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법 안 만들면 인권 침해? 조중동의 억지 '테러방지법' 관련 5개 신문 모니터 보고서
국정원에 무소불위의 날개 달아줄 테러방지법 전체 보도량은 조선이 많고, 1면 보도는 경향이 많아 테러방지법 없어 테러 위험 알리지 못했다는 논리 '카톡' 실시간 감시 불가능해 테러 걱정된다고? "대테러법 만들지 않는 건 천부인권 침해"라는 <중앙일보> 이웃의 얼굴로 완성된 테러범 몽타주 야당에는 "테러 발생 시 책임져라" 겁박 국정원 개혁 선행 주장한 <경향> <한겨레> 비대해진 '무소불위'의 국정원 비판
여야 대표 ‧ 원내대표 15일 오전 11시 선거구획정 담판 첫 일정 '부산' 선택한 안철수…그 배경은? 핵심 빠진 대출 심사 강화, 가계부채 잡을까? 금리인상 앞두고 세계증시 출렁…당분간 격랑 계속 부산항 정박 중이던 유조선에서 불…1명 실종 추정 檢, 이기수 농협 축산경제 대표 피의자신분 소환 화재난 초대형 스파, 2달전 같은 업주 식당도 원인미상 불
■ 미국 금리인상 움직임에 따른 신흥국 자금 이탈 ■ 중국(홍콩)증시 급락 ■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 상장사들의 주주 환원 정책 기조 확산 ■ 대기업 간의 사업구조 개편 및 핵심사업 집중 ■ 메르스 확산 여파에 따른 내수 침체 ■ 증권시장 가격제한폭 확대 ■ 한국거래소 공공기관 해제 및 지주사 개편 추진 ■ IPO 활성화
숨차뉴스 898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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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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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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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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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간잠수사의 눈물 - 양심적으로 간게 죄인가
팩트
https://www.youtube.com/watch?v=mx8sHp0M-Ow#t=177
///////////////////////////// 재벌과 독재와 언레기는 하나다 //////////////////////////////
돈 받고 정부 홍보기사 써준 언론사를 공개합니다
고용노동부 ‘턴키 홍보’ 발주 기사 및 금액 공개
… 여론 설득 자신 없는 정부와 영혼 없는 언론의 결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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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출범도 모자라,
조중동에 광고도 팍팍 몰아준 이명박근혜 정권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에도, 정부 광고 절반 몰아줬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056&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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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신문광고 단가를 공개합니다
장그래 내세워 노동시장 개혁 광고
… 신문 · 방송 30억 가까이 쏟아부어,
황정민 · 임시완 출연료 1억 3000만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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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박근혜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비 절반 몰아줘
유기홍 의원 "공중파 중 MBC가 광고비 1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973&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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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칼럼에 세금으로 원고료 줬다
‘고용개혁’ 정책 옹호하는 칼럼, 50만원씩 지급
… “관제칼럼, 사실상 여론조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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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고 집행 많이 하는 매체는 동아일보 · MBC
종편4사 중 꼴찌는 JTBC
… “한국언론진흥재단 편향, ‘독점체제’ 개선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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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천만원? 종편 불법 광고영업에 사실상 면죄부
몸통 놔두고 꼬리만 처벌…"조사에 한계 있다"
시정명령도 없이 미디어렙에 과징금 집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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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 · 박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 몰아줬다
유기홍 의원 국감자료 분석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9230600025&code=920100&med=khan
///////////////////////// 독재와 재벌과 언레기는 번역본까지 사기 ////////////////////////
한경BP
“디턴 교수에게 사과, 개정판 낼 것”
"'디턴 vs 피케티' 는
마케팅용 띠지, 언론의 자가발전"
… 의도적 왜곡은 없었다?
‘디턴 VS 피케티’는 마케팅 산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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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한국 번역본은 사기다
불평등이 성장을 촉발시킨다고?
하지도 않은 말 왜곡,
정반대로 번역, 이건 소송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06
////////////////////////// 경제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해 국정화 카드 /////////////////////////
10월 수출 -15.8%, '수출 붕괴 위기' 직면
6년 2개월만에 최악,
5년만에 '무역 1조달러 클럽'서 탈락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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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수출액 15.8% 감소…6년 만에 최악
올핸 교역 1조달러 달성 어려울 듯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1113381&code=920501&med=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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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수출 지난해보다 -15.8%,
수입도 -16.6% (종합)
10월 무역수지 67억 달러 흑자,
45개월 연속 불황형 흑자
http://www.nocutnews.co.kr/news/449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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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적 책임’ 회피
… 위안부 문제, 다시 1995년 원점으로
“한일협정으로 해결” 기존 입장 고수
‘추가 조처 가능성’ 태도 소폭 변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157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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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위안부 문제, 65년 청구권협정으로 해결
… 달라진 것 없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221.html
/////////////////////// 테러는 미국 군수업체의 밥줄이다 ///////////////////////
‘파리 테러’ 핵심포인트 8가지
… “프, 9 · 11같은 충격”
1. 이번 동시다발 테러와 올해 초
<샤를리 에브도> 테러는 다르다
2. 테러 가능성에 대해 사전 경고가 있었다
3. 세계의 ‘외로운 늑대’들에게
IS와 알카에다는 의미가 다르다
4. 시리아 전선의 교착 상태가 불안한 전조다
5. 유럽 극우주의 세력은 이번 테러를 반긴다
6. 오바마는 국내 대테러 방지에 집중할 것이다
7. 절대 다수 아랍과
무슬림들은 테러를 규탄한다. 하지만…
8. 한국이 특별히 테러에
위험하다고 말할 근거는 없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74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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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이란 접근에 위기감
… 네타냐후 ‘무리수’에 오바마 ‘싸늘’
미국 · 이스라엘 ‘애증의 드라마’
… 최악의 관계 두 우방국 어디로 가나
오바마 평화정책 · 중동 변화바람에
‘이스라엘의 효용’ 떨어져
네타냐후,
총선 때 “팔 공존 거부” 강수
… 미국 불신만 심화
■ ‘미 대리인’ 효용 떨어진 이스라엘
■ 이스라엘, ‘공존’ 받아들일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242254205&code=9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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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수니파 국가들, 미국 첨단무기 사재기
이란 견제…미국 군수업체 호황
이스라엘과 암묵적 동맹구도 속
‘미 대아랍 수출 제한’ 사실상 해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6876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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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파괴, IS 보다 미국이 먼저 했다"
슈피겔 "IS는 미국이 만들어낸 괴물"
바빌론에 군사기지 건설한 미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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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기산업 9 · 11로 회생
… 중동 · 동아시아 덕에 ‘날갯짓’
세계 10대 무기업체 중 7곳이 미국
9 · 11 계기로 국방예산 2배로 늘어나
그중 20% 이상이 방산업체 몫
게다가 수년전부터 아태지역 ‘봉’
전세계 무기수입 절반이나 차지
미 방산업체 돈방석…주가도 최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660475.html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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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 러시'…부산 해운대기장 달아 오른다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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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문화 심층분석 필요
… ‘IS 비유, 유럽선 탄핵감’ 인상적
테러방지법 · 노동개편 등 관련 기획
■ ‘독재회귀 법안’ 폐해 지적 돋보여
… 국내외 시위문화 심층분석 뒤따라야
‘송곳 시리즈’ 더 쉽게 풀었어야
애쓴 기획이지만 뒤늦은 대응
한상균 지나친 부각 ‘부적절’
집회 · 노동 별개 기사화 아쉬워
■ ‘박 대통령 IS 비유 발언, 유럽선 탄핵감’ 특종
… 파리 테러에 국내현안 밀린 느낌
‘저성과자 해고’ 정부 입장만 나열
민주노총 등 주장 거의 반영 안돼
‘민주주의 위기’ 사건별 시각화를
노동개편 대안모델 제시도 필요
■ 청와대 한마디에 삼권분립 정지되는 듯
… 정부 주장의 문제점을 깊이있게 따져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22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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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힌 ‘화쟁’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204357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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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丙 申 年)의 신년사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22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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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발언’에 족쇄를 채워라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203822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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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없다'는 대통령의 말, 사실일까
[국민의 안전, 테러방지법 대신 국정원 개혁부터①]
겁주고 법안 제정하려는 발상, 무책임하다
"테러 나면 책임지겠느냐"는 정치권
테러방지법이 없다고? 그렇지 않다
법이 없어 국제 공조와 정보교환이 어렵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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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전부를 감시하겠습니다
영장 없이 국정원이 모든 기업의 통신망
조사 가능하게 하는 사이버테러방지법
… 기업의 기밀은 물론 국가 정보통신망의
안전과 보안이 국정원 손에 넘어가
기업에 알리지 않고 조사 가능
민간기업 활동에 치명타
이념 논쟁의 문제가 아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8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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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관심법안’에 또 굴복하는
김무성 “대통령 긴급명령 검토”
‘입법부 수장’ 국회의장 해임 주장도 모자라,
스스로 ‘국회 무력화’ 시도하는 새누리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7&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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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표현의 자유 막는 ‘사이버테러방지법’
정보의 왜곡 여부 판단 권력기관이 독점
중복입법으로 법 집행에 혼선 초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01241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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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사무또라이전',
