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됐네. 헤어지고 진짜 별지랄은 다한것같다. 사랑하는데 아픈건 당연하잖아. 너는 지치면서 마음이 떠났고 나는 지쳤지만 사랑했고 그 차이겠지 끝이 안좋아서 연락조차 할 수 없었고 헤어지고 서로 안맞는다는 이유로 헤어진다는건 진짜 말같지도 않더라 그만큼 헤어진 자체가 버거웠고 충분히 사귀면서도 맞출 수 있었던 문제라고 생각해 내가 잘못했던 부분 너랑 그랬던 이유는 헤어지고 나니 보이더라. 니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옅어지더라 죽을것 같다가 괜찮다가 한달은 폐인처럼 지냈어. 물론 오늘도. 넌 보니 잘지내는것 같아. 다행이야. 우리가 나눈 사랑. 넌 진작에 잊었는지. 모르겠다. 난 쉽지는 않았어. 지금도. 근데 오늘부로 다 정리하려고 사진,편지,옷,선물,대화한 내용,메모장에 적어둔 사소한것들. 끝은 말그대로 끝이니까. 많이 기다렸어 많이 그리웠고 많이 보고싶었어. 그리고 너무 많이 사랑했어. 내사랑이었던 너. 전부였던 너. 이제 놓는다. 그래야 내가 살 것 같다.. 32
끝
헤어진지 한달됐네.
헤어지고 진짜 별지랄은 다한것같다. 사랑하는데 아픈건 당연하잖아.
너는 지치면서 마음이 떠났고 나는 지쳤지만 사랑했고
그 차이겠지 끝이 안좋아서 연락조차 할 수 없었고
헤어지고 서로 안맞는다는 이유로 헤어진다는건 진짜
말같지도 않더라 그만큼 헤어진 자체가 버거웠고
충분히 사귀면서도 맞출 수 있었던 문제라고 생각해
내가 잘못했던 부분 너랑 그랬던 이유는 헤어지고 나니 보이더라.
니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옅어지더라 죽을것 같다가 괜찮다가
한달은 폐인처럼 지냈어. 물론 오늘도.
넌 보니 잘지내는것 같아. 다행이야.
우리가 나눈 사랑. 넌 진작에 잊었는지. 모르겠다. 난 쉽지는 않았어. 지금도.
근데 오늘부로 다 정리하려고 사진,편지,옷,선물,대화한 내용,메모장에 적어둔 사소한것들.
끝은 말그대로 끝이니까.
많이 기다렸어 많이 그리웠고 많이 보고싶었어. 그리고 너무 많이 사랑했어.
내사랑이었던 너. 전부였던 너.
이제 놓는다. 그래야 내가 살 것 같다..