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고 댓글달아주셔서 놀랐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가 조금 덧붙이자면 여기 적은 내용외에도 사실 더 많은 일이 일어났지만 익명으로 하다보니 부득이하게 적지못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에도 제가 아직까지 견뎠던 것은 실제로 원장이 학원에 1시간 가량만 머무르고 다른곳으로 가는데 그렇다보니 근무의 대부분의 시간을 마주치지않고 보내게 되어 견딜수있었습니다. 물론 그 짧게 머무는 동안에는 지옥을 맛보고있지만요. 원래 활발하고 자신감넘치던 제가 점점 소심해지는것도 싫고 그쪽사정 내 알바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만둘랍니다. 저를 좀 더 보살피고 이번일 하면서 생긴 부정적인 생각들도 좀 털어버릴려구요. 다른 알바자리는 엄쳐나니 다시일을 구할수 있을테니깐요.
그럼 원본글은 삭제하겠습니다. 계속 보면서 곱씹는것도 못할짓이더라구요 ㅎㅎ 가서 해결하고 헤프닝정도로 털어버리겠습니다.
지옥으로 출근합니다.
그럼 원본글은 삭제하겠습니다. 계속 보면서 곱씹는것도 못할짓이더라구요 ㅎㅎ 가서 해결하고 헤프닝정도로 털어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