박근혜 대통령과 맞짱 뜬다
12월 16 ~ 22일 가나인사아트센터 전시
... 작가 7명, 현 정부 향한 '조롱과 풍자' 보여준다
'세월오월'의 작가 홍성담과
앗싸라비아 창작단의 미공개 신작,
아트포스터로 공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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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댓글부대’ 김흥기,
“안봉근 비서관 만나러 청와대 간다”
지난 9월 국정홍보 월간지 사장에
회장직 달라며 ‘문고리 3인방’과 친분 과시
“내가 회장 되면 크게 도움이 될 것”
안 비서관 “김흥기 누구인지 모른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04535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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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되면
240년만에 가장 힘없는 대통령
막말 파문에도 콘크리트 지지율,
본선 경쟁력 낮아 '민주당 첩자 설'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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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
… 케케묵은 칼로 ‘민주주의 목’을 베다
위기의 국정원 살린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심판관 8명이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04827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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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날치기 압박과 민주노총 총파업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1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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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논리에 빠진 한국사회
독자들 불편하게 하고 싶었다”
화제의 신간 <댓글부대> 소설 쓴 장강명 작가
“사실과 상상 경계가 애매하단 지적은 찬사”
“누구 편인지 끝까지 확인하고 싶어해”
“댓글부대 쓸 때 ‘혐오의 에너지’ 필요”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10545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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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포격 때 MB, 지하 벙커에서 "F - 15로…"
이동관 전 수석의 유체 이탈 화법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06&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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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청문회]
해수부는 잠수인력 과장했고, 청와대는 묵인했다?
특조위 청문회 셋째 날,
‘참사현장서 피해자 지원조치 문제점’ 신문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과장된 잠수인력 발표 “모두 제 불찰이다” 사과
대통령은 왜 ‘잠수사 500여명 투입’ 발표 옹호했나?
“참사 직후 고무보트 몇 대가 수색의 전부”
참사 직후부터 지금까지 정부는 없었다
http://www.vop.co.kr/A000009720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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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추모공간 '기억교실' 갈림길에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79/NB111240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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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가망 없다는 나라, 이런 놀라운 정치인이
미국 대선, 버니 샌더스 돌풍으로 생각해보는 진보 정치
개미군단이 함께 만들고 있는 버니 샌더스 열풍
샌더스와 기성 정치의 차이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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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청문회 마지막 날
… 유족, 큰 성과 없어 '허탈'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90/NB111240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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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잊은 지상파 빈자리, 인터넷방송이 메웠다
누리꾼들, <오마이TV> 등 링크 공유하며 시청 독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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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설치 잠수사
“세월호 도면도 못보고 들어갔다”
뉴스타파
http://newstapa.org/3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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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다는 공무원 아무도 없는 세월호 청문회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222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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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청문회에 귀막은 조중동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관련
신문 · 방송 보도 2차 모니터 보고서
세월호 청문회 철저히 외면한 조중동
방송에서 종적을 감춘 세월호 청문회
세월호 청문회보다 중요했던 대형 태극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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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세월호 민간 잠수사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202823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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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 불참한 '세월호 청문회' 마지막날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224/NB111242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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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상황 유가족에게 숨긴 이유,
끝내 말하지 않았다
[세월호 청문회]
참사 후 첫 장관급 회의, 자료 한 장 없이 열려
대통령 보고, 유가족에게 전달 안 된 이유
…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다”
준비 서류 한 장 없었던 참사 후 첫 ‘공식 회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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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진상규명 요구
… 이주영, 청문회 참석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22/NB111240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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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쇠’ 세월호 참사 제1차 청문회
… “수사권 없는 한계 절실”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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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튿날
잠수사 500명 투입, 거짓말이었다
‘모르쇠’ ‘선장 탓’으로 끝난 세월호 청문회
해경 등 대응실패 책임 인정 안해
수사 · 기소권 없는 특조위의 한계
구조인력 부풀리기 등 확인 성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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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 불참한 '세월호 청문회' 마지막날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862/NB111238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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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죽은 자식 못본 부모도 많다”
하소연에 울음바다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마지막날
유족들, 특조위 분발 촉구
이주영 전 장관 허술한 신문에
“특조위원, 준비한 것도 못읽냐” 항의
“학생들 철없어 안내려와”
승조원 증언은 가슴에 대못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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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전 해수부 장관, 세월호 왜곡 발표
"제 불찰…의도적인 건 아냐"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192018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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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도 검열 파문
미 대사 피습 소재 홍성담 작품 철수
서울시립미술관 사전검열 논란
국립미술관장엔 ‘정치검열’ 의혹 인물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1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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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세월호 잠수 500명 투입 발표, 제 책임"
청문회 마지막 날
... 범대본, 청와대 - 피해자 가족 발표 내용 달랐다
'전원 구조' 오보 판명에도 '350명 구조' 보고
... "통신이 안 돼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8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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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모르쇠’ 세월호 청문회
… 아들의 마지막 모습 공개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185554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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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전 장관
"구조 충분치 못한 점 모두 내 책임"
이헌 부위원장
"정부 대응으로 사고 원인 돌리는 청문회 우려"
http://www.nocutnews.co.kr/news/45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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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박원순의 국가관에 대해 의심 거둘 수 없어"
"세월호 천막은 1년 넘게 흉물스럽게 놔두면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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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사
"장관이 유가족에 잡혀 있다며 잠수 종용"
[세월호 청문회]
"왜 쫓겨났는지 알고 싶다"
... 수색 과정의 각종 혼선과 무리수 증언
"조류 흐르는데, 해경은
'장관이 유가족에 잡혀 있다, 물에 들어가라'"
"코막힘 뚫는 약 달랬더니 '밖에서 사서 쓰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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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무선 통신보다 더 긴박한 통화가 뭐였나?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모르쇠' 일관하는 책임자들 조사와 처벌 필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67&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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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 영화계 BIFF 외압 논란으로 충돌 양상
부산시 감사 근거로 검찰 고발하자
영화계 · 야당 철회 요구
지역 영화인 우려 표명
"부산 영화산업 존립 기반 흔들릴 것"
정치권도 부산시 규탄 "영화제를 길들이려는 조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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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학생들 철없어 탈출 못해”
해경 망언에 누리꾼 ‘공분’
해경 123정 박상욱 승조원 청문회서 발언
… 유가족 항의에 뒤늦게 사과
누리꾼
“해경, 철들어 학생 구조 안했나
… 몇번 생각해도 구할 수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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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416연대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에 징역 5년 구형
“불법 집회 치밀하게 계획”
… “추모 행사 시위로 번지게 한 것은 정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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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넘겨라 잡아떼라 청와대 지켜라
… 그들의 세월호 대처법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62.html
--------------
초중고생이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 사고는?
