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이랑 고기를 먹기로 했어요.
근데 제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동생전화 받고 동생이랑 집으로 갔어요.
(어디냐~ 뭐하냐~ 나있는데로 와라~ 이런 전화)
집에서 엄마가 티비보고 있었고요.
저랑 동생오니까 엄마가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1박2일 이 시작한거예요ㅠㅠ.
요즘 너무재밋어서 조금만 보고가자고 그랬죠.
그사이 엄마가 화장실갔다가 오셨고
그다음 제가 화장실에갔어요.
엄마- ㅇ 저-ㅈ 으로 쓸게요
ㅇ- 왜 늦게와갖고 이걸 보냐 좀더 일찍오지
ㅈ-일찍오라고하지, 나 친구들이랑 논다고했잖아
ㅇ-차속에서 5시까지 들어오라고 말했잖아
ㅈ-??동생한테 말한거 아니였어??
ㅇ-동생한테도 말하고 너한테도 말해야하냐?
ㅈ-아..아니.. 몰랐지
ㅇ-뭣만하면 말꼬투리잡고 말대답하고
이러면서 화를내시는거예요..
제가 벙쪄있다가 나갔는데 엄마가 완전 화나셔갖고 티비끄고 옷이랑 차키 챙겨서 휙 나가시는거예요.
저는 그냥 뭐라고할수도없고.. 그냥 방에들어갔어요.
엄마한테 전화할까 말까 하다가 자버렸는데요.
그사이에 엄마랑 아빠가 집에 오셨나봐요.
일어나자 마자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뭘잘못했냐면서 계속 할일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꼬투리잡고.. 막그런거요 이렇게 말했더니 아무말도 없으시다가
난 너랑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않고..
그냥 너랑 니동생 살고싶은대로 살아.
막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예요.
순간 얼어갖고 그대로 서있다가 화장실에서 계속 서있다가 엄마들어가는 소리듣고 나와서 샤워하고..
내일 어떡하지.. 이런마음으로 글 쓰고있어요.
아빠가 들어오신걸 아는데.
계속 방에만 계시고.. 엄마랑싸웠는데 갑자기 안방들어가서 다녀오셨어요~ 하기도 모하구..
답답해 미치겠어요.
엄마는 죄송하다고 해도 계속 안풀리시고
아빠는 들어왔는데도 들어왔다고 한마디 안하고 방에만 계시다가 또 삐지실게 뻔하시고..
...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아빠가 원래 내가 집에들어오면 니가 뭘하고 있건간에 현관까지 마중을나와 다녀오셨어요 라는 말을 꼭 해야만해.
내말은 옳고 니말은 잘못됐어.
아빠말이 맞다고 할 때까지 같은말 반복하게하고.
그런 스타일이시거든요?
근데 아빠왔는데 잠이나쳐자고 있고~
들락날락하는데 아빠찾지도 않고~
이틀동안 연락도없고~
이러면서 엄청.. 삐지셨겠죠.
엄마랑 싸웠어요..
처음쓰는거고 잘 쓰지도못하고 맞춤법도 틀리지만 진짜 조언받고 싶어서 써봐요.
엄마랑 동생이랑 고기를 먹기로 했어요.
근데 제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동생전화 받고 동생이랑 집으로 갔어요.
(어디냐~ 뭐하냐~ 나있는데로 와라~ 이런 전화)
집에서 엄마가 티비보고 있었고요.
저랑 동생오니까 엄마가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1박2일 이 시작한거예요ㅠㅠ.
요즘 너무재밋어서 조금만 보고가자고 그랬죠.
그사이 엄마가 화장실갔다가 오셨고
그다음 제가 화장실에갔어요.
엄마- ㅇ 저-ㅈ 으로 쓸게요
ㅇ- 왜 늦게와갖고 이걸 보냐 좀더 일찍오지
ㅈ-일찍오라고하지, 나 친구들이랑 논다고했잖아
ㅇ-차속에서 5시까지 들어오라고 말했잖아
ㅈ-??동생한테 말한거 아니였어??
ㅇ-동생한테도 말하고 너한테도 말해야하냐?
ㅈ-아..아니.. 몰랐지
ㅇ-뭣만하면 말꼬투리잡고 말대답하고
이러면서 화를내시는거예요..
제가 벙쪄있다가 나갔는데 엄마가 완전 화나셔갖고 티비끄고 옷이랑 차키 챙겨서 휙 나가시는거예요.
저는 그냥 뭐라고할수도없고.. 그냥 방에들어갔어요.
엄마한테 전화할까 말까 하다가 자버렸는데요.
그사이에 엄마랑 아빠가 집에 오셨나봐요.
일어나자 마자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뭘잘못했냐면서 계속 할일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꼬투리잡고.. 막그런거요 이렇게 말했더니 아무말도 없으시다가
난 너랑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않고..
그냥 너랑 니동생 살고싶은대로 살아.
막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예요.
순간 얼어갖고 그대로 서있다가 화장실에서 계속 서있다가 엄마들어가는 소리듣고 나와서 샤워하고..
내일 어떡하지.. 이런마음으로 글 쓰고있어요.
아빠가 들어오신걸 아는데.
계속 방에만 계시고.. 엄마랑싸웠는데 갑자기 안방들어가서 다녀오셨어요~ 하기도 모하구..
답답해 미치겠어요.
엄마는 죄송하다고 해도 계속 안풀리시고
아빠는 들어왔는데도 들어왔다고 한마디 안하고 방에만 계시다가 또 삐지실게 뻔하시고..
...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아빠가 원래 내가 집에들어오면 니가 뭘하고 있건간에 현관까지 마중을나와 다녀오셨어요 라는 말을 꼭 해야만해.
내말은 옳고 니말은 잘못됐어.
아빠말이 맞다고 할 때까지 같은말 반복하게하고.
그런 스타일이시거든요?
근데 아빠왔는데 잠이나쳐자고 있고~
들락날락하는데 아빠찾지도 않고~
이틀동안 연락도없고~
이러면서 엄청.. 삐지셨겠죠.
내일하루 어떡하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