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여자너무밝히는남자들의최후

헬코리아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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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예쁜 것은 확실히 장점이자 세상에 먹힐수 있는 중요한 생존 수단이다.

그런데 예쁜 것이 결국 돈(벌이, 직업, 소득)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쉽지 않다. 그냥 예쁜 게 아니고 예쁜 걸로 돈까지 벌려면 정해진 루트가 있다는 말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미를 얻기 위해 화장품 회사던 어디던 본인이 돈을 지불해야 하는 거지  미로 돈을 버는  수준까지는 안된다.그냥 뷰티산업의 소비자로 살뿐이다.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대부분 이런 여자를 아내로 맞이한다. 그래서 20세인 미인을 신부로 맞이하면 그녀가 평균수명인 85세까지 산다고 치고 그녀에게 뷰티 비용으로 약 3억원이 들어간다고 한다.그런데 평생 미를 위해 3억을 쓰는 여자가 있다면 반대로 3억을 버는 여자도 있지 않을까?

대한민국에서 뷰티 산업의 소비자가 아니라 미로 인해  돈까지 벌려면 세가지 길로 가야만 한다.

하나는 언예계로 진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다. 원체 예쁜 사람들만 선별적으로 골라 모이다 보니 그중에서도 배경좋고 빽있는 사람이 결국 드라마에 캐스팅되거나 광고모델로 출연해서 돈을 버는 기회를 얻게 된다.

예쁜 것은 기본이고 플러스 알파 요소가 더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연기 실력이 있고 노래 실력이 있어도 무대에 설 기회가 없으면 내 모습을 시처장자들에게 알려줄 계기조차 없는 것이다. 예뻐도 못뜨는 사람들 연예계 주변에 많다.

두번째는 돈 좀 있는 집 며느리로 시집가는 것이다.그런데 이것도 쉽지 않다. 돈좀 있는 집에서는 당연히 미모의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하지만 딱 미모 하나만을 보고 며느리고 낙점하지는 않기 때문이댜.친정 가문이나 뭐 그런것들이 필요하다.

세번째는 정말 딱 미모만 있으면 갈수 있는 길이다.

텐프로 업소에 취직하는 것이다.

텐르로 업소에 가면 정말 대한민국의 미녀들은 그곳에 다 모여 있다. 물론 모든 화류계 여성들이 다 젊고 예쁘지는 않을 것이고 미모에서 급이 떨어지는 여성들은 텐프로 업소같이 화대의 10%만 업소에 지불하는 업체가 아니라 격이 떨어지는 방석집 같은데도 간다.

어떻던 남자가 너무 예쁜 여자만 밝히다 보면 자연히 평범한 일반여성들보다는 텐프로 업소 여성에게 아달될 확률이 현저히 높아진다.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이   결국 자기가 가진 특장점 하나를 가지고 우려 먹으며 살아야 하고 미모만 딱 있는 여성이 취직해서 돈벌이를 할곳이라곤 실제로 텐프로 업소가 유일하다.

어떤 남자가 자기 아내가 텐프로 출신인데 속이고 결혼했다고 노발대발하니 주변에서 그러더란다.

너무 예쁜 여자를 고르다 보면 결국 텐프로 업소 출신이 걸릴수 밖에 없다고..

대한민국의 예쁜 여자들이 전부 미모로 돈벌려고 몰려 있는 곳이 그곳이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얼굴 예쁘고 몸매 예쁜게 유일한 장점인데 그러면 그 예쁜 얼굴과 몸매로 돈 안벌고 썩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