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경우있나요?

흠..2015.12.14
조회147

지난주 일요일부터 남자친구가 전화를 안받길래 계속하다가 수요일쯤 톡을하여

왜그러느냐 했더니

내가 너랑 헤어진다면 이유는 하나라고 했던거 기억나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헤어짐의 이유를 바람?남자? 뭐 이런이야기를 했던기억이 났는데.

전 정말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잘못이 없는데 뭐가 문제 같으세요?

제가 생각못하는 남자들의 세계나 뭐 그런게 있는건가요?

누구와의 연락조차도 없었는데 말이죠.. 이건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네요..

1주일을 사람 애먹이고 돌아오는 주말에 얼굴보고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도저히 감도 안오고 답답한데.

혹시 뭔가 이유가 있는지 감오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