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거 진짜 소심하고 찌질해보이는 거라도 당한사람이 그렇게 느끼면 "아 네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겠다 난 니가 그렇게 느낄줄 몰랐는데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 하고 사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특히 연인사이에는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상대가 기분니쁘다고 느꼈으면 사과해야하지않나요
그게 배려고 이해고 사랑이죠
그걸더러 상황을 무마하기 위한 성의없는 사과라고 말하는건 아니지않나요 그렇게 생각하는건 한번도 이해하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예를들어 진짜 찌질하지만 정수기에서 물을 마시는데 상대혼자 마셨다고 삐지는거. "네입장에선 내가 너를 배려해주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도 상대입장 생각해서 그렇게 말해줄수 있지않나요
다른 예로는 이역시 찌질할수 있지만 화낸게 아니라 목소리를 크게낸거뿐인데 상대가 화난거라 느꼈다. 상대가 이미 그렇게 느꼈으면 본인이 의도한게 아니라도 "내가 큰소리내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겠네 미안하다 그런의도는 아니었어" 말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전 여자구요 첫번째 예는 제 남자친구가 삐진이유로 적은거고 두번째 예는 제가 삐진이유로 적은거에요
전자에서 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후자에서 남자친구는 끝까지 자기는 사과할필요가 없는거같다고 우기네요 정말답답해요 몇일 생각해보고 사과해주겠답니다 ㅋㅋㅋㅋ
상대방이 기분나쁘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에요?
특히 연인사이에는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상대가 기분니쁘다고 느꼈으면 사과해야하지않나요
그게 배려고 이해고 사랑이죠
그걸더러 상황을 무마하기 위한 성의없는 사과라고 말하는건 아니지않나요 그렇게 생각하는건 한번도 이해하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예를들어 진짜 찌질하지만 정수기에서 물을 마시는데 상대혼자 마셨다고 삐지는거. "네입장에선 내가 너를 배려해주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도 상대입장 생각해서 그렇게 말해줄수 있지않나요
다른 예로는 이역시 찌질할수 있지만 화낸게 아니라 목소리를 크게낸거뿐인데 상대가 화난거라 느꼈다. 상대가 이미 그렇게 느꼈으면 본인이 의도한게 아니라도 "내가 큰소리내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겠네 미안하다 그런의도는 아니었어" 말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전 여자구요 첫번째 예는 제 남자친구가 삐진이유로 적은거고 두번째 예는 제가 삐진이유로 적은거에요
전자에서 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후자에서 남자친구는 끝까지 자기는 사과할필요가 없는거같다고 우기네요 정말답답해요 몇일 생각해보고 사과해주겠답니다 ㅋㅋㅋㅋ
상대방이 그렇게 느꼈으면 본인은 그런의도가 아니었어도 이해하고 사과하는게 예의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