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일째 사귀고있는 동갑 20살내기 커플입니다 처음 100일때까지는 정말 인생모든걸 부어줄정도로 절 좋아해줬고요제가 집착이 좀 심해서 연락도 바로안되면 섭섭해하고 사랑도 많이 불안해 하는편이라 사랑하냐고도 많이 물어보고,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들이랑 노는것보다 늘 같이있는거를 더 좋아했어요. 그래서 좀 섭섭해 하고그랬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지쳤었어요 100일 좀 지나서 한달정도. 그때 남친이 뭔일이있어서 엄청바빴었거든요, 그때 저한테 힘들다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지도모르겠대요 저를. 가끔은 헤어지고싶고 가끔은 생각도 안나거나 귀찮대요그러다가 한달후쯤 다시 돌아왔어요, 좋아한다고도 하고 놀고싶다고 헤어지고싶지않다고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200일이 좀 넘었는데 애정표현은 거의없고, 친구랑 노는걸 더 좋아해요 애정표현은 해달라고해도 나는 지금 충분히 주고있는데 더 바랄때마다 힘들고 지친다고해요. 그래도 연락 기본적으로 다 해주고, 챙겨주고, 아프면 걱정해주긴하거든요. 근데 저를 좋아하긴하는데 사랑하지는 않는느낌좋아하고 헤어지고싶진않지만 아 진짜 절대로 헤어지고싶지 않다, 이거는 아니래요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는게 맞나요?
처음 100일때까지는 정말 인생모든걸 부어줄정도로 절 좋아해줬고요제가 집착이 좀 심해서 연락도 바로안되면 섭섭해하고 사랑도 많이 불안해 하는편이라 사랑하냐고도 많이 물어보고,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들이랑 노는것보다 늘 같이있는거를 더 좋아했어요. 그래서 좀 섭섭해 하고그랬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지쳤었어요 100일 좀 지나서 한달정도. 그때 남친이 뭔일이있어서 엄청바빴었거든요, 그때 저한테 힘들다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지도모르겠대요 저를. 가끔은 헤어지고싶고 가끔은 생각도 안나거나 귀찮대요그러다가 한달후쯤 다시 돌아왔어요, 좋아한다고도 하고 놀고싶다고 헤어지고싶지않다고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200일이 좀 넘었는데 애정표현은 거의없고, 친구랑 노는걸 더 좋아해요 애정표현은 해달라고해도 나는 지금 충분히 주고있는데 더 바랄때마다 힘들고 지친다고해요.
그래도 연락 기본적으로 다 해주고, 챙겨주고, 아프면 걱정해주긴하거든요.
근데 저를 좋아하긴하는데 사랑하지는 않는느낌좋아하고 헤어지고싶진않지만 아 진짜 절대로 헤어지고싶지 않다, 이거는 아니래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