 해외기념품초콜릿 오빠통해보내드리고...
그것도 모르고 전 오빠 계속 만나오다 오늘 오빠폰에서 어머니의 한달 전 문자를 보게됬어요.
이날 오빠와 하루밤같이 있던날인데 오빠어머니가 매일같이 아들이 어딘지 확인전화를해요
오빠가 전화안받고 친구들이랑 먼데 나와있어서 오늘 놀다가 내일들어간다고 톡남겨놨는데 거기에 어머니 답장이
어디서거짓말을해!
너 그깟년 만나려고 이런꼴 보일꺼면 짐싸서 집나가라고...
그깟년...
이 문자보고 오빠한테 말못했어요.
오빠는 어머니가 나 안좋아한다고 싹싹하게 좀 하라고하는데..
여기에 이문자얘기하면 싸움나고 서로 기분만상할거같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고 집에왔어요...
우리부모님이 저 애지중지 사랑받으며 행복한가정에서 자랐는데 이런소리듣고 만나는게 부모님께 너무 미안하고
절 그깟년으로 비하해서 조건으로 따지자면 우리집 아파트고 우리부모님 아빠 사업하시고, 엄마 서울대법대 중퇴하고 공무원,
저 전문직,동생 공무원에 부자는아니지만 가족집있고 딸인 제게도 조그마한집해주셨고,
엄마 외가쪽 차관에 청장있고, 이모네 집은 모두 한의사집안이고, 아빠측도 빠지는사람 아무도없고, 우리가정 행복한데 왜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오빤 가정이혼에 친척모르게 아저씨랑 빌라살고,
오빠 아토피, 술 주4회,흡연, 고등학교교사인데 계약직(이번에 사립학교 시험봐요),
키170안되고, 몸무게 83비만,
국민카드 빚만 천만원,아직 학자금도 남아있다하고, 어머니 혼자사셔서 생활비100씩드린다고하네요.
거기다 집 공과금,어머니 폰요금도 오빠가내고,
대신 오빠차할부는없고 보험료를 어머니명의여서 어머님이 내주신다고하네요
지금조건사항들은 남친이 말해서 알게된 사실들이구 전 이런조건들 따지려고 말한건아니고 그깟년이란말을 조건상으로 자기아들보다 다 나은데 얼마나 더자기아들높게보고 얼마나 높은곳으로 보내려고 날 이런식으로 말하나...
아들이 교사여서 매년시험보면 언젠간 임용될테니 이번에될수도있고 그래서 더좋은조건 여자 찾으려는거같은데
그래서 콧대높게구는가봐요
전 오빠의 이런 빚있는상황에서도 전 조건보지않아서 오빠에게 괜찮다고 아껴서 데이트하고 절약해서 모아보자라고했는데 친구는 제가 넘 바보같이 착하니까 오빠도 절 함부로대한다고..
오빤 싸우고 나보고어떻게하라는거냐는둥,
니맘대로생각해라는둥,
전화로싸워도 나만화나고 오빤 피곤하다 자자 이러고..
이번에 만나기로하고 오빠가 안왔는데 사과도없이 계속 이틀동안 연락안해서 제가먼저 연락하고..
오빠는 연락할꺼였었다고그러고..
카톡사진내려버렸으면서 헤어지려고했었던건아닌지..
오빤아니라고하는데 글쎄요...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 행동을 하는걸까요?
그깟년이란 말에 오빠에게 어떤말을 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