경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1627431&code=920100&med=khan
“모든 문제 정치 공방으로
만드는 프레임 깨 나가야”
전국언론노동조합 성재호 KBS본부장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90
세월호 침몰 순간에 해경이
가지고 나온 ‘검은 물체’가 모자?
123정 승조원,
다른 건 ‘구조에 열중하느라’
기억 안 나는데 모자는 갑자기 기억났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4&thread=21r03
문재인 상향식 공천혁명
"총선체제 전환, 모두 상향식으로"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1792.html
[풀영상] 세월호특조위 15일 청문회 (저녁)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3&thread=11r03
[풀영상]
“세월호 학생들 철이 없어서…”
세월호 청문회 해경의 ‘막말’
‘기억이 안난다’ ‘모르겠다’로 일관하다,
기억난 건 학생 3명과 세월호 조타수 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2&thread=21r03
"강남 아이가 엄마를 패면, 엄마는..."
우리 모두 괴물!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가> 옮긴 장혜경 씨
신자유주의가 만든 새로운 한국인 정체성
직원 등급 매기는 사회가 과연 정상일까
부모의 교육열, 칭찬받을 일 아닌 이유
'긍정적 쇼크' 만들어볼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56&ref=nav_search
"이게 제 아들 마지막 모습"
사진 한 장에 눈물바다 된 청문회장
유가족, 희생학생 시신 사진 공개하며
"진상규명 부탁한다" 발언
... 특조위원들 눈물
"특조위, 유가족이 조사 결과에
승복할 수 있도록 잘해달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68800
세월호 다큐 본 대구 ‘익명의 관객’,
전석 구매해 ‘기부’
“마음이 아프다”
… ‘나쁜 나라’ 본 중년 여성 선행 화제
“보는 사람 별로 없어 아쉬워
… 많은 이들이 이 영화 봤으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32.html
"손 피투성이 됐던 아이들
··· 기도하고 까치발 든 채 올라와"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정부, 아이 이름 냉동고에 쓰라고 해"
http://www.nocutnews.co.kr/news/4519220
"우리 동수의 마지막 모습을 한 번 보십시오"
세월호 유가족,
청문회서 아들 마지막 사진 공개 '눈물바다'
잠수사들 일갈
"우리는 수색 포기 안 했는데 왜 쫓겨났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64&ref=nav_search
[생중계] 세월호 특조위 공개 청문회 현장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9227
[세월호 청문회]
세월호 유가족의 절규 “우리는 국가가 버린 사람들”
특조위 청문회 셋째 날 오전,
‘참사현장서 피해자 지원조치 문제점’ 신문
“참사 직후 고무보트 몇 대가 수색의 전부,
우리 아이들 두 번 죽였다”
참사 발생부터 지금까지 정부는 없었다
http://www.vop.co.kr/A00000971738.html
“세월호 청문회,
언론의 ‘보도참사’는 반복되고 있다”
민언련, 세월호청문회 모니터
… 최악은 ‘또’ TV조선
세월호 청문회, 어떤 일들이 있었나
김동수 씨의 ‘자해’만 부각시킨 조중동
… ‘소동’으로 치부해버린 방송뉴스
TV조선의 위엄
… “특조위는 자진해체하라” 보수단체에 주목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84
검찰, “세월호 불법집회 치밀하게 기획”
… 박래군 징역 5년 구형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1672.html
[풀영상] 세월호특조위 15일 청문회 (오후)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1&thread=11r03
정의화 국회의장 ‘바보’ 만들어버린 박근혜 대통령
국회 권한 노골적 침해 직권요청
… 정권무능 ‧ 심판 목소리 막기 위한 사전 정지 작업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41
세월호 청문회 외면하더니 태극기 타령하는 조선일보
세월호 진상규명 의지 없는 조선 · 동아
… 세월호 의인 자해 시도에만 주목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42
"친구야, 무너지지 말고 살아내 주렴"
아이들이 가려했던 제주에서 루시드폴이 띄우는 노래
정규 7집 <누군가를 위한,>을 발표한 그를 만나다
... "내 노래에 대한 해석은 열어두고 싶다"
"내 노래에 대한 해석은 열어두고 싶다"
제주가 그에게 준 것들
자신의 목소리를 싫어하는 가수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w.aspx?CNTN_CD=A0002168596
해경123정 세월호 전복 의혹에 집행유예 2년
재판부 “박근혜 원색 허위글, 증명 못해”
… 김현승씨 “표현의자유 인정 못받아, 항소계획”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8
졸업할 수 없는 단원고 아이들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67
지상파 3사에 없고
유튜브에는 있는 세월호 청문회 생중계
지상파 3사 생중계는커녕 단신 축소 처리
… “아이들 시신에는 그렇게
카메라 들이대더니, 진실 규명은 외면”
“세월호 청문회를 왜 생중계 해야하나?”
“아이들 시신에는 그렇게 카메라를 들이대더니…”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7
언제까지 ‘노오력’ 해야 할까
노력이 성공을 약속하던 시대는 끝났다.
