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지 5달 됐어요
사실 고등학생이 이런 판 와도 되나 모르겠어요.
사실 사귀자는 말도 없었어요.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처럼 언제 어디서든 옆에 있어주고 힘되주고 연락하고 전화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너무 칭얼대서 힘들었나봐요 지쳤나봐요 난 걔가 너무 편했어요. 그래서 기대고 칭얼댔는데 걘 점점 지쳐갔나봐요 연락은 순식간에 끊겼죠 그 때의 전 몰랐어요.
페북도 바로 끊겼구 전 왜 그러냐 물었는데 그냥 어쩌다보니 그랬대요. 어쩌다보니.
그 말이 진짜 너무 생생한 거 있죠.
3달 정도는 미친듯이 살았어요 홧병 난 듯이 가슴은 답답하고 숨도 안 쉬어지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울고 잊어보려고 영화보고 뮤지컬 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머릿속은 걔 밖에 없고. 정말 후회 많이 했어요 내가 나쁜년이었구나, 내가 너무 의존했구나. 진심으로 사과하려고 전화도 카톡도 모두 해봤지만 받지않더라고요 전 후폭풍에 요즘에도 잠 못 자요. 4번 정도 잡아봤지만 결과는 같더라고요. 잡히지 않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꼬박 꼬박 보고 눈도 마주치고 그 아이가 날 보는 게 느껴져서 다가가고 싶지만 사과하고 싶지만 판에서 그러더라구요 공은 찬 사람이 주워오는 거래요. 기다리는 중인데 그 사람이 후폭풍이 오긴 한 걸까요. 절 왜 쳐다보는 건지 정말 이해 안가구 주변인들이 제 이야기를 하면 수줍게 웃고 그래요. 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아주 약간 줄었나봐요. 근데 제가 멍청한 게 있죠 마음 속으론 다가가고 싶은데 결과는 같으니까 다가가질 못하고 그 아이가 다가오려하면 제가 피해요. 정말 이상해요.
너무 힘들어요. 언제까지 기다려야해요. 시간이 약이 맞긴 한가요. 여기까지인건가요.
한 번 봐주세요. 제발.
사실 고등학생이 이런 판 와도 되나 모르겠어요.
사실 사귀자는 말도 없었어요.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처럼 언제 어디서든 옆에 있어주고 힘되주고 연락하고 전화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너무 칭얼대서 힘들었나봐요 지쳤나봐요 난 걔가 너무 편했어요. 그래서 기대고 칭얼댔는데 걘 점점 지쳐갔나봐요 연락은 순식간에 끊겼죠 그 때의 전 몰랐어요.
페북도 바로 끊겼구 전 왜 그러냐 물었는데 그냥 어쩌다보니 그랬대요. 어쩌다보니.
그 말이 진짜 너무 생생한 거 있죠.
3달 정도는 미친듯이 살았어요 홧병 난 듯이 가슴은 답답하고 숨도 안 쉬어지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울고 잊어보려고 영화보고 뮤지컬 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머릿속은 걔 밖에 없고. 정말 후회 많이 했어요 내가 나쁜년이었구나, 내가 너무 의존했구나. 진심으로 사과하려고 전화도 카톡도 모두 해봤지만 받지않더라고요 전 후폭풍에 요즘에도 잠 못 자요. 4번 정도 잡아봤지만 결과는 같더라고요. 잡히지 않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꼬박 꼬박 보고 눈도 마주치고 그 아이가 날 보는 게 느껴져서 다가가고 싶지만 사과하고 싶지만 판에서 그러더라구요 공은 찬 사람이 주워오는 거래요. 기다리는 중인데 그 사람이 후폭풍이 오긴 한 걸까요. 절 왜 쳐다보는 건지 정말 이해 안가구 주변인들이 제 이야기를 하면 수줍게 웃고 그래요. 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아주 약간 줄었나봐요. 근데 제가 멍청한 게 있죠 마음 속으론 다가가고 싶은데 결과는 같으니까 다가가질 못하고 그 아이가 다가오려하면 제가 피해요. 정말 이상해요.
너무 힘들어요. 언제까지 기다려야해요. 시간이 약이 맞긴 한가요. 여기까지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