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욕 나와서 말이죠. 답답해서 제목 좀 저렇게 써봤어요. 꼭 보면 남편한테 맞고 사니 맞지는 않더라도 곧 맞을 것 같다 이런 글 올리는 사람들 있죠. 그런 폭력적인 사람하고 살면서 꼭 보면 개 키움. 개야 당연히 주인이 위험에 처했으니까 짖거나 짖진 않아도 못 때리게 막아서면서 보호하려고 하면 저런 또라이들이 당연 눈 돌아가서 다 큰 사람도 사람 취급 안 하고 막 때리는 망나니들인데 개는 워낙에 작고 약한데 당연 패겠죠? 막 목 조르고 세탁기에 집어넣니 마니....... 맞으려면 본인들이나 맞고 살던가. 알아요. 워낙에 맞는 사람들이 의존적이고 자존감 낮고 결혼 전에 친정에서도 그렇게 안 좋은 상황에 길들여져서 사는 사람들 많은 거. 아닌 말로 이혼 안 해준다 어쩐다 하면 집을 나가던지 도움은 뭣도 안 되도 경찰을 계속 불러서 지겨워할 때까지 부르고! 쉼터를 가든 친구가 단 한 명도 없고 친척도 어디 붙어있는지 몰라도 그 상황을 피하고 맞서기 힘들고 힘도 약하면 어떻게든 해보려고 해야지. 계속 맞고 폭언 듣다가 그냥 죽을래요? 이번 생은 그냥 뒤지게 두드려 맞다가 죽고 다시 태어나자 뭐 이런건가? 난 저런 약자한테 강한 척 하고 강자한테 약한 전형적인 찌질이 또라이들도 너무 싫지만 하는거라고는 숨 밖에 안 쉬고 처답답하게 구는 사람도 너무 화나요 짜증나고. 어떤 분이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목에도 썼지만 꼭 보면 원래 기르던 동물도 아니고 중간에 갑자기 개나 고양이 데려와서 키우고 자기대신 처맞게 하고 또 그 모습이 불쌍해서 우쭈쭈 울고불고; 참........... 신파 찍는다 찍어요 그렇죠? 그래 뭐 개나 고양이는 개 같이 고양이 같이 본다고 쳐. 저런 사람들 꼭 보면 아이까지도 방패 삼던데요. 전에 어떤 글 기억 나는데 남편이 또 술 먹고 집 부수고 난리 치니까 자는 애들 깨워서 쇼파에 같이 앉았다고 ㅋㅋ 애 있으면 안 때릴 것 같았대나. 뭐 어쩌라고? 제대로 미쳤어요. 때리고 난동 부리는 놈들도 미쳤지만 방패막이 삼는 사람도 착해 빠진 게 아니라 똑같이 미쳤어요. 개/고양이 하고 애 하고 본인을 동일시 해서 뭔 신드롬에라도 빠져들던가요? 위안이 되요? 요즘 글 보면 남편/남친이 식탐이 많은데 어쩌죠 아니면 남편이 폭력적이예요 이런 글 계속 올라오는데 그거 다 본인들이 그렇게끔 놔두니까 그런겁니다. 한 대 패면 선빵은 생각지도 못해서 맞았다 쳐도 그럼 두 대 패고 두 대 패면 네 대 패라구요. x발 누가 죽나 함 보자 하고 저런 찌질이들은 지 원래 집에 반품 하고 자기 살 길 좀 찾아요. 약한 동물이나 아이 앞세워서 한 대라도 덜 맞으려고 착한 척 하지 말구요. 착한 게 아니라 이기적이고 어찌보면 더 못됐어요. 볼 때마다 속 터져서 원 ㅠㅠ 저보고 공감 능력 없냐고 말 못됐게 한다고 하실 지 모르겠는데 주변에 이런 경우 많이 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해결될 건 아무 것도 없어요. 동물이랑 아이로 방패막이 한다고 미친놈들이 덜 팰 것도 아니고 정신 차릴 것도 아니고. 본인 인생을 좀 소중히 여기세요. 상관 없는 남인데도 참 안타깝고 가여워서.......... 제 글을 지나가다라도 본 다면 조금의 변화라도 있을까 해서 글 써봤습니다. 3
개/고양이랑 애 좀 방패막이 삼지 마세요.