배틀 로열은 시대정신이 되었다.
한국은 한번 격차가 생기면 그 어떤
‘노오력’으로도 만회할 수 없는 신계급사회다.
과정에 대한 인정이 없는
사회는 시스템을 붕괴시킨다.
성공이나 자아실현이 아닌 ‘생존’을 위한 노력
당신만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면?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4
세월호 청문회 보도,
방송이 다룬 건 '자해 시도'뿐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관련
신문 · 방송 보도 모니터 보고서
'자해 시도' 전면에 부각한 조중동
'소동'으로 축소된 '세월호 의인'의 자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650
부산국제영화제 고발 직전 작심 인터뷰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사진)는
영화제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영화제와 함께했다.
올해는 영화제의 20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을 쓰기도 했다.
20주년 소회를 묻자 그는
“고발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76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4
세월호 청문회장 앞 ‘가운데 손가락’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7
세월호 청문회, 진실과 책임 규명의 첫 발을 떼다
해경 경위만 형사처벌, 수뇌부는 모두 면죄부
… “승객 절반 이상 못 나온다”는데
“동요하지 않도록 안정시키라” 지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6
박근혜 스티커 23장 붙였다고 지문 추적까지…
이하 작가 변호 맡은 이혜정 변호사
… “재산권 침해는 핑계일 뿐,
표현의 자유 위축 효과 너무 크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24
문재인
“더이상 흔들리지 않겠다,
박근혜 신독재 맞서 강한 야당 만들겠다”
“혁신 무력화하고
정권교체 방해하는 세력에 책임 묻겠다”
http://www.vop.co.kr/A00000971554.html
노동개혁하면 청년 채용 활성화될까?
팩트체크해 보니
현기환 정무수석,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쟁점법안 처리 요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81
"TV에 안 나오는 세월호 청문회, 느그가 언론이냐?"
광주시민상주모임, 충장로에서 인터넷 생중계 방영
... "청문회 중요,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
방송 3사, 청문회 생중계 전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635
해경 관계자
“세월호 학생들이 철이 없어 탈출 못했다” 막말 논란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1534.html
“세월호 학생들 어려서 철이 없어 그런지…”
세월호 청문회, 해경의 막말
… 살려달라 소리지르는데
“철이 없어 위험한지 몰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1
증인들 "기억 안 난다"…모르쇠 난무한 세월호 청문회
http://news.jtbc.joins.com/html/276/NB11123276.html
[단독] 세월호 침몰 순간,
해경 123정장 의문의 통화 13초
김경일 123정장 세월호 2등항해사 주소지로 통화 내역 확보
… ‘선원인 줄 몰랐다’면서 휴대폰 빌려줬나
‘선원인 줄 몰랐다’는 해경의 말은 거짓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29
시민사회단체 행사 ‘사회자’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집회 참가자들이 기억되어야”
경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143361&pt=nv
박 대통령 뒷북 지시 밝혀져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1452.html
“진실을 추구하는 것은 외로울 수밖에 없다”
“해수부 문건대로 진행돼 당혹스러워”
“독립된 정부기구를 이렇게 대우하다니”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125051&pt=nv
한정없는 생각의 바다쉼표가 그를 이끌었다
7집 ‘누구가를 위한,’ 루시드폴
11일 홈쇼핑으로 7집 판매 ‘화제’
타이틀곡 포함 제목에 쉼표 많아
곳곳서 ‘그날’ 떠올리게 하지만
“현실 모티브 굳이 말 안해
… 들으시는 분들이 느꼈으면”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722108.html
학문의 자유 ‘법정 검증’이 옳은가
<제국의 위안부>를 둘러싼 논란,
검찰 기소보다는 토론으로 책의 허점 밝혀야
지식인 192명의 검찰 기소 반대성명
“사실 아닌 의견, 명예훼손 대상 아니다”
가토 지국장 기소도 세계 이목만 끌어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110031&pt=nv
시간은 부족하고, 흔들기는 계속되고
쉽지 않은 특조위 진상규명 활동,
새누리당 측 추천위원들 “해체” 주장
활동기간 종료시점도 쟁점 사항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2151118151&pt=nv
네 번 터진 '천만영화'…그 이면의 '양극화'
실종된 다양성과 왜곡된 영화산업 구조
◇ "다양성 실종의 위험성…관객들 성향도 이분법"
◇ "'파레토의 법칙'으로 왜곡된 시장 구조
… 정부가 가이드 앞장 서야"
◇ "큰 영화에만 기대는 업계
… 일년 내내 대기업 입사시험 치르는 격"
http://www.nocutnews.co.kr/news/451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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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존엄'에 맞선 죄, 사형을 선고해 달라"
대통령 비판 전단 제작 배포한 박성수씨
"이건 공판이 아닙니다, 청와대 국무회의입니다"
도대체 이게 개그 콘서트인지, 몰래 카메라인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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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폭행으로 허위자백’
뉴스타파 보도 2년만에 무혐의
간첩조작 사건 폭행수사 보도,
명예훼손 '증거 불충분' 결론
… 최승호 PD "언론 겁박하려는 의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23
--------------
오규석 기장군수 내년 총선 불출마
“지방자치 매진”
독립선거구 유력한 부산 기장
… 여당 공천 각축전 벌어지나?
http://www.vop.co.kr/A00000971249.html
-------------
하태경
“김만복, 팩스입당이 도둑입당 아니고 뭐냐”
"나를 고소한 건 전형적 노이즈마케팅"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961
--------------
호랑이 굴 떠나는 안철수에게
1. 정치혁신의 원조 아이돌
2. Who Are You? Who… Who… Who… Who…
3. ‘설탕물이나 팔면서 남은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까?’
4. 돈 키호테
5. 문국현의 그림자
6. 호랑이를 잡으러 간 사나이
http://www.ddanzi.com/ddanziNews/59724810
--------------
대테러법 안 만들면 인권 침해? 조중동의 억지
'테러방지법' 관련 5개 신문 모니터 보고서
국정원에 무소불위의 날개 달아줄 테러방지법
전체 보도량은 조선이 많고, 1면 보도는 경향이 많아
테러방지법 없어 테러 위험 알리지 못했다는 논리
'카톡' 실시간 감시 불가능해 테러 걱정된다고?
