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정에서 키우고 있어요 내일모레면 60일이구요 사실 저는 남편이 있어요 아기 갖고 나서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했고요 남편과 제가 외국에서 같이 지낼때 임신을 해서 한국나와서 아기낳아서 기르고 있는거고요
남편은 외국에서 다니던 직장 관두고 한국에서 살자고 한국에서 일하고 있어요
지금 남편이 버는 돈으로 저랑 아기셋이 한국에서 먹고살기 어려워서 저도 아기가 6개월되면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을하라고 해요
저랑 남편은 아기 생기기전부터 많이 싸워서 헤어질뻔도 몇번 그러고 남편은 제가 임신중에도 싸울땐 저에게 막말과 나쁜행동을 하고 제가 조리원 있을때도 저랑 몸싸움까지 했어요 조리원에서 정말 스트레스 였어요 .. 이런거 다 지나와서 지금 아기 60일이 코앞인데 저는 친정에서 지내고 있어요
남편이한국에 들어와서 한동안 집을 못구해서 남편은 자기부모님댁에서 지냈었고 얼마전에 집을구해 거기로 일단혼자 들어가서 지내는중이에요
저도 이제 아기랑 그곳에가서 지내야하는데 남편이랑 너무 안좋은일들은 많이 겪어와서 같이 살기가 막막해요 아기랑 저랑 둘이 살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남편의 존재 제겐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임신중에도 제게 함부로 대하던 남편이 아기를 엄청 아끼고 그런 부성애있는 사람도 아니라고 느끼고요
두달되는 아기가 있는데 이혼하고 싶어요
아기는 조리원 나오고 나서 부터
제가 친정에서 키우고 있어요 내일모레면 60일이구요 사실 저는 남편이 있어요 아기 갖고 나서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했고요 남편과 제가 외국에서 같이 지낼때 임신을 해서 한국나와서 아기낳아서 기르고 있는거고요
남편은 외국에서 다니던 직장 관두고 한국에서 살자고 한국에서 일하고 있어요
지금 남편이 버는 돈으로 저랑 아기셋이 한국에서 먹고살기 어려워서 저도 아기가 6개월되면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을하라고 해요
저랑 남편은 아기 생기기전부터 많이 싸워서 헤어질뻔도 몇번 그러고 남편은 제가 임신중에도 싸울땐 저에게 막말과 나쁜행동을 하고 제가 조리원 있을때도 저랑 몸싸움까지 했어요 조리원에서 정말 스트레스 였어요 .. 이런거 다 지나와서 지금 아기 60일이 코앞인데 저는 친정에서 지내고 있어요
남편이한국에 들어와서 한동안 집을 못구해서 남편은 자기부모님댁에서 지냈었고 얼마전에 집을구해 거기로 일단혼자 들어가서 지내는중이에요
저도 이제 아기랑 그곳에가서 지내야하는데 남편이랑 너무 안좋은일들은 많이 겪어와서 같이 살기가 막막해요 아기랑 저랑 둘이 살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남편의 존재 제겐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임신중에도 제게 함부로 대하던 남편이 아기를 엄청 아끼고 그런 부성애있는 사람도 아니라고 느끼고요
혼자 아기키우며 살기 많이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