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짝남한테 조카 설렛다 ㅅㅂ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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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학교에 무슨 강의 ? 같은게 있어서 막 듣고있는데 급해서 앉아서 짝남이 내 옆에 앉았거든 ? 갑자기 그 네번째 손가락 있자나 결혼반지 끼우는데 ! 갑자기 그 쪽 얘기가 나와서 막 하구있는데 내가 좀 귀여움 ㅋㅋㅋㅋㅋㅋ (?)을 돋보이려고 두번째 손가락이 결혼반지 끼우는거 아니얌 ?.? 이러구 있는데 걔가 ' 네번째 손가락은 혼자 못 일어나니까 옆에서 평생 도와달라고 거기다 끼워주는거야 병신아 ' 라고 말했는데 진짜 별것 아닌데 설렜다 ㅎ헣ㅎ할럴헣헣휴ㅠㅠㅠㅠ짝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