"대테러법 만들지 않는 건 천부인권 침해"라는 <중앙일보>
이웃의 얼굴로 완성된 테러범 몽타주
야당에는 "테러 발생 시 책임져라" 겁박
국정원 개혁 선행 주장한 <경향> <한겨레>
비대해진 '무소불위'의 국정원 비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421
---------------
'JTBC 팩트체크'
민언련 올해의 좋은 방송보도상 수상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568/NB11122568.html
-------------
김만복, 무소속으로 부산 총선 출마
하태경 의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950
-------------
‘박근혜 호위무사’ 자처하는 새누리,
이젠 “국회의장도 몰아내자”
‘경제위기’ 들먹이고 ‘야당 탓’하면서,
‘노동개악’ ‘의료민영화’ 밀어붙이나?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83&thread=21r02
--------------
민언련 올해의 좋은 방송보도에 JTBC <팩트체크>
신문보도는 경향 <노동자 울리는 '노동법 심판들'>
2015년 '올해의 좋은 신문 보도상',
경향신문 <노동자 울리는 '노동법 심판들'>
노동 관련 판례 전수조사,
여전히 공안식 사고에 매몰된 사법부 고발
'2015년 올해의 좋은 방송 보도상' JTBC <팩트체크>
정부 ‧ 여당의 노동개혁 드라이브, 그리고 그들의 거짓말
노동권 탄압하려 집회의 자유마저
탄압하는 정부 ‧ 여당, 또 거짓말
2015년 민언련 '좋은 신문 · 방송 보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401
---------------
"'강남구 댓글부대' 왜 국정원 그것과 닮았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8284
---------------
“그날, 조타실로 향한 해경은 무엇을 했을까”
세월호 참사 당시 ‘가만히 있으라’는
내용의 선내 방송을 했던 선원이
세월호 재판 후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참사 당일 해경의
몇 가지 행동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다.
승객 70% 정도는 구할 수 있을 거라고 봤기 때문이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18
국정원
"중국, 김정은 찬양일색 리허설 본 뒤 격 낮춰"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99/NB11122099.html
건대 이사장 접대 골프,
홍보 목적이라 배임 아니다?
김경희 이사장,
안대희 · 박희태 등 유력인사와 공짜 골프 무죄
… 법원 “사적 목적이라 보기 어려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05
與 "국가비상사태라고 전해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8250
국정원이 본 ‘북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원인
… “중국이 김정은 숭배 내용 수정 요구한 듯”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2231335&code=910303
北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 "김정은 숭배 일색 때문" (종합)
"북한 주요 매체들은
모란봉 악단 철수 사흘째 보도 안해"
http://www.nocutnews.co.kr/news/4518230
이종걸 "선거구 획정 직권상정? 견강부회적 해석"
"선거구획정 문제 여당이 계속 결정 내주지 않고 있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928
정치인 안철수 ‘결정적 순간’ 7가지
짧지만 다이내믹한 그의 정치인생 정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1743.html
‘비정규직 2년 → 4년 법안’에
박근혜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을 위한…”
‘기간제 4년 연장’ ‘파견 확대’
법안 처리 거듭 촉구하며, 野 맹비난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76&thread=21r02
소라넷과 ‘후원금 폭탄’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9
트위터 ‘국가 주도 해커 공격 감지’ 경고
··· 국정원도 포함됐을까?
경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1114241&code=920100&med=khan
올해 뒤흔든 키워드는
‘세월호 · 국정화 · 메르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0487.html
김석균
“123정장에 기자회견은 지시
… ‘퇴선명령’은 기억 안 나”
세월호 청문회 이틀째
“잠수사 투입은 거짓” 추궁하자 “잠수 의미 아니다”
이주영 전 해수부 장관 “오늘 청문회 참석하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2221225&code=940100
MBC, 세월호 특조위 ‘악마의 편집’에 사내 특종상
특조위원 박수 논란 짜깁기 영상 보도에 상금 100만원
… 기자 “반론 충분히 넣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25
[세월호 청문회]
‘대통령 뒷북 지시’ · ‘해경청장 거짓말’
대형 참사 불렀다
특조위 청문회 둘째 날,
‘지휘체계 및 정부 대응 · 해양사고 대응 매뉴얼 적정성’
신문
대통령 “특공대 투입” 뒷북 지시
해경청장 “잠수사 500명 투입” 거짓말
해양(선박)사고 매뉴얼도 ‘유명무실’
해경 · 정부 고위관계자들 부실 대응이 대형 참사 불렀다
http://www.vop.co.kr/A00000971466.html
정부비판 입막음 강도 세지고 수법은 더 교묘해져
여론 조성 → 제3자 고발 → 수사 착수
보수언론 · 단체 · 검경 ‘카르텔’ 형성
민주노총 한상균 소요죄 적용 논란
검경 · 사법부 권력 눈치보기도 큰몫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050.html
세월호 청문회 증인들, 靑 감싸기에 급급
"靑 자료 요구로 구조시간 뺏꼈잖나"에 "동의할 수 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968
마음속 세월호를 길어올리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2120225&code=990308
‘성접대 논란’ 김학의, 변호사 등록 거부당해
변협 “무혐의 결론 인정 어려워”
‘막말 댓글’ 전 판사 등록도 거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041.html
“세월호에 퇴선 명령했다”
당시 123정장 거짓 회견
… 김석균 전 해경청장
“회견 지시했지만 내용은 몰라” 발뺌
세월호특조위 청문회 이틀째
초기대응 적절했나 더 밝히기보단
증인들에 책임추궁 하는 선 그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040.html
무성의 답변, 변명…세월호 청문회장 '모르쇠' 난무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863/NB11122863.html
김석균 전 해경청장
“123정장 기자회견, 내가 지시했다”
“‘수차례 퇴선방송했다’는
대외비 문건, 어제 처음 봤다”
… 김석균 ‘황당 답변’
123정장,
긴박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데이터 송신
http://newstapa.org/30737
이주영 전 장관,
세월호 특조위에 청문회 출석 의사 밝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8858
연말 안부를 묻는 자리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1953.html
서울변회,
‘별장 향응’ 김학의 전 법무차관 변호사 등록 거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943.html
[동영상 뉴스]
"잠수사 500여명 투입…잠수 아닌 동원" 유가족 울분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1816421&code=940100
[풀영상]
이호중, "구조한 사람이 선원인 줄 정말 몰랐습니까?"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94&thread=11r03
[영상] "아직도 정부를 믿고 있는데…"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8722
[풀영상]
“세월호 곧 침몰, 승객 대부분 선내에”
보고에도…“승객 동요하지 않도록…”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93&thread=11r03
[큰사진]
잠수사 500명 투입영상에 울분 터뜨리는 유가족
오마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68513
세월호 청문회 이틀째
… 해경 '지원 거절' 녹취록 공개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531/NB11122531.html
"아빠 해경왔대" 희생자 문자에 고개 숙인 해경들
[특조위 청문회]
세월호 침몰 때 해경 지휘부
"지시 안 했지만 구조특공대 출동했을 줄"
해경 지휘부,
"기억 안 난다" "그럴 줄 몰랐다"
책임 회피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68499
전 해경청장, '잠수사 500명 투입' 거짓말 발각
"다 잠수사는 아냐"
... 유가족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다더니" 분노
"아리아케호는 선장이 끝까지 남았는데…" 남 탓만
"4월 17일 수색, 대통령 아니라 파도 때문에 못 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35&ref=nav_search
[풀영상] 세월호특조위 15일 청문회 (오전)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92&thread=11r03
前 해경청장
"세월호 잠수사 500명 투입…잠수 아닌 동원"
유가족들
"아이들, 해경 왔다고 안심했는데···" 오열
http://www.nocutnews.co.kr/news/4518553
[풀영상]
온 국민 앞에서 ‘잠수사 500명 투입’
거짓말 한 前 해경청장
김석균 “잠수 아닌 동원의 의미였다”,
이호중 “정말 나쁜 사람”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91&thread=11r03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고발한 부산시에
“명백한 보복” [공식입장]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2151453403&sec_id=540401&pt=nv
“세월호 곧 침몰, 승객 대부분 선내에”
보고에도…“승객 동요하지 않도록…”
김수현 당시 서해 해경 청장,
세월호 침몰 당시 부적절한 지시
- 직무유기 고스란히 드러나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89&thread=21r03
"경제 전망, 나만 믿으세요" 김광수 소장의 자신감
경제 공부로 뭉치는 김광수
경제 연구소 시민 공부방을 소개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084
[풀영상] 세월호특조위 14일 청문회 (저녁)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88&thread=11r03
[세월호 청문회]
“세월호는 침몰하는데 대통령은 뒷북 지시만”
둘째 날 오전,
‘지휘체계 및 정부 대응의 적정성’ 신문
http://www.vop.co.kr/A00000971207.html
[풀영상] 세월호특조위 14일 청문회 (오후)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87&thread=11r03
[뒤끝작렬] 세월호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18474
파란 바지 의인 김동수씨의 지난 1년 8개월
[카드뉴스]
침몰 직전까지 학생들 구조 나섰지만 남은 건 고통 뿐,
"너무한 거 아닙니까, 저 억울합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19
세월호 청문회 이틀째 진행
… 새누리당 추천위원 5명 전원불참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1311061&code=940100
정치얘기 못하겠다. 세월호 청문회 알려주세요.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86&thread=14r06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이틀째
··· 해경 초동조치 질의 이어져
김윤상 언딘 사장,
신정택 해양구조협회장 불참 선언
http://www.nocutnews.co.kr/news/4518459
“곧 침몰, 승객 못나와”
보고에 “승객 안정시켜라”
항공대
“구조임무보다는 청장님 입장 준비하라고요?”
