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일곱살 많은남친이 있어요 전 이십대 초반 남친은 이십대 후반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밝혀요..정말.. 몸때문에 만난다는 그런건 아니라는거.. 정말 알구요.. 저한테 정말 잘해주거든요.. 제가 서운해서 삐지면 정말..노력하려는 것두 보이구.. 주위에서는 항상..좋은 사람 같다고들 해요.. 비록 일곱살이나 차이가 나는데도.... 다 좋은데 문제는 내 의사를 무시하고 성관계를 하려고 한다는 것.. 저 첫 관계두 디브이디 방에서 했어요.. 휴 한번하니깐..두번..세번이되고 일박 이일 놀러가는건 당연히 여겨져요.. 그러다 한번 실수를 범하게됬어요 그때 애기지우고 그전에 항상 거의 강제적으로 관계맺었거든요 쓰레기 버리는데 이런 사람없는곳에 끌려(?)들어가.. 그때 자기가 인정했구요 잘못했다고 이제 그러진 않구요.. 저도 진지하게 싫다고 정말.. 그때 또 내가 엄청 힘들어해서 거의 맨날 악몽꾸고..정말..그래서 후회한듯 싶더니. 겨우 반년도 안지난 오늘도 또!! 가까운 바다갔다가 진지한얘기를 하며 그때 전 또한번 그러지 말라고 어디 놀러가면 눈마주치고 일상적인 얘기하면 좋은데 하루종일 오늘밤기대된다..이러고나 있고.. 그런거 너무 싫다고 또 한번 얘기했구.. 정말 진지하게.. 그러다가 그자리에 바람이 너무 많아 자리를 옮기재요.. 옮겼는데 그자리에 수건밑에깔더니 눞히더니.. 싫다고 했고 왜이러냐 막 그랬고.. 방금전에 그렇게 진지하게 얘기하고 또이러고 있고.. 사람 개무시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그러고 제가..욕을했어요 직접적으로 ㅆㅂㄴ.. 그렇게 싸우고 거의 내가 일방적으로 삐지고 집까지 그러고 왔더니 그사람 폭팔.. 아 맨날 잘놀고 와서 왜그러녜요.. 일년이 넘도록 이렇게 일방적으로 그러는것도 대단한거라고.. 좋아서 그러는 거라네요.. 좋은데 어떡하녜.. 또 좀싸우다가 나중에 솔직히 싫지도 않았자나?? 그러는 거에요.. 확..뒤집어져가꼬.. 그리고 또 도중에 제가 ㅋㄷ없냐고 물어봤어요..걱정되서.. 근데 것 까지 흠잡혀서 도중에 그런거 묻지 않았냐고..받아치는데.. 참 얼척이 없어서..... 정신 덜차렸나 아직도.. 큰죄 지은지 얼마됬따고.. 아.......................... 그래도 나름 생각해주니깐..자존심상하고 민망해할까봐 그러니깐.. 사람완전..뭘로본건지.. 더쎄게 머리털 다뽑힐때까지 반항하라는 건가요 그럼.. 그 일이 있기전 진지하게 얘기한건 다 입으로 들었나.. 그럼 연인사이에 코뼈뿌러뜨려야 대나.. 아무튼 그때 그럼 내가 싫으면 제대로 반항해줄께 그럼하지말라고 알았나? 이러니깐 맨날은 안된데요 또.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너 맨날 싫다하지 않냐고...... 뭔가요..이거 이게 정상이라카는데 내는 이런적이 첨이라 잘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그런실수 한번있고나선.. 정말 하기 싫거든요 그때도 피임기구는 사용안했어도 안에다가 붕한적도 없는데 그렇게 임신이 되버리든데.. 그때 정신 아직도 덜차린건지..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연인관계도 성폭행 성립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해도.. 못알아 쳐먹고! 연인관계니깐 괜찮다카고.. 너무 좋아서 그런거라카고.. 내더러 어쩌라꼬............ 그렇게 한참 싸우다 나중에 싫다는데 그만좀 하라고 발X났냐고..저도 쫌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때 이사람이 한다는말하고는 야야 줘도 안먹어.. 이카네요.. 참.......................나 예전에도 가끔 따먹혔다는 말 거슬렸는데 장난이고 그땐 그게 무슨말인지 잘몰라서 넘어갔는ㄷ[ 아 완전 자존심도 상하고 뭔가요이게 ㅠㅠㅠㅠㅠㅠㅠ 글이 너무 정신없죠..조언좀 부탁드려요.. 글좀더 추가해요..ㅠ 제가 이사람 잘해준다는건 한줄밖에 안써서 그런데 그래도 중절수술..(ㅜㅜ)후엔 미역국이랑 약(건강제)사주고 그랬어요 그것만 빼면 정말 잘해주고 날 사랑해주는거 같은데.. 저런 행동들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다른 남자들은 여자가 싫다면 자제하고 그러는데 정말 이건뭔지 섹귀가 들은것도 아니고 정말..ㅡㅡ;
남자친구가 줘도 안먹는다네요..-_-
저에게 일곱살 많은남친이 있어요
전 이십대 초반
남친은 이십대 후반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밝혀요..정말..