아 진심 욕 나와서 말이죠. 답답해서 제목 좀 저렇게 써봤어요.
꼭 보면 남편한테 맞고 사니 맞지는 않더라도 곧 맞을 것 같다 이런 글 올리는 사람들 있죠.
그런 폭력적인 사람하고 살면서 꼭 보면 개 키움. 개야 당연히 주인이 위험에 처했으니까
짖거나 짖진 않아도 못 때리게 막아서면서 보호하려고 하면 저런 또라이들이 당연 눈 돌아가서
다 큰 사람도 사람 취급 안 하고 막 때리는 망나니들인데 개는 워낙에 작고 약한데 당연 패겠죠?
막 목 조르고 세탁기에 집어넣니 마니....... 맞으려면 본인들이나 맞고 살던가.
알아요. 워낙에 맞는 사람들이 의존적이고 자존감 낮고 결혼 전에 친정에서도 그렇게
안 좋은 상황에 길들여져서 사는 사람들 많은 거. 아닌 말로 이혼 안 해준다 어쩐다 하면
집을 나가던지 도움은 뭣도 안 되도 경찰을 계속 불러서 지겨워할 때까지 부르고!
쉼터를 가든 친구가 단 한 명도 없고 친척도 어디 붙어있는지 몰라도 그 상황을 피하고
맞서기 힘들고 힘도 약하면 어떻게든 해보려고 해야지. 계속 맞고 폭언 듣다가 그냥 죽을래요?
이번 생은 그냥 뒤지게 두드려 맞다가 죽고 다시 태어나자 뭐 이런건가?
난 저런 약자한테 강한 척 하고 강자한테 약한 전형적인 찌질이 또라이들도 너무 싫지만
하는거라고는 숨 밖에 안 쉬고 처답답하게 구는 사람도 너무 화나요 짜증나고.
어떤 분이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목에도 썼지만 꼭 보면 원래 기르던 동물도 아니고 중간에 갑자기 개나 고양이 데려와서
키우고 자기대신 처맞게 하고 또 그 모습이 불쌍해서 우쭈쭈 울고불고;
참........... 신파 찍는다 찍어요 그렇죠? 그래 뭐 개나 고양이는 개 같이 고양이 같이 본다고 쳐.
저런 사람들 꼭 보면 아이까지도 방패 삼던데요.
전에 어떤 글 기억 나는데 남편이 또 술 먹고 집 부수고 난리 치니까 자는 애들 깨워서
쇼파에 같이 앉았다고 ㅋㅋ 애 있으면 안 때릴 것 같았대나. 뭐 어쩌라고? 제대로 미쳤어요.
때리고 난동 부리는 놈들도 미쳤지만 방패막이 삼는 사람도 착해 빠진 게 아니라 똑같이 미쳤어요.
개/고양이 하고 애 하고 본인을 동일시 해서 뭔 신드롬에라도 빠져들던가요? 위안이 되요?
요즘 글 보면 남편/남친이 식탐이 많은데 어쩌죠 아니면 남편이 폭력적이예요
이런 글 계속 올라오는데 그거 다 본인들이 그렇게끔 놔두니까 그런겁니다.
한 대 패면 선빵은 생각지도 못해서 맞았다 쳐도 그럼 두 대 패고 두 대 패면 네 대 패라구요.
x발 누가 죽나 함 보자 하고 저런 찌질이들은 지 원래 집에 반품 하고 자기 살 길 좀 찾아요.
약한 동물이나 아이 앞세워서 한 대라도 덜 맞으려고 착한 척 하지 말구요.
착한 게 아니라 이기적이고 어찌보면 더 못됐어요.
볼 때마다 속 터져서 원 ㅠㅠ 저보고 공감 능력 없냐고 말 못됐게 한다고 하실 지 모르겠는데
주변에 이런 경우 많이 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해결될 건 아무 것도 없어요.
동물이랑 아이로 방패막이 한다고 미친놈들이 덜 팰 것도 아니고 정신 차릴 것도 아니고.
본인 인생을 좀 소중히 여기세요. 상관 없는 남인데도 참 안타깝고 가여워서..........
제 글을 지나가다라도 본 다면 조금의 변화라도 있을까 해서 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