해경청 “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18
위안부 문제 또 해넘긴다
... 한 · 일, 연내 타결 무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1246031&code=970203
위기에 빠진 날 누가 도와줄까? <히말라야>가 묻는다
2015년에 '산악인 정신' 조명한 이석훈 감독
코미디 감독이 감동 실화로 나서다
'날 울려봐!'라는 관객과 눈을 부릅뜬 유가족 사이에서
희생에 대해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68225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
“진실을 추구하는 것은 외로울 수밖에 없다”
“우리가 지쳐 쓰러지면 안 된다”
“해수부 문건대로 진행돼 당혹스러워”
“독립된 정부기구를 이렇게 대우하다니”
“사업비 다 깎아서 이 규모로는 힘들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1126371&code=940100
최경환 경제정책, 점수는 'D'
- 부동산 경기부양으로 가계부채 증가
- 현 시점에서 구조조정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
- 내수 확대시킬 사회적 대타협 필요
http://www.nocutnews.co.kr/news/4518382
문재인의 '뺄셈 정치'는 성공할 것인가?
문재인이 '당 대표'에서 물러날 수 없는 이유
노무현과 후단협, 문재인과 비노
노무현의 '대연정'은 '뺄셈 정치'였다
문재인 끝까지 간다...그 끝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16&ref=nav_search
2015년 12월 15일
최경환, 딱 걸렸는데?
누군가의 지옥은, 우리 모두의 지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1902.html
방청객에 국민의례 강요한 방통심의위,
'태극기 코드' 맞췄나
한국사회 보수화 드러나
… 다시 한 번 제동 걸어야 할 때
방통심의위와 ‘국민의례’
… 사회는 어떻게 보수화되고 있나
방통심의위의 국민의례,
한국사회 보수화의 한 단면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65
세월호 현장 지휘책임,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몰랐다
123정 김경일 경위가 책임 '독박',
해경 수뇌부는 모두 면죄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13
애 둘러업고 라디오방송
… 산골 꼬마들의 팟캐스트 우린 ‘마을미디어’ 언론인!
내 이야기 담은 ‘마을미디어’ 부상
마을신문 · 공동체라디오 등 200곳
주민 밀착 ‘공론장’이자 놀이터로
채널 할당 · 지원 조례 등 만들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1836.html
세월호 녹취록, 조작 여부 밝혀질까?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청문회 첫날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20&ref=nav_search
베일벗는 정의화 특단의 조치,
선거구 획정 해법은?
여야 대표 ‧ 원내대표 15일 오전 11시 선거구획정 담판
첫 일정 '부산' 선택한 안철수…그 배경은?
핵심 빠진 대출 심사 강화, 가계부채 잡을까?
금리인상 앞두고 세계증시 출렁…당분간 격랑 계속
부산항 정박 중이던 유조선에서 불…1명 실종 추정
檢, 이기수 농협 축산경제 대표 피의자신분 소환
화재난 초대형 스파, 2달전 같은 업주 식당도 원인미상 불
세월호 청문회 지킨 엄마의 외침
"해경, 혼자 살려 발버둥"
[단독]
카카오 블랙 '웨딩카 · 맘카'로 달린다
… O2O 사업 확장
中 스모그사태 확산
… 상하이 · 난징에도 황색경보
http://www.nocutnews.co.kr/news/4518316
부산시,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 고발
… 지난해 갈등 재현되나
스포츠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2150934053&sec_id=540401&pt=nv
유가족은 몰랐던 ‘없어진 닻’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17
세월호 청문회 '책임 회피 급급'
… 해경에 야유 · 자해까지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96/NB11122096.html
4월16일에 가라앉은 진실
지난 11월 세월호 사고 책임자들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이 있었다.
대법원은 ‘급변침에 따른 전복 사고’라는
정부와 검찰의 일관된 논리를 깨뜨렸다.
유병언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다.
세월호의 무수한 의혹은 여전히 침몰해 있다.
‘최종 책임자’ 자임한 대통령은 어디에 있나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16
선장 탓만 한 세월호 청문회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895.html
BH 건드리면 ‘위헌’이었어?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21
강남구청 직원 ‘댓글부대’ 의혹 ID 7개 더 있는 듯
첫 세월호 청문회…발뺌 증언에 들끓은 분노
세월호 청문회, 참사의 진실 밝히는 계기 되길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id=20151215075640&code=940100
‘7시간’에 부르르 떨더니 예산을 와르르 깎네
세월호 특조위 예산이 70% 삭감된
정부안 그대로 국회를 통과했다.
여야가 합의해 타협안까지 나온 상황이었지만,
특조위가 대통령의 ‘7시간’을
언급한 이후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특조위 활동 기간을 놓고도 논란이 분분하다.
조사 대상으로 ‘BH’ 언급만 해도 예산 삭감?