몸때문에 만난다는 그런건 아니라는거..
정말 알구요..
저한테 정말 잘해주거든요..
제가 서운해서 삐지면
정말..노력하려는 것두 보이구..
주위에서는
항상..좋은 사람 같다고들 해요..
비록 일곱살이나 차이가 나는데도....
다 좋은데
문제는 내 의사를 무시하고 성관계를 하려고 한다는 것..
저 첫 관계두 디브이디 방에서 했어요..
휴
한번하니깐..두번..세번이되고
일박 이일 놀러가는건 당연히 여겨져요..
그러다 한번 실수를 범하게됬어요
그때 애기지우고
그전에 항상 거의 강제적으로 관계맺었거든요
쓰레기 버리는데 이런 사람없는곳에 끌려(?)들어가..
그때 자기가 인정했구요 잘못했다고
이제 그러진 않구요..
저도 진지하게 싫다고 정말..
그때 또 내가 엄청 힘들어해서
거의 맨날 악몽꾸고..정말..그래서
후회한듯 싶더니.
겨우 반년도 안지난 오늘도 또!!
가까운 바다갔다가
진지한얘기를 하며
그때 전 또한번 그러지 말라고
어디 놀러가면 눈마주치고 일상적인 얘기하면 좋은데
하루종일 오늘밤기대된다..이러고나 있고..
그런거 너무 싫다고 또 한번 얘기했구..
정말 진지하게..
그러다가 그자리에 바람이 너무 많아
자리를 옮기재요..
옮겼는데 그자리에 수건밑에깔더니
눞히더니..
싫다고 했고 왜이러냐 막 그랬고..
방금전에 그렇게 진지하게 얘기하고
또이러고 있고..
사람 개무시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그러고
제가..욕을했어요
직접적으로
ㅆㅂㄴ..
그렇게 싸우고
거의 내가 일방적으로 삐지고
집까지 그러고 왔더니
그사람 폭팔..
아 맨날 잘놀고 와서 왜그러녜요..
일년이 넘도록 이렇게 일방적으로 그러는것도
대단한거라고..
좋아서 그러는 거라네요..
좋은데 어떡하녜..
또 좀싸우다가
나중에
솔직히 싫지도 않았자나??
그러는 거에요..
확..뒤집어져가꼬..
그리고 또 도중에 제가 ㅋㄷ없냐고
물어봤어요..걱정되서..
근데 것 까지 흠잡혀서
도중에 그런거 묻지 않았냐고..받아치는데..
참 얼척이 없어서.....
정신 덜차렸나 아직도..
큰죄 지은지 얼마됬따고..
아..........................
그래도 나름 생각해주니깐..자존심상하고
민망해할까봐 그러니깐..
사람완전..뭘로본건지..
더쎄게 머리털 다뽑힐때까지 반항하라는 건가요 그럼..
그 일이 있기전 진지하게 얘기한건
다 입으로 들었나..
그럼 연인사이에 코뼈뿌러뜨려야 대나..
아무튼 그때 그럼 내가 싫으면 제대로 반항해줄께
그럼하지말라고 알았나?
이러니깐
맨날은 안된데요 또.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너 맨날 싫다하지 않냐고......
뭔가요..이거
이게 정상이라카는데
내는 이런적이 첨이라
잘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그런실수 한번있고나선..
정말 하기 싫거든요
그때도 피임기구는 사용안했어도
안에다가 붕한적도 없는데
그렇게 임신이 되버리든데..
그때 정신 아직도 덜차린건지..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연인관계도 성폭행 성립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해도..
못알아 쳐먹고!
연인관계니깐 괜찮다카고..
너무 좋아서 그런거라카고..
내더러 어쩌라꼬............
그렇게 한참 싸우다 나중에
싫다는데 그만좀 하라고 발X났냐고..저도 쫌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때 이사람이 한다는말하고는
야야 줘도 안먹어..
이카네요..
참.......................나
예전에도 가끔 따먹혔다는 말
거슬렸는데
장난이고 그땐 그게 무슨말인지 잘몰라서 넘어갔는ㄷ[
아 완전 자존심도 상하고
뭔가요이게
ㅠㅠㅠㅠㅠㅠㅠ
글이 너무 정신없죠..조언좀 부탁드려요..
글좀더 추가해요..ㅠ
제가 이사람 잘해준다는건 한줄밖에 안써서 그런데
그래도 중절수술..(ㅜㅜ)후엔 미역국이랑
약(건강제)사주고 그랬어요
그것만 빼면 정말 잘해주고 날 사랑해주는거 같은데..
저런 행동들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다른 남자들은 여자가 싫다면 자제하고 그러는데
정말 이건뭔지
섹귀가 들은것도 아니고 정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