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오고(못받았어요)- 내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통화중) -시간 지나서 다시 전화했어요.(착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쁜가보다 생각하며 1시간 후에 다시 전화했습니다.하지만..(착신으로 바뀌어 있는 무개념 택배)
-그렇게 3번 전화하니 화가 나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그날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는 거고 아저씨는 올라오시지고 집 문을 두드리시지도 안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때 왜 ㅡㅡ 이 걸 쓰는 지 알았습니다..
3.다음날 새벽에 문자왔어요..(정확히 5시 13분(새벽)
(부재중이여서 지하에 놔두었다고 하였습니다..참고로 전 계속 휴대폰 쳐다보고 있었고 그 이후로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4.지하는 참고로 엄청 으스스하고 그냥 창고처럼 생겼습니다..먼지 잔뜩 쌓였습니다.(내려가서 구석 구석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5. 그날 아침에 다시 전화했지만..무개념 택배니 당연히 안받는겢 정상이겠죠?
-엄마폰으로 전화했어요(받았죠.엄마가 따졌어요 그 택배기사가 도중에 끊어서 엄마가 다시 전화를 걸었죠.)
"그 아저씬 신고하라고 했죠.신고했어요.하지만 변한건 없었어요 도리어 물건이 터져서 왔어요.제 돈은 아니였지만 짜증나죠.밟힌 자국도 선명했어요. 다시 신고했어요 그 쪽에선 주의를 준다고 했죠..이걸 주의로 끝낼 일인것 같나요?
-제가 원하는 건 참고로 그 아저씨 그만 두는 게 아닙니다.
-자작 아닙니다. 증거 사진 올리겠습니다.여러분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자작소설 올릴만큼 난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니구요...
:솔직히 페**북에서 택배아저씨들 좋으시던데..왜 우리집에 오는 그 현* 택배는 왜 그런지 모르 겠어요..
네이버에 현*택배 안티카페 있는데..저 가입했습니다..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더군요..이정도면 소비자 고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기분좋게 받아야 할 택배를 기분 나쁘게 받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 무개념은 원래 모든 택배는 지하에 놔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왜?다른 택배 기사 아저씨들께서는 직접 가져다 주시는 걸까요?다른 기사 아저씨들이 이상하신가 보네요?그리고 자기는 통화중이였다고 하는데 분명 착신으로 다 바뀝니다..제 눈이 삐었나보군요..이정도는 싸가지 아닌가요?
그날 가져다 준다고 했는데 안 가져다 주었습니다.계속 참다가 짜증나서 문자를 보냈어요.
물론 무개념에게는 무개념으로 전 저녁 11~12시 사이에 보냈죠.
솔직히 이번년에 아주 중요한 시험있었는데 건강 이유로 못봐서 기분 우울했는데..이 이벤트 당첨되서 기분 엄청 좋았어요..그런데 그런식으로 무개념스럽게 하니깐.기분이 확 뒤집히네요..
무개념 현*택배에게 하는 말입니다. 기분 우울하고 짜증났는데 내 성질 이렇게 건드려 주니깐 너무 고.마.워.서 어쩌나?
이렇게 해서 나는 그 무개념이 관두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그렇게 막장으로 살거면 진심 살지마라.(무개념 택배 기사야.)
-(무개념에게 하는 말이니 오해하지 마세요~)무개념 니가 신고 하라고 했고. 오늘 택배가 제대로 왔다면 나는 가만히 있었을텐데. 터져서 왔으니깐.나도 올릴거야. 요즘 백수 시대에 너도 백수 되바라.내가 이용할수 있는 모든 인터넷망을 이용한다고 했었나?신고나 이용이나(밟은 흔적 정말 제대로 왔으니깐. 지금은 아예 뒤 꽁무니 다 터졌어요..휴...)
소비자 피해 이대로 괜찮은가요?
읽기 힘드실 테니 내용을 간단히 하겠습니다.