특조위 구성 시점을 엉뚱하게 짚는 해수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19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 이제 시작일 뿐이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0968.html
안철수 때문에 국회 마비? 조선일보의 호들갑
노동 개악 통과 압박 “대량실업 올 수 있다”
… 탈당 도미노? 비주류 대부분 눈치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11
세월호 청문회 지킨 엄마의 외침
"해경, 혼자 살려 발버둥"
세월호 유가족 "끝까지 진실 규명할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518222
세월호 의인 김동수씨, 이번이 처음이 아냐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0954.html
승자 없는 서울시향 사태, 남은 건 언론의 마녀사냥
◇ 물고 뜯고 즐기던 언론, 국민 성추행범을 만들다
◇ 박현정 전 대표 “사회적으로 매장당했다”
◇ 언론, 공격 대상을 바꾸다
◇ 서울시향은 승자였나?
◇ 승자 없는 치킨게임…웃는 건 언론
http://www.nocutnews.co.kr/news/4518216
‘최초 도착’ B703기,
“해경 지시 없이 자체 판단으로 이동”
“B703 임무와 활동 내역은?”
질문에 해경청장 등 ‘꿀먹은 벙어리’
현장 투입 헬기 기장들,
‘방송장비 구비해야’ 운영 규칙도 몰라
http://newstapa.org/30725
[영상]
세월호 유가족의 호소 "청문회에 제발 관심을…"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8233
첫 세월호 청문회…발뺌 증언에 들끓은 분노
김석균 전 해경청장 등 13명 출석…여 위원들 불참
미숙했던 초기 대응 추궁하자 “몰랐다” “기억 안난다”
불성실한 답변에 방청하던 ‘세월호 의인’ 자해 시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2227565&code=940100
해경 관계자들 “선장 탓” 책임전가
… 유족 “답답” 탄식 · 분노
세월호 특조위 첫 청문회
구체적 구조지시 못한 이유 묻자
해경 담당관 “보고서 작성 중요해서”
구조 실패한 123정장 “아쉽다”
‘증인’ 김수현 서해해경청장은
고혈압 호소 1시간만에 빠져나가
격분한 생존자 자해 시도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875.html
[세월호 청문회]
해경 고위관계자들 ‘우왕좌왕’하는
사이 ‘사고’는 ‘참사’가 됐다
청문회 첫째 날,
‘참사 초기 구조상황 및 정부대응 적정성’
신문
해경 · 지방청 · 서는 왜
세월호와 직접 교신하지 않았나?
http://www.vop.co.kr/A00000970944.html
세월호 첫 청문회 '변명 급급'…의인 김동수 씨 자해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727/NB11121727.html
'파란 바지',
세월호 구조 책임자들 '모르쇠'에 자해 시도
특조위 청문회 첫날, 유가족 분노
... "끝까지 책임 회피"
"너무한 것 아니냐"
... '파란 바지 의인' 김동수 씨 자해 시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813&ref=nav_search
참사 608일 지났는데,
세월호 사고 책임자들은 여전히 “모르겠다”고만
[세월호 청문회]
‘철저한 진상규명’ 유가족 바람 등 진 부실 답변 이어져
“보고 못 받았다”, “모르겠다”, “기억이 안 난다”
다른 건 기억 안 나는데 ‘검은 물체’만은
‘모자’라고 똑똑히 기억한 해경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64
“정권 심판커녕 야당 심판해야 할 판”
야당 분열, 지지층 반응
분노 · 실망 넘어 냉소 분위기
“총선 투표 해야 할지 모르겠다”
문 · 안 책임론 놓고는 의견 갈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785.html
해경 허술 구조 지적에
김석균 전 청장 "책임 통감" (종합)
단원고 학생 구한 영웅
김동수 씨 자해 소동 벌이기도
http://www.nocutnews.co.kr/news/4518158
[동영상 뉴스]
세월호 생존 화물기사 눈물 “탈출지시만 있었으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1826331&code=940100
세월호 조타실 검은물체는 모자? 황당 답변
123정장
“9시 30분에 TRS로 상황보고 했는데 기록에 없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04
[큰사진] 세월호 특위 청문회 생중계 지켜보는 시민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68268
‘파란바지의 의인’
김동수씨 특조위 청문회서 자해 시도
증인들 ‘모른다’ 태도 일관…김씨, 분개한 듯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750.html
이승만의 '소신 굽히기', 박 대통령은 본받아라
이승만 정권이 추진한 '한글 간소화' 실패의 교훈
맞춤법 개정을 밀어붙인 이승만
압도적인 반대 여론, 한글 간소화 정책의 표류
이승만, 결국 여론에 승복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6845
덫에 걸린 민간잠수사 ‘무죄’
실종자 292구 수습하고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1년 4개월간 재판받은 공우영씨
… 해경, 책임 떠넘기려 문서 짜집기해
무죄, 그러나 “기쁘고 그런 것 없다”
대통령 방문 후 “민간잠수사 2배 늘려라”
법률상 해경청장이 책임자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826.html
'세월호 의인' 김동수씨, 청문회에서 자해
청문회 방청석에서 "억울합니다" 외쳐
...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듯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227
해경, 세월호에 왜 직접 교신 안 했나
도달 거리 안 돼서? 제주VTS에서도 교신했는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03
최초 수색 11시 24분? 조작된 시간
관련 자료 단독 입수
… 세월호 구조대 수중 수색
시작 시간 “통일하라” 지시한 해경,
실제 수색 개시보다 1시간36분 앞당겨
차량 · 어선 · 경비정 · 고무단정 타고 도착
서해청 “11시24분” vs 목포해경 “1시”
해경, 자료 확인 없이 청와대 보고
감사원 솜방망이 징계 “주의하라”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825.html
알 수 없는 정치, 알 수 없는 안철수
딴지일보
http://www.ddanzi.com/ddanziNews/59505596
세월호 청문회,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술렁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0818.html
청문회 방청하던 세월호 의인 김동수씨 자해
"조류에 밀렸다" 해경 답변에 "위증이다"
외치며 가슴과 배 부위 수차례 찔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02
작년 세계평화지수 최저치 급락
… 독일 1위, 한국 51위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7980
재욱엄마
“123정장, 승객 몇명이고
어디에 있는지 왜 확인 안했나?”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77&thread=21r03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첫날…초기 구조 상황 질의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43/NB11121443.html
"해경 지휘부,
퇴선지시 않고 청와대 보고에만 관심"
[현장-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해경 지휘부 "당시 다른 상황 처리하느라..."
"사람이 하나도 안 보인다"
보고에 "명단 작성 안 됐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8182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 "해경, '구조'보다 '보고' 급급"
정부 구조 대응 집중 추궁
··· 유가족 40여명 방청
http://www.nocutnews.co.kr/news/4517890
해경, 세월호 녹취록 조작 사실로 확인
"진도VTS 보고 받고도 퇴선 지시 안 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595
[특조위 청문회]
세월호 생존자의 눈물 “탈출 지시만 있었어도···”
청문회 첫째 날,
‘참사 초기 구조상황 및 정부대응 적정성’ 신문
http://www.vop.co.kr/A00000970697.html
이석태 "세월호참사 원인은 정부 부실대응"
세월호특조위, 14일 부터 사흘간 '1차 청문회'
… 당시 해경청장 등 증인 채택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65&thread=21r03
세월호 청문회 시작,
해경 지휘부 기록조작 등 쟁점
미디어 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592
[전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실질심사 진술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0484.html
사흘간 세월호 특조위 첫 공개청문회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73/NB11121073.html
‘종일본가’ 김제훈 연출가
“노년의 아버지 ‘날 것’으로 보여주고파”
사회 전선에서 물러난 아버지 일상
‘우리 아버지한테 저런 모습이?’
