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지하철타고 30분?40분?거리에 있어서 가깝고 야근이 거의없어서 6시 되면 갈준비 하는
처음 출근날은 괜히 긴장하고 그래서 그런지 괜히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뒤부터는 적응하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같은 사무실 언니한테 사탕같은거도 가끔드리면서 애기도하고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었어요 제가 회계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회계사무보조를 뽑느다고 하셨고 면접때도 회계지식이 필요없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배운다라고 생각하고 들어왔죠 근데 2주차쯤 되니 이제 차차 일을 시키시기 시작하는거에요 회계 일을 근데 저는 처음에 회계를 못한다고 말씀 드렸기 떄문에 어느정도 감안 해주시고 차근차근 설명 해주실지 알았어요 과장님은 아예 처음기초부터 회사소개 해주시면서 이러한 이러한 현장이 있고 어떻게 진행이 된다 라고 알려주시는데 제 바로 위에 언니는 그냥 무작정 한번말해주면 그게 끝이에요 제가 그 말을 못알아 듣기 떄문에 우선 들리는데로 다 수첩에 적어 놓거든요 지금까지 여차저차 눈치껏 해왔는데 일을 배웠어도 아직 처음 해보기 떄문에 일을 처리하면서 모르는게 생길수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걸 물어보면 그 언니가 짜증을 내세요 아까 안듣고 뭐했냐 지금 묻지말고 나중에 한꺼번에 모았다 물어봐라 , 알아서 해라,전달꺼 찾아보면서 해라,인터넷에 찾아보라고 하시고 뭔가 질문을 하면 항상 한숨을 쉬시거나 짜증내면서 대답을 하세요 그리고 저한테 알려주지않고 맞춰보라는 식으로 스무고개를 내시네요...지금이야 아직 쉬운 일이니까 눈치껏 하고 있는데 이제 더욱 어려운 일을 배울텐데 그 언니한테 배워서 일을 처리할 자신이 없네요..그만두는게 맞을까요...?
고졸 취업... 회사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저는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이구요 지금 입사한지는 1달 되었어요
집에서 지하철타고 30분?40분?거리에 있어서 가깝고 야근이 거의없어서 6시 되면 갈준비 하는
처음 출근날은 괜히 긴장하고 그래서 그런지 괜히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뒤부터는 적응하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같은 사무실 언니한테 사탕같은거도 가끔드리면서 애기도하고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었어요 제가 회계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회계사무보조를 뽑느다고 하셨고 면접때도 회계지식이 필요없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배운다라고 생각하고 들어왔죠 근데 2주차쯤 되니 이제 차차 일을 시키시기 시작하는거에요 회계 일을 근데 저는 처음에 회계를 못한다고 말씀 드렸기 떄문에 어느정도 감안 해주시고 차근차근 설명 해주실지 알았어요 과장님은 아예 처음기초부터 회사소개 해주시면서 이러한 이러한 현장이 있고 어떻게 진행이 된다 라고 알려주시는데 제 바로 위에 언니는 그냥 무작정 한번말해주면 그게 끝이에요 제가 그 말을 못알아 듣기 떄문에 우선 들리는데로 다 수첩에 적어 놓거든요 지금까지 여차저차 눈치껏 해왔는데 일을 배웠어도 아직 처음 해보기 떄문에 일을 처리하면서 모르는게 생길수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걸 물어보면 그 언니가 짜증을 내세요 아까 안듣고 뭐했냐 지금 묻지말고 나중에 한꺼번에 모았다 물어봐라 , 알아서 해라,전달꺼 찾아보면서 해라,인터넷에 찾아보라고 하시고 뭔가 질문을 하면 항상 한숨을 쉬시거나 짜증내면서 대답을 하세요 그리고 저한테 알려주지않고 맞춰보라는 식으로 스무고개를 내시네요...지금이야 아직 쉬운 일이니까 눈치껏 하고 있는데 이제 더욱 어려운 일을 배울텐데 그 언니한테 배워서 일을 처리할 자신이 없네요..그만두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