1.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어요.(리뷰를 10일 안에 안쓸시 3~4배 돈을 물어야 합니다.)
2.택배가 당일 날 안왔어요.
-전화오고(못받았어요)- 내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통화중) -시간 지나서 다시 전화했어요.(착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쁜가보다 생각하며 1시간 후에 다시 전화했습니다.하지만..(착신으로 바뀌어 있는 무개념 택배)
-그렇게 3번 전화하니 화가 나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그날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는 거고 아저씨는 올라오시지고 집 문을 두드리시지도 안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때 왜 ㅡㅡ 이 걸 쓰는 지 알았습니다..
3.다음날 새벽에 문자왔어요..(정확히 5시 13분(새벽)
(부재중이여서 지하에 놔두었다고 하였습니다..참고로 전 계속 휴대폰 쳐다보고 있었고 그 이후로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4.지하는 참고로 엄청 으스스하고 그냥 창고처럼 생겼습니다..먼지 잔뜩 쌓였습니다.(내려가서 구석 구석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5. 그날 아침에 다시 전화했지만..무개념 택배니 당연히 안받는겢 정상이겠죠?
-엄마폰으로 전화했어요(받았죠.엄마가 따졌어요 그 택배기사가 도중에 끊어서 엄마가 다시 전화를 걸었죠.)
"그 아저씬 신고하라고 했죠.신고했어요.하지만 변한건 없었어요 도리어 물건이 터져서 왔어요.제 돈은 아니였지만 짜증나죠.밟힌 자국도 선명했어요. 다시 신고했어요 그 쪽에선 주의를 준다고 했죠..이걸 주의로 끝낼 일인것 같나요?
-제가 원하는 건 참고로 그 아저씨 그만 두는 게 아닙니다.
-자작 아닙니다. 증거 사진 올리겠습니다.여러분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자작소설 올릴만큼 난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니구요...
:솔직히 페**북에서 택배아저씨들 좋으시던데..왜 우리집에 오는 그 현* 택배는 왜 그런지 모르 겠어요..
네이버에 현*택배 안티카페 있는데..저 가입했습니다..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더군요..이정도면 소비자 고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기분좋게 받아야 할 택배를 기분 나쁘게 받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 무개념은 원래 모든 택배는 지하에 놔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왜?다른 택배 기사 아저씨들께서는 직접 가져다 주시는 걸까요?다른 기사 아저씨들이 이상하신가 보네요?그리고 자기는 통화중이였다고 하는데 분명 착신으로 다 바뀝니다..제 눈이 삐었나보군요..이정도는 싸가지 아닌가요?
그날 가져다 준다고 했는데 안 가져다 주었습니다.계속 참다가 짜증나서 문자를 보냈어요.
물론 무개념에게는 무개념으로 전 저녁 11~12시 사이에 보냈죠.
솔직히 이번년에 아주 중요한 시험있었는데 건강 이유로 못봐서 기분 우울했는데..이 이벤트 당첨되서 기분 엄청 좋았어요..그런데 그런식으로 무개념스럽게 하니깐.기분이 확 뒤집히네요..
무개념 현*택배에게 하는 말입니다. 기분 우울하고 짜증났는데 내 성질 이렇게 건드려 주니깐 너무 고.마.워.서 어쩌나?
이렇게 해서 나는 그 무개념이 관두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그렇게 막장으로 살거면 진심 살지마라.(무개념 택배 기사야.)
-(무개념에게 하는 말이니 오해하지 마세요~)무개념 니가 신고 하라고 했고. 오늘 택배가 제대로 왔다면 나는 가만히 있었을텐데. 터져서 왔으니깐.나도 올릴거야. 요즘 백수 시대에 너도 백수 되바라.내가 이용할수 있는 모든 인터넷망을 이용한다고 했었나?신고나 이용이나(밟은 흔적 정말 제대로 왔으니깐. 지금은 아예 뒤 꽁무니 다 터졌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