아버지 일상
조미료 없이 담백하고 아름답게 풀어내다
종일본가, 배우들 십시일반 덕택에 가능
내년엔 작지만 힘있는 작품 할 것
http://www.vop.co.kr/A00000970406.html
골프 접대비, 다음날 돌려줬어도 징계 정당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17066
"살아남은 딸이 수능을 봤어요,
선생님 되겠다고..."
"최선을 다 해보고
... 안 되면 우리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갑자기 크레인이 움직였다
특조위, 세월호 선체 조사할 수 있을까
"맨날 즉석밥만 먹었는데, 오늘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67977
내홍 격화된 세월호 특조위,
첫 청문회 잘 치를까
이헌 부위원장 등 여당 추천 위원 전원 불참
… 반쪽짜리 청문회 우려
이헌 부위원장 등
여당측 위원 청문회 참여 보이콧
http://www.nocutnews.co.kr/news/4517499
'천막 생활'이 일상, "그만하라"는 말 좀 그만하라
동거차도 꼭대기, 세월호 인양 감시 천막을 가다
하루에 배 한 대, 2시간 30분 달려야 동거차도
따뜻한 마을 주민들 "아직도 눈물이..."
노란리본 따라 산 오르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67979
유병재 · 최민수 · 김미화와
함께 기록한 '세월호 1주기'
다가간 과정은 달라도 아픔 나눈 마음은 똑같아
◇ "안 그래도 그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 연예인이기 전에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어른
◇ "이름 있는 마이크보다 자유로운 마이크에 더 큰 힘이"
http://www.nocutnews.co.kr/news/4517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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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만세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055265&code=9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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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문회?
제2의 세월호 막는 청문회입니다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가 '세금 낭비'가 아닌 이유
감사원
"정부 초동대응 미숙으로
재난 대응에 대한 국민 불신 고조"
1.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꼭 해야 하나요? 혈세 낭비 아닙니까?
2. '정치 편향' 비난받는 특조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3. 그래서, 청문회는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 건데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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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04557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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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하다 협력하다
… 문재인 - 안철수, 결국은 제 갈 길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809/NB111208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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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패시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052525&code=9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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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위원장 구속…‘소요죄’ 속도내나
경찰 “법리 따져 적극 적용 검토”
민주노총 “짜맞추기” 거센 반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6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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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세월호 특조위, 日 극우매체와 궤를 같이 해”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한 연장 안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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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한 기억력의 계절과 ‘나쁜 나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16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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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은 왜 국민을
"돈의 노예"로 타락시켰나
유신 쿠데타, 스물여덟 번째 마당
옥중 출마 3인방
… 군축 주장한 서민호,
박정희 정면 비판한 장준하 · 오재영
고위 공무원들의 선거 운동 지원을
대놓고 밀어붙인 박정희 정권
3선 개헌에 필요한 의석 확보,
그게 문제의 핵심이었다
인간의 양심을 마비시킨 6.8 타락 선거
… 그 후유증도 심했다
박정희 정권이 빚어낸
해괴한 삼위일체 · 오위일체 선거
김대중 떨어뜨리려 목포에서
선심 공약 쏟아낸 박정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77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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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구원은 어디에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16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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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의 위해 발로 뛰는 기독 언론인들
한국기독언론대상 시상식 열려
…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할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5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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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 답하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16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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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미디어,
서울시장 바뀐다고 없어져선 안 돼”
4년차 맞은 서울시 마을미디어사업,
“마을미디어 지원 조례 제정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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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탈당
"문재인, 기득권 지키기 빠져 있어"
창당후 1년 9개월만에 탈당,
"밖에서 강한 충격으로 변화 이끌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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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이석기의 우연한 인연’
은 기사거리일까
상상력으로 쓰는 기사들,
연결고리 의심하면 나쁜 기사가 보인다
“이것도 기사라고 쓰냐”
안철수와 이석기의 연결고리, ‘사당동 D아파트’
임재범에서 민효린 꿀벅지를
이끌어내는 놀라운 상상력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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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구속영장 발부
경찰, 소요죄 적용은 영장 기각 우려로 유보
http://www.nocutnews.co.kr/news/451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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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증권계 10대 뉴스
… 중국 증시 폭락, 미 금리 인상 우려,
삼성물산 합병 등
엘리엇 분쟁, 롯데 경영권 논란에
기업들 주주 친화 정책 확산
■ 미국 금리인상 움직임에 따른 신흥국 자금 이탈
■ 중국(홍콩)증시 급락
■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 상장사들의 주주 환원 정책 기조 확산
■ 대기업 간의 사업구조 개편 및 핵심사업 집중
■ 메르스 확산 여파에 따른 내수 침체
■ 증권시장 가격제한폭 확대
■ 한국거래소 공공기관 해제 및 지주사 개편 추진
■ IPO 활성화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1225471&code=920301&med=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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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안철수는 ‘중도’,
문재인은 ‘진보’의 길로 가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16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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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헤게모니 싸움 시작
… 安 "정치세력 만들겠다"
안철수 發 정계개편 촉각…수도권은 패닉 상태
http://www.nocutnews.co.kr/news/451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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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떠난다? 안철수의 신파극 흥행할까
혁신 대상인 사람들이 안철수를 따르는 아이러니
… 추가 탈당 도미노, 새누리당 반사이익 될 수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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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탈당에 野 의원들 "안타깝다"
… 文 측 "숙고해 입장 밝힐 듯"
文 측 관계자
"총선 향해 당의 구심력을 작동하는 것이 중요"
http://www.nocutnews.co.kr/news/451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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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탈당’ 반응들
“쿨하게 갈라서라” “좋은 소식 기다렸지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14300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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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안철수는 중도, 문재인은 진보로 가라"
진중권
"안철수, 누구와 정치 혁신 할 건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771&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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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마지막으로 '쿨'하게 갈라서라"
"안철수 혁신대상이 안철수 지지하는 역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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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혼란스러울 땐 원칙으로 돌아가라.
우선 노동개악 저지부터”
“더 나빠질 게 없는 최악의 경우 새로운 길 시작”
“두려움과 망설임이 사라지는 순간
몸을 던질 용기가 생겨” 조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963&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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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조언
"더 나빠질 수 없는 최악일 때 새로운 길 시작"
"혼란스러울 때는 원칙으로 돌아가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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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09년과 2015년의 한상균
... ‘내가 1급 수배자였던 이유’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03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