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배신다하는 삶

20대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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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나랑 같이다니는 여자2명 중 1명하고 같이 나머지1명 뚱뚱하다고 뒷담깠는데 나랑같이 뒷담깐 애가 뚱뚱한애한테 가서 꼰지르고결국 걔는 뚱뚱이랑 같은편되고 난 배신당함..중딩때도 배신은아니고 자주싸움(그래도이때가 친구들이랑 가장 같이 많이 논것같음 초딩때랑.)고딩때도 같이놀던애가 배신함.. 그무리에서 쫒겨남대딩때도 같이놀던무리의 제일 남자밝히고 애들 잘 꼬시는애가나를 배척함 고로 나머지 우유부단한애들도 나 피함..결국 다른 사람이랑 같이 수업듣고, 그랬느데요즘은 그사람도 나랑같이수업안듣고 안보이니연락잘 안함..고의로 씹는것같음아무리바빠도 연락은할수있는거 암.인생이 배신투성이결국 이제 사람만나는것도 무섭고혼자가 편해짐..나중에취직해도 잘못껴서놀것같음.술도 잘안마셔봤는데술게임하는데 못하고..남친도 한번도 못사겨봤고얼굴은 못생기지않았음오히려 반대임.남친있을것같고 다정하고 조용하고 순하고 착하게생김 근데 성격은 반대로 목소리 크고 욕은안하지만억양이 강함.. 그래도 이게 매력이라해주는 친구들 있음.지금까지 남아있는 친구들임.문제가 뭐지?왜 계속 배신당할까다른애가 내뒷담까고다니는것같은 느낌 받아도 걍 걔한테 애들을 양보함. 난 걍 가만히있음.. 그게문젠가근데 뒷담깟냐하면 당근 발뺌할것같아서 걍 가만히있는거임.그리고 이나이먹고 이런다는게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